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가 추적추적 내리네요 끈적끈적 기분도 나쁘구요 ㅠㅠ 세번의 꿈 이지영씨는 어느날 부턴가 꿈을 꾸게 됩니다. 집에 들어가기위해 문앞에 선 지영씨는 하얀소복을 입은 여자가 자신의 집 대문앞에 앉아 울고 있는것을 보게됩니다. 기분나쁜 꿈에 잠이깬 지영씨. 다음날 아침. 지영씨는 식구들과 아침식사를 하며 어제 꾼 꿈에 대해 말을합니다. 어머니는 니 방이 너무추워 안방에 와서 자라고 하지 않았냐며 걱정을 합니다. (샷 넘 웃긱[....) 공부할 것이 있어 그랬다며 밥을 먹는 지영씨. 학교도서관에 친구들과 모여 공부를 하는 지영씨는 어제 밤에 꾼 꿈에 대해 생각을 멈출수가 없었습니다. 도데체 왜.. 누가 집앞 대문에서 그렇게 울었는지.. 그리고, 도서관에서 깜빡 잠이 든 지영씨. 두번째 꿈을 꾸게 됩니다. 다시 집에 들어가기 위해 대문을 여는 지영씨. 대문을 열고 마당에 발을 들여놓는데요 이번엔 하얀소복의 여자가 (갑자기 비 엄청와요..무섭 ㅠㅠㅠㅠ) 마당안에 관 세개를 앞에 두고 울고 있습니다. "지영아!" "지영아~!" 친구는 잠이든 지영씨를 흔들어 깨워요 또 그런꿈을 꾼 지영씨는 걱정이되어 집에 전화를 합니다. 집에 전화를 걸어 어머니와 통화한 지영씨는 집에 아무일도 없는 것을 확인하고 전화를 끊습니다. 친구들에게도 꿈이야기를 했던 지영씨. 친구들은 다 개꿈이라며 걱정말라고 합니다. 그리고 친구한명이 시험기간이 코앞이니 내일은 우리집에서 모여 공부를 하고 자자고 하지요 다음날, 부모님과 아침인사를 하고 친구집에서 자고 바로 학교로 갈꺼라며 부모님께 말씀드려요 친구들과 모여 공부를 하던 지영씨는 잠이 들게됩니다. 그리고 세번째 꿈. 다시 대문에 발을 들여놓는 지영씨. 이번엔 대문을 무사히 지나, 마당을 지나갑니다. 안방문을 여는 순간. 다시 누군지 모를 하얀소복의 여자가 안방에 앉아 통곡하고 있는것을 발견합니다. 역시 세개의 관 앞에 앉아 통곡하는 그녀. 그녀의 얼굴을 보려 다가가 어깨에 손을... 그리고, 눈물을 떨어뜨리고 있는 지영씨 자신의 모습을 보게됩니다. 깜짝놀라 잠에서 깨는 지영씨. 뭔가 이상한 느낌을 받은 지영씨는 곧장 집으로 뛰어나갑니다. 놀란친구들, 지영씨를 따라 나섭니다. 대문을 열고, 마당을 지나.. 안방에 들어선 지영씨. 안방문을 열자 부모님과 남동생이 함께 누워있는것을 발견 합니다. 그리고... 역하게 나는 연탄가스냄새 지영씨는 울며 모두를 흔들어 깨워보지만 이미 가족 모두가 숨을 거두었습니다. 뒤따라 온 친구들.. 그 모습을 보고 할말을 잃었습니다. 울고있는 지영씨.. 결국, 지영씨는 가족의 죽음앞에 통곡하고 있던 자신의 모습을 꿈을 통해 미리 봤던것이죠 무섭고, 슬프기도 한 사연인듯.. 사실 주변에도 꿈을 꾼후 나온게 본인이었다는 말을 들은적이 많은것 같아요 저희 엄마께서도 저 어렸을적에 귀신꿈을 하도 많이 꾸셔서 당시 강서구에 있는 4층빌라에 살던 저희집에서 유독 엄마는 귀신꿈을 많이 꾸셨어요. 안방에서 낮잠을 자던 엄마는 어딘가에서 방울소리가 나는걸 듣고 침대에 받듯이 누워 눈만 뜨셨다네요 (근데 이건 꿈인지 뭔지 분간이 안가신데요;; 엄마 생각으로는 잠에서 깬상태같았다고..) 몸은 가위눌린것 처럼 움직일 수 없었구요 침대에 반듯이 누워 발쪽을 내려다보면 안방문이 있었는데요 안방문을 지나 나가면, 식탁이 있었고 부엌 이었어요 딸랑딸랑 소리에 눈을 뜨고 몸은 못움직이는 상태에서 식탁쪽을 바라봤는데 4개의자가 있잖아요 네모난 식탁에, 오른쪽 앞에 있던 의자가 쓰윽..(손으로 사람이 빼잖아요 앉을때) 하고 나오더니 흰 소복입은 여자가 스르륵 형상이 생기더라네요 방울소리는 계속 들려오고 있구요 햇빛잘드는 낮이었는데 귀바로옆에서 방울소리는 찢어질듯 들려오고 몸은 못움직이고 이상한 여자의 형상까지 생겨 정말 너무 무서웠대요 근데 그 여자가 의자에 앉아 엄마쪽을 보고 있는데 그 여자 얼굴이 점점 저로 변하더래요 그러고 한참 을 서로 바라 보고 있다가 없어졌다네요 (막 엄청 무서운 일들은 아니지만 아무튼 중간중간 엄마의 꿈이야기를 써드릴게요) 암튼.. 오늘 날씨 정말 죽이네요 241
토요미스테리 [세번의꿈]
안녕하세요
비가 추적추적 내리네요 끈적끈적 기분도 나쁘구요 ㅠㅠ
세번의 꿈
이지영씨는 어느날 부턴가 꿈을 꾸게 됩니다.
집에 들어가기위해 문앞에 선 지영씨는 하얀소복을 입은 여자가
자신의 집 대문앞에 앉아 울고 있는것을 보게됩니다.
기분나쁜 꿈에 잠이깬 지영씨.
다음날 아침. 지영씨는 식구들과 아침식사를 하며
어제 꾼 꿈에 대해 말을합니다.
어머니는 니 방이 너무추워 안방에 와서 자라고 하지 않았냐며
걱정을 합니다.
(샷 넘 웃긱[....)
공부할 것이 있어 그랬다며 밥을 먹는 지영씨.
학교도서관에 친구들과 모여 공부를 하는 지영씨는
어제 밤에 꾼 꿈에 대해 생각을 멈출수가 없었습니다.
도데체 왜.. 누가 집앞 대문에서 그렇게 울었는지..
그리고, 도서관에서 깜빡 잠이 든 지영씨.
두번째 꿈을 꾸게 됩니다.
다시 집에 들어가기 위해 대문을 여는 지영씨.
대문을 열고 마당에 발을 들여놓는데요
이번엔 하얀소복의 여자가
(갑자기 비 엄청와요..무섭 ㅠㅠㅠㅠ)
마당안에 관 세개를 앞에 두고 울고 있습니다.
"지영아!"
"지영아~!"
친구는 잠이든 지영씨를 흔들어 깨워요
또 그런꿈을 꾼 지영씨는 걱정이되어
집에 전화를 합니다.
집에 전화를 걸어 어머니와 통화한 지영씨는
집에 아무일도 없는 것을 확인하고
전화를 끊습니다.
친구들에게도 꿈이야기를 했던 지영씨.
친구들은 다 개꿈이라며 걱정말라고 합니다.
그리고 친구한명이 시험기간이 코앞이니 내일은
우리집에서 모여 공부를 하고 자자고 하지요
다음날, 부모님과 아침인사를 하고 친구집에서 자고 바로 학교로
갈꺼라며 부모님께 말씀드려요
친구들과 모여 공부를 하던 지영씨는
잠이 들게됩니다.
그리고 세번째 꿈.
다시 대문에 발을 들여놓는 지영씨.
이번엔 대문을 무사히 지나,
마당을 지나갑니다.
안방문을 여는 순간.
다시 누군지 모를 하얀소복의 여자가
안방에 앉아 통곡하고 있는것을 발견합니다.
역시 세개의 관 앞에 앉아 통곡하는 그녀.
그녀의 얼굴을 보려 다가가 어깨에 손을...
그리고,
눈물을 떨어뜨리고 있는 지영씨 자신의 모습을 보게됩니다.
깜짝놀라 잠에서 깨는 지영씨.
뭔가 이상한 느낌을 받은 지영씨는
곧장 집으로 뛰어나갑니다.
놀란친구들, 지영씨를 따라 나섭니다.
대문을 열고,
마당을 지나..
안방에 들어선 지영씨.
안방문을 열자 부모님과 남동생이 함께 누워있는것을
발견 합니다.
그리고...
역하게 나는 연탄가스냄새
지영씨는 울며 모두를 흔들어 깨워보지만
이미 가족 모두가 숨을 거두었습니다.
뒤따라 온 친구들.. 그 모습을 보고 할말을 잃었습니다.
울고있는 지영씨..
결국, 지영씨는 가족의 죽음앞에 통곡하고 있던
자신의 모습을 꿈을 통해 미리 봤던것이죠
무섭고, 슬프기도 한 사연인듯..
사실 주변에도 꿈을 꾼후 나온게 본인이었다는 말을 들은적이 많은것 같아요
저희 엄마께서도 저 어렸을적에 귀신꿈을 하도 많이 꾸셔서
당시 강서구에 있는 4층빌라에 살던 저희집에서 유독
엄마는 귀신꿈을 많이 꾸셨어요.
안방에서 낮잠을 자던 엄마는 어딘가에서 방울소리가 나는걸 듣고
침대에 받듯이 누워 눈만 뜨셨다네요
(근데 이건 꿈인지 뭔지 분간이 안가신데요;; 엄마 생각으로는 잠에서 깬상태같았다고..)
몸은 가위눌린것 처럼 움직일 수 없었구요
침대에 반듯이 누워 발쪽을 내려다보면
안방문이 있었는데요
안방문을 지나 나가면, 식탁이 있었고 부엌 이었어요
딸랑딸랑 소리에 눈을 뜨고 몸은 못움직이는 상태에서
식탁쪽을 바라봤는데
4개의자가 있잖아요 네모난 식탁에,
오른쪽 앞에 있던 의자가 쓰윽..(손으로 사람이 빼잖아요 앉을때)
하고 나오더니
흰 소복입은 여자가 스르륵 형상이 생기더라네요
방울소리는 계속 들려오고 있구요
햇빛잘드는 낮이었는데 귀바로옆에서 방울소리는 찢어질듯 들려오고
몸은 못움직이고 이상한 여자의 형상까지 생겨
정말 너무 무서웠대요
근데 그 여자가 의자에 앉아 엄마쪽을 보고 있는데
그 여자 얼굴이 점점 저로 변하더래요
그러고 한참 을 서로 바라 보고 있다가
없어졌다네요
(막 엄청 무서운 일들은 아니지만 아무튼 중간중간 엄마의 꿈이야기를 써드릴게요)
암튼.. 오늘 날씨 정말 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