★★★한국인으로서 여러분은 어떠한가요?

한국남자2011.06.22
조회87

조금 말투가 짧아도 이해부탁드립니다^^

 

개인적인 생각을 털어놔 봤어요

 

나만그런가라는 생각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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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냥 지금 우리나라의 현실이 서럽다

 

기술적 과학적 발전은 상당하지만

 

과거를 잊어간다

 

또한 현재를 묵인한다

 

 

 

 

장례식장에서 울려퍼질법한 대성통곡하는 슬픈 소리가

 

온 나라를 뒤덮었던 그때를 잊어간다

 

"나는 아니겠지 설마.." 라는 생각조차 하기힘든

 

어쩌면 당연하다는 듯이 어두운 죽음의 마차를 탈 순서를 기다려오는

 

역사속의 우리의 할아버지 할머님들을 우린 잊어간다

 

그래

 

핍박이란 단어 아니 지옥이란 단어가 어울릴법한 삶을

 

그들은 살아왔을텐데

 

강제노동에 동원되 눈물흘릴 수조차 없이

 

피와 땀을 흘려가며 살기위해 고통받았을

 

그들을 우린 잊어간다

 

 

 

아직 우리는 그때의 고통에 두려워하는것인가?

 

감추려하기엔 만인이 아는 우리의 과거인데

 

조용한 건 왜일까

 

피해자의 권리로서 보상을 받아야 함은 마땅하고

 

가해자의 입장으로 책임을 져야 함은 당연한데

 

우리나라의 윗대가리들은 나서지 않는다

 

일본의 윗대가리들은 가리려 급급하다

 


 

기사를 보았는가

 

지류 하류쪽 사대강의 공사는 90%가까이 원상태로 돌아와버렸다 한다

 

이제까지의 쏟아부은 돈은 아무것도 아니란듯이 자연은 먹어버렸다

 

그러한 공사에 들어간 돈의 반이라도

 

국가의 어려운 한사람, 한사람에게 쌀 한 되라도 더 부어주고

 

일본의 과거를 밝히는 단바망간기념관에

 

투자된 세금의 반의 반이라도 운영비로 지급된다면

 

나라가 좋게 돌아간다면

 

 

 

지금처럼 이 글을 쓰며 어두운 얼굴로 울지않고

 

나 본인은 웃는 얼굴로 울 수 있을것 같다

 

 

 

기뻐서 우는 그 표정으로

 

보지못하고 만나지 못한, 겪지 못한 우리의 역사를 마주보고

 

떳떳하게 고개들며

 

하늘에 외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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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어르신 저희가 좀 늦었죠?

이젠 그 위에서 편안하게 웃어주세요

살아생전 다 못한 웃음 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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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여러분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