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전설적인 DJ!! Boys Noize!

백종호2011.06.22
조회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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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리에이터 프로젝트입니다!!

 

오늘은 독일 DJ Alexander Ridha a.k.a Boys Noize를 소개하고자 하는데요.

 

 

Boys Noize는 독일의 전설적인 DJ라고 불릴 만큼 꽤나 실력파입니다.

무엇보다 그의 라이브 퍼포먼스를 보는 사람들은 그의 디제잉에 푹

빠져들게 된다고 하는군요!

 

http://thecreatorsproject.com/ko-kr/creators/boys-noize

(링크를 클릭하시면 Boys Noize의 인터뷰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Boys Noize는 13살 가량부터 DJ 활동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첫 시작은

그의 형을 통해서 알게 된 레코드를 구입하면서, 클래식 랩과 같은 장르로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또한 오랜 워밍업 DJ 활동으로 다져진 그의 디제잉은 그에게도 관객들

에게도 무척 신나고 강렬한 감동을 준다고 합니다.

 

Boys Noize와의 인터뷰 中

DJ 문화의 어떤 면들이 본인에게 영향을 끼쳤나요? 현재의 DJ 문화에서 빠진 게 있다면?

90년대 후반에, 처음으로 TooManyDJs를 봤어요. 그들이 빠른 속도로 레코드 판을 바꾸고

다양한 음악 스타일을 믹스 하는 것을 보고 놀랬지요. 완전 새로운 단계의 아트로 보였기

때문에, 매료됐어요. 그리고 새로운 기계로는 60년대의 Stooges 레코드와 Jeff Mills의

레코드를 믹스하기 더 쉽지요.

요즘 아이들은 노트북 컴퓨터로 더 빨리 더 많이 믹스하는데, 어쩔 땐 보는 제가 짜증이 나요.

제 레이블에 소속되어 있는 아티스트 중에서 노트북 컴퓨터로 시작했지만 이제는 CD로만

믹스 하는 친구가 있어요. 더 이상 너무 빠르고 갑작스러운 믹스를 만들고 싶지 않아서이죠.

레코드도 제작된 것이잖아요? 누군가가 직접 계산을 하고 많은 부분을 신경 써서 만든

것이지요. 어쩔 때는 젊은 DJ가 노트북 컴퓨터로 일을 하는 것을 보면서,

“잠깐, 여기서 중단하지마. 더 좋은 부분이 곧 나올텐데, 여기서 믹스 하지 말고.

아니, 더 기다리지 않아도 돼, 이거 후에는 한 샷 밖에 없으니깐. 그 후엔 별 볼일

없을텐데, 너무 끌지 말지…“

라고 혼자 생각도 해요. 워밍업 DJ를 하면서 많이 배웠어요. 순간 순간에 맞는 느낌을

파악하는 능력을 발달시키니까요.

 

그럼, Boys Noize의 Junior Jack Thrill Me playing 영상 보시면서 오늘은

여기까지!!^0^

 

BOYS NOIZE playing JUINOR JACK THRILL ME @ SOULWAXMAS | 23/12/09

영상출처: Youtube

 

 

* 크리에이터 프로젝트 (http://www.thecreatorsproject.com/ko-kr/) 방문을 하면 더 많은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