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방학이다!!!!!!!벌써 1학기가 끝나고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네요ㅎㅎ방학하면배낭여행!!! 배낭여행하면인도!!! 인도하면바라나시!!! 인도의 바라나시라는 곳은 인도의 북동쪽에 위치한 작은 도시로인도 배낭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지역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이유는 세계4대문명중에 하나인갠지스강이 바로 이곳에 인접해 있기 때문이죠. 갠지스강 뿐만 아니라 많은 매력을 가지고 있는 바라나시에 대해 소개해 드릴게요!! 인도하면 생각나는 것 중에 하나가소!! 인데요 ㅎ정말 길거리에 소들이 넘쳐 납니다. ㅎㅎ 이 뿐만 아니라 소 배설물....소똥또한처음에는 멀리 피해다니게 되지만 며칠만 지나면 소와 함께 길거리를 동행하게 된답니다. 바라나시 길거리에는 이렇게 과일 파는 분들이 많아요.흔히 맛볼수 없는 파파야, 손으로도 쉽게 까지는 오렌지 등 맛난 과일들을 값싼 가격으로 맛볼수 있답니다^^ 인도여자분들을 보면 각종악세사리를 하고 계시는데요,이렇게 그들의 화려한 악세사리들을 길거리에서 쉽게 만날 수 있답니다.배낭여행객들도 다들 하나씩 하고 다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어요. 인도의 또하나의 악세사리인 헤나!!!헤나를 사서 직접 그릴 수도 있지만 이렇게 전문가에게 직접 받는게 훨씬 이뻐요~ㅎㅎ검정, 갈색, 주황색 등 다양한 색을 내는 헤나들이 있고, 인도를 오면 한번씩은 꼭 해보면 좋답니다! 바라나시에는이슬람사원이라는 유명한 사원이 있습니다.이 사원을 가는 길에는 꼬불꼬불 미로같은 골목길들이 있는데요,이 길에는 각종다양한 물건을 파는 이슬람시장길이 늘어져 있습니다.이렇게 기념품을 사기에 딱! 좋은 각종 장난감과 전시품들이 가득~ 이슬람시장길의 먹거리중에 핵심인블루라씨집인데요~플레인요거트와 같은 거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ㅎㅎ 바나나라씨, 사과라씨, 플레인 라씨 등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몇대를 이어오고 있는 전통 라씨집으로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직접 방망이를 돌려 만들어서 그 맛또한 최고!이곳을 찾으면 배낭객으로 북적북적 인도인들이 성스럽게 생각하는갠지스강에는 아침이면 하루를 시작하는 의미로 강가에 나와목욕하는 사람, 빨래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예전에는 너무나 오염수치가 높아 악취가 날 정도였지만 지금은 많이 개선이 되어 많이 좋아졌다고 합니다.그래도 아직은 더러워서,,,,,, 쉽게 물에 몸을 담그고 싶지는 않더라고요...ㅎㅎ 저녁이 되어도 강가에는 사람들이 많습니다.바로 시신을 태우는 사람들로 말이죠,,,,인도인들은 죽을때가 되면 하나둘씩 바라나시로 모여든다고 합니다.이곳에서 삶을 마감하고 갠지스강에 뿌려지기 위해서 인데요,,이슬람시장길에 앉아있으면 하루에도 화려한 천으로 덮힌 수십구의 시체가 실려내려가는 것이 보입니다. 준비된 장작에 놓인 시체는 하루종일 불길에 휩싸이게 되고, 그 주변에는 많은 재들이 날리게 됩니다.눈을 뜨기도 쉽지 않고 냄새도 나고 해서 쉽게 근처에 다가가기 쉽지 않습니다.하지만, 쉽게 접하기 힘든 광경들을 바라나시에서는 매일매일 접할 수 있답니다. 바라나시에서 생을 마감하는 사람들을 위해 새벽과 저녁 하루 두차례 그들만의 의식,뿌자의식이 행해집니다.윤회의 굴레에서 벗어나라는 염원과 쉬바와 삭티신을 기리는 의식으로 한시간가량 진행됩니다.의식이 끝나면 의식을 진행했던 사람들이 별사탕과 꽃잎등을 나눠주는데요,이것을 먹으면 좋은 일이 생긴다고 하네요~ㅎㅎ 의식이 다 끝나고 주변에서디아라는 초와 꽃잎이 담긴 작은 접시를 파는데요,이것에 불을 붙히고 갠지스강에 소원을 빌면서 띄웁니다.디아가 물에 잠기지 않고 멀리 가면 소원이 이루어 진다고 하네요 이외에도 바라나시에는악기를 배우기 위해 오는 여행객들도 꽤 많습니다.그리고 이곳에서몇달간 장기간 머무는여행객들도 많아서, 모르는 사람들과 친구가 되어음식도 해먹고 놀러도 다니고 하는 인도의 다른곳과는 또다른 느낌을 주는 곳입니다. 다들 이번 방학에 떠나보시는 건 어떠신지요????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 (www.youngsamsung.com)
[바라나시] 여기는 갠지스의 영혼과 함께...
드디어방학이다!!!!!!!![[바라나시] 여기는 갠지스의 영혼과 함께...](https://www.youngsamsung.com/ysrimg/board/d07.gif)
벌써 1학기가 끝나고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네요ㅎㅎ
방학하면배낭여행!!! 배낭여행하면인도!!! 인도하면바라나시!!!
인도의 바라나시라는 곳은 인도의 북동쪽에 위치한 작은 도시로
인도 배낭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지역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이유는 세계4대문명중에 하나인갠지스강이 바로 이곳에 인접해 있기 때문이죠.
갠지스강 뿐만 아니라 많은 매력을 가지고 있는 바라나시에 대해 소개해 드릴게요!!
인도하면 생각나는 것 중에 하나가소!! 인데요 ㅎ
정말 길거리에 소들이 넘쳐 납니다. ㅎㅎ 이 뿐만 아니라 소 배설물....소똥또한![[바라나시] 여기는 갠지스의 영혼과 함께...](https://www.youngsamsung.com/ysrimg/board/d22.gif)
처음에는 멀리 피해다니게 되지만 며칠만 지나면 소와 함께 길거리를 동행하게 된답니다.
바라나시 길거리에는 이렇게 과일 파는 분들이 많아요.
흔히 맛볼수 없는 파파야, 손으로도 쉽게 까지는 오렌지 등 맛난 과일들을 값싼 가격으로 맛볼수 있답니다^^
인도여자분들을 보면 각종악세사리를 하고 계시는데요,
이렇게 그들의 화려한 악세사리들을 길거리에서 쉽게 만날 수 있답니다.
배낭여행객들도 다들 하나씩 하고 다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어요.
인도의 또하나의 악세사리인 헤나!!!
헤나를 사서 직접 그릴 수도 있지만 이렇게 전문가에게 직접 받는게 훨씬 이뻐요~ㅎㅎ
검정, 갈색, 주황색 등 다양한 색을 내는 헤나들이 있고, 인도를 오면 한번씩은 꼭 해보면 좋답니다!
바라나시에는이슬람사원이라는 유명한 사원이 있습니다.
이 사원을 가는 길에는 꼬불꼬불 미로같은 골목길들이 있는데요,
이 길에는 각종다양한 물건을 파는 이슬람시장길이 늘어져 있습니다.
이렇게 기념품을 사기에 딱! 좋은 각종 장난감과 전시품들이 가득~
이슬람시장길의 먹거리중에 핵심인블루라씨집인데요~![[바라나시] 여기는 갠지스의 영혼과 함께...](https://www.youngsamsung.com/ysrimg/board/d07.gif)
플레인요거트와 같은 거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ㅎㅎ 바나나라씨, 사과라씨, 플레인 라씨 등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몇대를 이어오고 있는 전통 라씨집으로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직접 방망이를 돌려 만들어서 그 맛또한 최고!
이곳을 찾으면 배낭객으로 북적북적
인도인들이 성스럽게 생각하는갠지스강에는 아침이면 하루를 시작하는 의미로 강가에 나와
목욕하는 사람, 빨래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예전에는 너무나 오염수치가 높아 악취가 날 정도였지만 지금은 많이 개선이 되어 많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그래도 아직은 더러워서,,,,,, 쉽게 물에 몸을 담그고 싶지는 않더라고요...ㅎㅎ
저녁이 되어도 강가에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바로 시신을 태우는 사람들로 말이죠,,,,![[바라나시] 여기는 갠지스의 영혼과 함께...](https://www.youngsamsung.com/ysrimg/board/d17.gif)
인도인들은 죽을때가 되면 하나둘씩 바라나시로 모여든다고 합니다.
이곳에서 삶을 마감하고 갠지스강에 뿌려지기 위해서 인데요,,
이슬람시장길에 앉아있으면 하루에도 화려한 천으로 덮힌 수십구의 시체가 실려내려가는 것이 보입니다.
준비된 장작에 놓인 시체는 하루종일 불길에 휩싸이게 되고, 그 주변에는 많은 재들이 날리게 됩니다.
눈을 뜨기도 쉽지 않고 냄새도 나고 해서 쉽게 근처에 다가가기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쉽게 접하기 힘든 광경들을 바라나시에서는 매일매일 접할 수 있답니다.
바라나시에서 생을 마감하는 사람들을 위해 새벽과 저녁 하루 두차례 그들만의 의식,뿌자의식이 행해집니다.
윤회의 굴레에서 벗어나라는 염원과 쉬바와 삭티신을 기리는 의식으로 한시간가량 진행됩니다.
의식이 끝나면 의식을 진행했던 사람들이 별사탕과 꽃잎등을 나눠주는데요,
이것을 먹으면 좋은 일이 생긴다고 하네요~ㅎㅎ
의식이 다 끝나고 주변에서디아라는 초와 꽃잎이 담긴 작은 접시를 파는데요,
이것에 불을 붙히고 갠지스강에 소원을 빌면서 띄웁니다.
디아가 물에 잠기지 않고 멀리 가면 소원이 이루어 진다고 하네요![[바라나시] 여기는 갠지스의 영혼과 함께...](https://www.youngsamsung.com/ysrimg/board/d06.gif)
이외에도 바라나시에는악기를 배우기 위해 오는 여행객들도 꽤 많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몇달간 장기간 머무는여행객들도 많아서, 모르는 사람들과 친구가 되어
음식도 해먹고 놀러도 다니고 하는 인도의 다른곳과는 또다른 느낌을 주는 곳입니다.
다들 이번 방학에 떠나보시는 건 어떠신지요????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 (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