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복의 아포리즘 <네 고통은 나뭇잎 하나 푸르게 하지 못한다>에서 인상 깊게 읽은 구절을 음악화한 곡. 피아노와 독백을 위한 곡.
이주노 <약(藥) [치유]>
치유는 상처를 없애주는 것이 아니라,
아픔의 감각을 덜 느낄 수 있게 가려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평생토록 흉터를 남기게 됩니다. 피아노 독주곡.
김정희 <석양에 해는 재를 넘고>
평남 평원군 덕포리 “후치질소리-메나리”(잦은소리)를 테마로 전개한 가야금 독주곡.
김동빈 <My First Love Story>
사랑에 대한 작곡가의 생각을 표현한 피아노 독주곡
이지연 <나무와 놀다>
평안도 민요 “나무타령”을 테마로 전개한 곡. 오보에, 2대의 바이올린과 2대의 첼로를 위한 곡.
이소정 <봄이 가고 여름이 오면>
<그 남자 그 여자 이야기>(2006) 중 “April Song”, 음악동화 <새는 새는 나무자고>(2010) 중 “새는 새는 나무자고”, 음악동화 <할머니집 가는 길>(2008) 중 “어디계세요?” 가야금, 해금, 플륫, 오카리나, 기타, 건반, 장구, 타악기를 위한 곡들.
둘째 날 6월29일(수)
신동일 2개의 <생일축하 노래>, <아가 아가>,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하세요>
피아노 3중주가 반주하는 4개의 노래
김지원 <The Grace>
작곡가가 느끼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음악으로 표현하여 보답하고 청중과 함께 나누고 싶었다는 곡
이번 작품을 시작으로 계속 그 사랑을 표현할 것이다. 피아노와 콘트라베이스, 보컬을 위한 곡.
홍운희 <Heaven Nomad>, <Everlasting>
가벼운 발걸음으로 자유함을 누리는 작곡가 자신의 모습을 바라며, 그리고 작곡가가 어렸을 때부터 흠모했던 찬송들을 주제로 감사한 마음을 담아 새로 편곡한 피아노 독주곡 2곡.
백현주 <트로트, 부산을 만나다>
부산 사람들은 누구나 아는, 부산을 노래하는 트로트 곡들을 피아노 연탄곡으로 편곡한 작품이다. 어렸을때부터 까닭모를 반감을 가지고 있던 트로트 곡들에 녹아있는 원초적 삶의 에너지와 진솔하고 직관적인 감정의 표출이 마음에 와닿기 시작했다.
정승진 <플륫협주곡>
현악4중주와 피아노가 반주하는 2악장의 플륫협주곡.
김연선 <2 Pieces for Piano and Computer>
오래된 가구가 되어버린 피아노와 현대의 새로운 가구로 자리잡은 랩탑 컴퓨터를 위한 Lounge Music.
작곡 마당 10주년 음악회 6. 28~29
작곡마당 창립10주년 기념음악제
2011년6월28일(화)~29일(수) 저녁 7시30분
나루아트센터 소공연장 (www.naruart.or.kr) 02-2049-4700
지하철 건대입구역 2호선 5번 출구 또는 7호선 4번 출구 청담대교 방면 광진 문화예술회관
주최 : 작곡마당 (http://zakmadang.com)
주관 : 톰방 (www.tombang.com)
공연문의 : 02-584-9039
무료공연
* PROGRAM *
첫째 날 6월28일(화)
심정선 <독백>
이성복의 아포리즘 <네 고통은 나뭇잎 하나 푸르게 하지 못한다>에서 인상 깊게 읽은 구절을 음악화한 곡. 피아노와 독백을 위한 곡.
이주노 <약(藥) [치유]>
치유는 상처를 없애주는 것이 아니라,
아픔의 감각을 덜 느낄 수 있게 가려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평생토록 흉터를 남기게 됩니다. 피아노 독주곡.
김정희 <석양에 해는 재를 넘고>
평남 평원군 덕포리 “후치질소리-메나리”(잦은소리)를 테마로 전개한 가야금 독주곡.
김동빈 <My First Love Story>
사랑에 대한 작곡가의 생각을 표현한 피아노 독주곡
이지연 <나무와 놀다>
평안도 민요 “나무타령”을 테마로 전개한 곡. 오보에, 2대의 바이올린과 2대의 첼로를 위한 곡.
이소정 <봄이 가고 여름이 오면>
<그 남자 그 여자 이야기>(2006) 중 “April Song”, 음악동화 <새는 새는 나무자고>(2010) 중 “새는 새는 나무자고”, 음악동화 <할머니집 가는 길>(2008) 중 “어디계세요?” 가야금, 해금, 플륫, 오카리나, 기타, 건반, 장구, 타악기를 위한 곡들.
둘째 날 6월29일(수)
신동일 2개의 <생일축하 노래>, <아가 아가>,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하세요>
피아노 3중주가 반주하는 4개의 노래
김지원 <The Grace>
작곡가가 느끼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음악으로 표현하여 보답하고 청중과 함께 나누고 싶었다는 곡
이번 작품을 시작으로 계속 그 사랑을 표현할 것이다. 피아노와 콘트라베이스, 보컬을 위한 곡.
홍운희 <Heaven Nomad>, <Everlasting>
가벼운 발걸음으로 자유함을 누리는 작곡가 자신의 모습을 바라며, 그리고 작곡가가 어렸을 때부터 흠모했던 찬송들을 주제로 감사한 마음을 담아 새로 편곡한 피아노 독주곡 2곡.
백현주 <트로트, 부산을 만나다>
부산 사람들은 누구나 아는, 부산을 노래하는 트로트 곡들을 피아노 연탄곡으로 편곡한 작품이다. 어렸을때부터 까닭모를 반감을 가지고 있던 트로트 곡들에 녹아있는 원초적 삶의 에너지와 진솔하고 직관적인 감정의 표출이 마음에 와닿기 시작했다.
정승진 <플륫협주곡>
현악4중주와 피아노가 반주하는 2악장의 플륫협주곡.
김연선 <2 Pieces for Piano and Computer>
오래된 가구가 되어버린 피아노와 현대의 새로운 가구로 자리잡은 랩탑 컴퓨터를 위한 Lounge Music.
최보람 <Dandelion>
민들레를 주제로 한 피아노3중주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