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명품 슈퍼카' 람보르기니 레벤톤과 흡사하게 차를 개조한 뒤 도로를 달리던 중국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22일 중국 뉴스 전문사이트 프레스원(www.press1.co.kr)에 따르면 유 씨 성을 가진 이 남성은 개조 차량을 타고 운남성 곤명(원난성 쿤밍)을 돌아다니다가 차량 번호가 없는 검은 차를 의심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곧바로 차량을 압수했다. 경찰 은 유 씨에게 벌금 500위안(한화 8만3000원)을 부과했고, 기한 내 원래 차량으로 되돌려놓을 것을 요구했다. 유 씨는 1995년식 닛산 블루버드를 구매한 뒤 자동차 기술자 3명을 붙여 12일 만에 '짝퉁' 람보르기니 레벤톤으로 바꿔놓았다. 당시 개조 비용은 9만 위안(한화 1500만원) 정도였다. 유 씨는 차량 개조에 앞서 "차가 완성되면 일반에게 공개할 예정"이라며 기뻐했다. 그러나 한 달만에 '짝퉁 슈퍼카'의 꿈은 산산조각 나고 말았다. 앞모습이 괴물같네... 옆라인은 그럴싸 하네요.. 실내는 엉망이구요...ㅋ 이렇게까지 만들었다는게 대단하긴 하네요.. 밑에있는 빨간색 차량이 닛산 블루버드... 이 차량을 저렇게 만들다니... 기술이 대단하네요... 그것도 12일만에 완성 했다는게... 1
'짝퉁 람보르기니' 중국인 운전자, 공안에 체포…"벌금 내고 차 원상복귀" 요구
'명품 슈퍼카' 람보르기니 레벤톤과 흡사하게 차를 개조한 뒤
도로를 달리던 중국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22일 중국 뉴스 전문사이트 프레스원(www.press1.co.kr)에 따르면
유 씨 성을 가진 이 남성은 개조 차량을 타고 운남성 곤명(원난성 쿤밍)을
돌아다니다가 차량 번호가 없는 검은 차를 의심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곧바로 차량을 압수했다.
경찰 은 유 씨에게 벌금 500위안(한화 8만3000원)을 부과했고,
기한 내 원래 차량으로 되돌려놓을 것을 요구했다.
유 씨는 1995년식 닛산 블루버드를 구매한 뒤 자동차
기술자 3명을 붙여 12일 만에 '짝퉁' 람보르기니 레벤톤으로 바꿔놓았다.
당시 개조 비용은 9만 위안(한화 1500만원) 정도였다.
유 씨는 차량 개조에 앞서 "차가 완성되면 일반에게 공개할 예정"이라며 기뻐했다.
그러나 한 달만에 '짝퉁 슈퍼카'의 꿈은 산산조각 나고 말았다.
앞모습이 괴물같네...
옆라인은 그럴싸 하네요..
실내는 엉망이구요...ㅋ
이렇게까지 만들었다는게 대단하긴 하네요..
밑에있는 빨간색 차량이 닛산 블루버드...
이 차량을 저렇게 만들다니...
기술이 대단하네요...
그것도 12일만에 완성 했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