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을 사랑하시는 형님 누님 동생들~ 지난 시간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우리는 불과 1년전 쫄쫄이를 입고 당구장 과 백화점 을 오가는 등의 만행을 일으킨 신호등 쫄쫄이입니다. ^^; 시간이 한참 흘러 잊혀졌을 찰나 이렇게 다시 돌아온 계기가 있다면 정말 소심한 마음에...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지요 ㅋㅋ 하소연의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에 글 내용이 다소 진지할 수 있으니 재미없는 형님들은 주저없이 닫아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동안 많은 님들의 관심어린 악플에 대한 답변도 먼저 해드리고~ "힘들게사네요" - 재밌고 보람됨. "이런모습부모님이보면 마음아파하실듯 ㄷㄷ" - 돈 잘 벌어오니까 좋아하심. "엄마한테도 사진보여줬니?" - 엄마한테 보여줄때마다 깔깔깔 넘어가심. "정말 할일없어 보이심 ㅋ 근데 뭐 젊을때 해보지 언제 해보겠슈~" - 이게 우리 일임. 그리고 내나이 서른하나임. "이건 뭔 ㅄ들? 운영자님아 판에 병신이야 채널 추가해주센 ㅋ" - 님의 깊은 배려 감사! "노란색 오지헌이네" - 자세히 보면 오지헌보다 더 못생겼슴! 그 후, 흑인삘 나는 노란색은 군에 입대를 했음. (미군아님 ㅋ) 그래서 흰색이 노란색으로 변신을 하면서 빨강 노랑 초록의 신호등 쫄쫄이가 탄생이 되었답니다. BOB라는 이름의 이벤트팀(← 우리의 정체)인 우리는 많은 분들의 칭찬과 질책을 모두 수렴하여 각자의 장기를 살려서 몸값을 높히기 위해 tvn 코리아 갓 탤런트 오디션에 지원을 하였고 노홍철(야동 아님), 신영일 형님들과 인터뷰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함께 어울렸던 것 뿐인데 그런 만남이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 난 알수없는 예감에 조금씩 빠져들었지만 의상,소품 덕을 톡톡히 본 우리는 부산 1차 예선에 합격을 했고, 드디어 영화감독 장진, 배우 송윤아, 음악감독 박칼린 이 주옥같은 심사위원 세분 앞에서 2차 예선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먼저 2차 예선 영상 보시죠~ 보신 바와 같이 지역예선에 통과하여 6월 4일부터 매주 토욜 밤 11시에 방송되었던 코리아 갓 탤런트의 3회 방송분인 6월 18일 부산 예선편에 우리들은 경이로운 극세초량의 1초라는 방송만이 전파를 탔습니다. 방청객들의 반응이 뜨거운 편이었고 편집을 해서 재밌는 요소만 넣었더라도 총 7분 중 1분 가량은 나올 수 있었으리라 생각이 되었으며, 심지어 우리 의상을 이용해서 화면조정을 했어도 10초는 내보낼 수 있지 않았나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이 보시기엔 어떠한가요? 억울합니다! - 더 끗 - 9
코리아 갓★ 탤런트 억울해요 ㅠㅠ
네이트판을 사랑하시는 형님 누님 동생들~
지난 시간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우리는 불과 1년전 쫄쫄이를 입고
당구장 과
백화점 을
오가는 등의 만행을 일으킨 신호등 쫄쫄이입니다. ^^;
시간이 한참 흘러 잊혀졌을 찰나 이렇게 다시 돌아온 계기가 있다면
정말 소심한 마음에...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지요 ㅋㅋ
하소연의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에 글 내용이 다소 진지할 수 있으니
재미없는 형님들은 주저없이 닫아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동안 많은 님들의 관심어린 악플에 대한 답변도 먼저 해드리고~
"힘들게사네요"
- 재밌고 보람됨.
"이런모습부모님이보면 마음아파하실듯 ㄷㄷ"
- 돈 잘 벌어오니까 좋아하심.
"엄마한테도 사진보여줬니?"
- 엄마한테 보여줄때마다 깔깔깔 넘어가심.
"정말 할일없어 보이심 ㅋ 근데 뭐 젊을때 해보지 언제 해보겠슈~"
- 이게 우리 일임. 그리고 내나이 서른하나임.
"이건 뭔 ㅄ들? 운영자님아 판에 병신이야 채널 추가해주센 ㅋ"
- 님의 깊은 배려 감사!
"노란색 오지헌이네"
- 자세히 보면 오지헌보다 더 못생겼슴!
그 후,
흑인삘 나는 노란색은 군에 입대를 했음. (미군아님 ㅋ)
그래서 흰색이 노란색으로 변신을 하면서
빨강 노랑 초록의 신호등 쫄쫄이가 탄생이 되었답니다.
BOB라는 이름의 이벤트팀(← 우리의 정체)인 우리는
많은 분들의 칭찬과 질책을 모두 수렴하여
각자의 장기를 살려서 몸값을 높히기 위해
tvn 코리아 갓 탤런트 오디션에 지원을 하였고
노홍철(야동 아님), 신영일 형님들과
인터뷰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함께 어울렸던 것 뿐인데
그런 만남이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 난 알수없는 예감에 조금씩 빠져들었지만
의상,소품 덕을 톡톡히 본 우리는 부산 1차 예선에 합격을 했고,
드디어
영화감독 장진, 배우 송윤아, 음악감독 박칼린
이 주옥같은 심사위원 세분 앞에서 2차 예선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먼저 2차 예선 영상 보시죠~
보신 바와 같이 지역예선에 통과하여
6월 4일부터 매주 토욜 밤 11시에 방송되었던
코리아 갓 탤런트의 3회 방송분인
6월 18일 부산 예선편에 우리들은 경이로운 극세초량의
1초라는 방송만이 전파를 탔습니다.
방청객들의 반응이 뜨거운 편이었고
편집을 해서 재밌는 요소만 넣었더라도
총 7분 중 1분 가량은 나올 수 있었으리라 생각이 되었으며,
심지어 우리 의상을 이용해서
화면조정을 했어도
10초는 내보낼 수 있지 않았나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이 보시기엔 어떠한가요?
억울합니다!
- 더 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