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 람보르기니' 중국인 운전자, 공안에 체포…"벌금 내고 차 원상복귀" 요구

송정환201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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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람보르기니' 중국인 운전자, 공안에 체포…"벌금 내고 차 원상복귀" 요구

 

'명품 슈퍼카' 람보르기니 레벤톤과 흡사하게 차를 개조한 뒤

 

도로를 달리던 중국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22일 중국 뉴스 전문사이트 프레스원(www.press1.co.kr)에 따르면

 

유 씨 성을 가진 이 남성은 개조 차량을 타고 운남성 곤명(원난성 쿤밍)을

 

돌아다니다가 차량 번호가 없는 검은 차를 의심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곧바로 차량을 압수했다.

 

경찰 은 유 씨에게 벌금 500위안(한화 8만3000원)을 부과했고,

 

기한 내 원래 차량으로 되돌려놓을 것을 요구했다.

 

유 씨는 1995년식 닛산 블루버드를 구매한 뒤 자동차

 

기술자 3명을 붙여 12일 만에 '짝퉁' 람보르기니 레벤톤으로 바꿔놓았다.

 

당시 개조 비용은 9만 위안(한화 1500만원) 정도였다.

 

유 씨는 차량 개조에 앞서 "차가 완성되면 일반에게 공개할 예정"이라며 기뻐했다.

 

그러나 한 달만에 '짝퉁 슈퍼카'의 꿈은 산산조각 나고 말았다.



'짝퉁 람보르기니' 중국인 운전자, 공안에 체포…"벌금 내고 차 원상복귀" 요구

 

앞모습이 괴물같네...

'짝퉁 람보르기니' 중국인 운전자, 공안에 체포…"벌금 내고 차 원상복귀" 요구

 

옆라인은 그럴싸 하네요..

 

'짝퉁 람보르기니' 중국인 운전자, 공안에 체포…"벌금 내고 차 원상복귀" 요구

 

실내는 엉망이구요...ㅋ

 

'짝퉁 람보르기니' 중국인 운전자, 공안에 체포…"벌금 내고 차 원상복귀" 요구

 

이렇게까지 만들었다는게 대단하긴 하네요..

 

 

밑에있는 빨간색 차량이 닛산 블루버드...

'짝퉁 람보르기니' 중국인 운전자, 공안에 체포…"벌금 내고 차 원상복귀" 요구

 

이 차량을 저렇게 만들다니...

 

'짝퉁 람보르기니' 중국인 운전자, 공안에 체포…"벌금 내고 차 원상복귀" 요구

 

기술이 대단하네요...

 

그것도 12일만에 완성 했다는게...

 

'짝퉁 람보르기니' 중국인 운전자, 공안에 체포…"벌금 내고 차 원상복귀" 요구

 

'짝퉁 람보르기니' 중국인 운전자, 공안에 체포…"벌금 내고 차 원상복귀"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