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둘째날- 지리산 1박 2일 종주 둘째날~ 새벽부터 대피소안이 소란스럽다~ 각지에서 모여들었던 사람들이~ 각자갈길을 가기위해 새벽부터 웅성 웅성 소란스럽다 우리종주팀도 피곤하지만 이시끄러운 소리에 하나둘깨어나 아침식사를 하기위해 대피소 앞마당으로 나갔다 전날 일기예보에는 일요일에 비가 예상된다고 해서 일요일은 수중산행을 각오하고 왔는데 왠걸~ 날씨가 너무 아름답다~ 평소 맑은 날에도 보기힘든 파란하늘~ 하얀구름~ 지리산 노고단에서 이처럼 아름다운 하늘아래 하루를 시작한다니 너무 뿌듯하다~^^ 어느새 동쪽에선 내가 떠오르기 시작하고 아침식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밝혀준다~ 오늘은 우리 종주팀도 한자리 차지했습니다^^ 전날에는 너무 많은 인파로 인해 길바닥에서 식사했지만~ 오늘은 럭셔리?하게 식탁에서^^ ㅎ 산에선 이것두 럭셔리한거죠~ ㅎㅎㅎ 오늘 아침 식사는 고소하고 맛나는 누릉지탕에 애란씨가 정성스레 준비해오신 반찬으로 ^^ 누릉지가 이렇게 맛있는지 지리산가서 알고 돌아왔습니다~ 너무 맛났습니다~ ^^ 지리산 노고단에서의 아침 식사가 생각납니다~ -오전 6시 28분- 초심 지리산 종주팀 벽소령대피소에서 떠오르는 태양을 배경으로 둘째날 종주를 막 시작하려합니다~ 홧팅~! 벽소령에서 출발후 1분도채 되지 않아 지리산의 절경이 펼쳐진다~ 구름보다 높이 올라온 우리들~ 장관이다~ 이런풍경에서 기념 촬영이 빠질순없다~ 지리산종주가 아니고선 이런 풍경을 언제 보겠는가. -오전 6시 54분- 세석대피소 까지의 거리는 5.2km 얼마후 지리산의 또하나의 장관 운무속으로 새어들어오는 빛내림 정말 꼭판번 찍어보고 싶은 사진이였는데 지리산에서 소원성취했다~ 정말 환상적인 경험이라고 말하고 싶다 -오전 7시 35분- 선비샘을 지나며 찍은 이정표인데 정작 중요한 선비샘은 사진을 찍지 못했다^^ ㅎ 달콤한 휴식후 까까지르는듯한 오르막의 연속... -오전 8시 9분- 이제 천왕봉까지 남은 거리 7.8km 저곳까지 이번종주의 하일라이트이다~ 힘들지만 남은 채력을 짜내서 걷기 시작하는 우리 종주팀 지리산 나무속에 자라난 귀여운 버섯 가족^^ 오늘 종주코스는 눈돌리는곳 마다 달력속 안장면이다~ 이런 멋진곳을 하루종일 걷다 이제 왠만한 산에는 별루 감흥도 못느낄까봐 걱정이된다 저 멀리 지리산 최고봉 천왕봉이 드디어 우리눈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이제 정상이 얼마 안남았다 ~ 우리 종주팀은 저멀리 보이기 시작한 천왕봉 정상을 보며 괴로운 코스에 잔뜩 찡그렸던 표정을 이제서야 푸는 듯하다~ 지리산. 산 하나 하나가 왠만한 유명산 하나보다 더 높다~ 지리산 경치도 정말 더 엎이 좋지만~ 지리산 정상의 우리 초심종주팀은 더 자랑스럽고 더 아름답다^^ -오전 9시 10분- 천왕봉까지의 거리 6.5km 휴~ 조금만 더가면 정상이다^^ 여기서 잠깐.... 종주 내내 내사진은 보이지 않아~ 이사람도 같이 종주를 했다는걸 보여주기 위해~ 본인사진 샐카찍어 올림~ ㅋㅋㅋㅋ 으흐흐흐흐 부끄럽네요^^ 걷다 쉬다 -오전 9시 48분 영신봉도착- 영신봉에 도착한 종주팀은 600미터 앞에 떨어진 세석에서 쉬기로하고 지체없이 세석대피소로 향산다~ 저멀리 푸른 나무사이로 보이는 세석대피소~ 정상에 가까이 다다르자 ~ 키는나무는 사라지고 고산목들이 일대를 푸르게 물들이고있다 세석평전:지리의 웅장함과 광활함을 보여주는 곳이며 지리의 섬세함과 아름다움을 말해주는 곳이기도 한 세석평전은 고원지형을 형성하고 있어 세석고원으로 지칭되기도 하는 곳이다. 여기서 세석(細石)이란, 잔돌이 진천으로 널려 있다는 뜻으로 불리는 것이라고 한다. 뒤따르는 후미팀 세석대피소까지 아침부터 힘겹게 산행한 종주팀 무거운 가방을 내려놓고 한가로운 휴식을 취하고있다~ 이제부턴 우리 몸에 파스냄새가 진동을 한다^^ 마치 휴수같다고 할까? 지리산은 보통 통신이 잘되지 않아서 휴대폰을 켜두고 등산하면 금방 배터리가 방전되고 만다 하지만 각 지리산 대피소에는 통신설비가 갖추어져 있기에 전화통화는 물론 무료 인터넷도 사용이 가능하더라~ 너무 좋아진거 같다^^ ㅎ -오전 10시 40분 장터목으로 출발- 저 가파른 언덕을 올라~ 우리의 마지막 대피소인 장터목대피소까지의 거리는 3.4km~ 휴~ 지리산 종주 4편끝~ 다음 이야기는 지리산종주 후기 5편에서 이어집니당^^
[창원등산클럽초심]2011년 06월18-19일 1박2일 지리산종주 -종주후기 첫째날편 4부
-둘째날-
지리산 1박 2일 종주 둘째날~ 새벽부터 대피소안이 소란스럽다~
각지에서 모여들었던 사람들이~ 각자갈길을 가기위해 새벽부터 웅성 웅성 소란스럽다
우리종주팀도 피곤하지만 이시끄러운 소리에 하나둘깨어나 아침식사를 하기위해 대피소 앞마당으로 나갔다
전날 일기예보에는 일요일에 비가 예상된다고 해서 일요일은 수중산행을 각오하고 왔는데
왠걸~ 날씨가 너무 아름답다~ 평소 맑은 날에도 보기힘든 파란하늘~ 하얀구름~
지리산 노고단에서 이처럼 아름다운 하늘아래 하루를 시작한다니 너무 뿌듯하다~^^
어느새 동쪽에선 내가 떠오르기 시작하고 아침식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밝혀준다~
오늘은 우리 종주팀도 한자리 차지했습니다^^ 전날에는 너무 많은 인파로 인해 길바닥에서 식사했지만~
오늘은 럭셔리?하게 식탁에서^^ ㅎ 산에선 이것두 럭셔리한거죠~ ㅎㅎㅎ
오늘 아침 식사는 고소하고 맛나는 누릉지탕에 애란씨가 정성스레 준비해오신 반찬으로 ^^
누릉지가 이렇게 맛있는지 지리산가서 알고 돌아왔습니다~ 너무 맛났습니다~
^^ 지리산 노고단에서의 아침 식사가 생각납니다~
-오전 6시 28분-
초심 지리산 종주팀 벽소령대피소에서 떠오르는 태양을 배경으로 둘째날 종주를 막 시작하려합니다~ 홧팅~!
벽소령에서 출발후 1분도채 되지 않아 지리산의 절경이 펼쳐진다~
구름보다 높이 올라온 우리들~ 장관이다~
이런풍경에서 기념 촬영이 빠질순없다~ 지리산종주가 아니고선 이런 풍경을 언제 보겠는가.
-오전 6시 54분-
세석대피소 까지의 거리는 5.2km
얼마후 지리산의 또하나의 장관 운무속으로 새어들어오는 빛내림
정말 꼭판번 찍어보고 싶은 사진이였는데 지리산에서 소원성취했다~
정말 환상적인 경험이라고 말하고 싶다
-오전 7시 35분-
선비샘을 지나며 찍은 이정표인데 정작 중요한 선비샘은 사진을 찍지 못했다^^ ㅎ
달콤한 휴식후 까까지르는듯한 오르막의 연속...
-오전 8시 9분-
이제 천왕봉까지 남은 거리 7.8km 저곳까지 이번종주의 하일라이트이다~
힘들지만 남은 채력을 짜내서 걷기 시작하는 우리 종주팀
지리산 나무속에 자라난 귀여운 버섯 가족^^
오늘 종주코스는 눈돌리는곳 마다 달력속 안장면이다~ 이런 멋진곳을 하루종일 걷다 이제 왠만한 산에는 별루
감흥도 못느낄까봐 걱정이된다
저 멀리 지리산 최고봉 천왕봉이 드디어 우리눈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이제 정상이 얼마 안남았다 ~ 우리 종주팀은 저멀리 보이기 시작한 천왕봉 정상을 보며 괴로운 코스에
잔뜩 찡그렸던 표정을 이제서야 푸는 듯하다~
지리산. 산 하나 하나가 왠만한 유명산 하나보다 더 높다~
지리산 경치도 정말 더 엎이 좋지만~ 지리산 정상의 우리 초심종주팀은 더 자랑스럽고 더 아름답다^^
-오전 9시 10분-
천왕봉까지의 거리 6.5km 휴~ 조금만 더가면 정상이다^^
여기서 잠깐.... 종주 내내 내사진은 보이지 않아~ 이사람도 같이 종주를 했다는걸 보여주기 위해~ 본인사진 샐카찍어 올림~
ㅋㅋㅋㅋ
으흐흐흐흐 부끄럽네요^^
걷다
쉬다
-오전 9시 48분 영신봉도착-
영신봉에 도착한 종주팀은 600미터 앞에 떨어진 세석에서 쉬기로하고
지체없이 세석대피소로 향산다~
저멀리 푸른 나무사이로 보이는 세석대피소~
정상에 가까이 다다르자 ~ 키는나무는 사라지고 고산목들이 일대를 푸르게 물들이고있다
세석평전:지리의 웅장함과 광활함을 보여주는 곳이며 지리의 섬세함과 아름다움을 말해주는 곳이기도 한 세석평전은 고원지형을 형성하고 있어 세석고원으로 지칭되기도 하는 곳이다. 여기서 세석(細石)이란, 잔돌이 진천으로 널려 있다는 뜻으로 불리는 것이라고 한다.
뒤따르는 후미팀
세석대피소까지 아침부터 힘겹게 산행한 종주팀 무거운 가방을 내려놓고
한가로운 휴식을 취하고있다~
이제부턴 우리 몸에 파스냄새가 진동을 한다^^ 마치 휴수같다고 할까?
지리산은 보통 통신이 잘되지 않아서 휴대폰을 켜두고 등산하면 금방 배터리가 방전되고 만다
하지만 각 지리산 대피소에는 통신설비가 갖추어져 있기에 전화통화는 물론 무료 인터넷도 사용이 가능하더라~
너무 좋아진거 같다^^ ㅎ
-오전 10시 40분 장터목으로 출발-
저 가파른 언덕을 올라~
우리의 마지막 대피소인 장터목대피소까지의 거리는 3.4km~ 휴~
지리산 종주 4편끝~
다음 이야기는 지리산종주 후기 5편에서 이어집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