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그렇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저랑 4년 가까이 사귀어온 사람입니다 평소에도 절 많이 챙겨주고 5살 나이 차이라 그런지 아기처럼 잘 대해 줍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자취를 하는데,, 한번씩 남자친구 집에서 잘때가 있습니다,, 한 세달 전에 남자친구 집에서 자고 있는데 새벽에 같은 회사 여직원 한테 미친듯이 전화가 오는 겁니다. 그여자가 어떤 여자냐 하면... 진짜 못생긴데다가 술을 먹으면 자기차를 어디 주차한지를 몰라 3일동안 찾으러 다니고 쉬운 말로 술만 먹음 개가 되는 여자라 익히 들어서 첨에는 별 생각을 안했는데 계속 전화가 오길래 저도 사람인지라 이 새벽에 왜 계속 전화 오냐고 그러니까 원래 지 말고도 다른 동료들한테도 그런다고 신경쓰지 마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도 너무 계속 전화가 오니까 짜증이나서 전화를 받을려고 하니까 완전 필사적으로 전화를 뺏는데 이사람이 왜이러나 싶어서 왜그러냐고 그러니까 같은 회사사람인데 술먹고 그러는건데 갠히 받아서 안좋은 말 나올까바 그런다고 하길래,, 화가 나지만 그러러니 했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는 서울로 발령나서 갔다길래 그냥 전 신경을 안썻습니다 근데 오늘 새벽.. 남자친구 집에서 자게 되었는데 비가 오는 소리에 잠에서 깨서 몇시인가 볼려고 남자친구 핸드폰을 보니까 카톡이 열개나 있길래 먼가 시퍼 봤는데 그 여자였습니다. 그여자가 연락을 왜이리 안받냐고 생리가 안해서 걱정했다고 임신인가 시펐다고 이제 괜찬다고 여자친구랑 행복해라고 이제 연락안한다고 이런식으로 카톡이 와있는 거예요 그래서 넘 당황스러워서 보고있는데 남자친구가 일어나서 폰을 뺏어서 그 카톡을 다 지우는 거예요 이게 무순 말이냐고 물어보니까 지한테 보낸거 아니라고 잘못보낸거 가타고 하더만 계속 물으니까 다같이 술을 마신적이 있는데 술을 엄청 마니 먹었는데 일어나보니까 그 여자가 옆에있더라고 너무 놀랬는데 왜 같이 있었는지도 모르겠다고 그러고 나서 저러케 연락이 왔었는데 서울 갔으니까 갠찬게찌 하고 그뒤론 연락도 안왔는데 서울 가고 첨으로 연락온거라고 그러는거예요.. 그리고 아무일 없었는데 저여자가 임신 이런말을 헛소리 하는거라고 하는거예요.. 남자친구가 평소엔 진짜 거짓말도 안하고 정말 착실한 스타일이라서 믿고시픈데.. 남자친구가 술 취하면 옷을 다 벗고 자는 버릇이있는데 그여자랑 같이 그러고 있을 생각을 하니까 너무 화가 나고.. 말을 믿질 못하겠는거예요,, 그래서 그 여자 번호를 받아서 전화를 한다고 하니까 그러지말라고 자기가 문자로 이제연락하지마라고 보낸다고 하는거예요 제가 내 앞에서 전화를해서 연락하지마라고 해라고 하니까 같은 회사라서 택 잡힐까바 그러케 못하게따고 해서 알겠다고는 했는데.. 믿음은 안가고 그 여자한테 전화해서 어찌된 거냐고 묻고는 싶지만 믿고 싶어서 그러지 않고 넘어가고싶은데.. 오빠가 알아서 해주길 바라는데.. 어떻게 해야할찌 모르겠어여... 누구한테 말도 못하겠고.. 믿고시픈데 머릿속에 계속 그 생각이 나요.. 근데 남친이 무순일이 있음 싹싹빌고 이런 스타일이 아니라 그냥 흐지부지 넘어갈 생각을 하는 스타일인데 이번일도 그러케 넘어가려고 하는거 같은데.. 저 어떻게할까요..?
남자친구가 같은 회사 여자랑 썸씽이 있었어요..
제목부터 그렇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저랑 4년 가까이 사귀어온 사람입니다
평소에도 절 많이 챙겨주고 5살 나이 차이라 그런지 아기처럼 잘 대해 줍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자취를 하는데,,
한번씩 남자친구 집에서 잘때가 있습니다,,
한 세달 전에 남자친구 집에서 자고 있는데 새벽에 같은 회사 여직원 한테 미친듯이 전화가 오는 겁니다.
그여자가 어떤 여자냐 하면...
진짜 못생긴데다가 술을 먹으면 자기차를 어디 주차한지를 몰라 3일동안 찾으러 다니고 쉬운 말로 술만 먹음 개가 되는 여자라 익히 들어서 첨에는 별 생각을 안했는데 계속 전화가 오길래 저도 사람인지라
이 새벽에 왜 계속 전화 오냐고 그러니까 원래 지 말고도 다른 동료들한테도 그런다고 신경쓰지 마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도 너무 계속 전화가 오니까 짜증이나서 전화를 받을려고 하니까 완전 필사적으로 전화를 뺏는데
이사람이 왜이러나 싶어서 왜그러냐고 그러니까 같은 회사사람인데 술먹고 그러는건데 갠히 받아서
안좋은 말 나올까바 그런다고 하길래,, 화가 나지만 그러러니 했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는 서울로 발령나서 갔다길래 그냥 전 신경을 안썻습니다
근데 오늘 새벽..
남자친구 집에서 자게 되었는데 비가 오는 소리에 잠에서 깨서 몇시인가 볼려고 남자친구 핸드폰을
보니까 카톡이 열개나 있길래 먼가 시퍼 봤는데 그 여자였습니다.
그여자가 연락을 왜이리 안받냐고 생리가 안해서 걱정했다고 임신인가 시펐다고 이제 괜찬다고 여자친구랑 행복해라고 이제 연락안한다고 이런식으로 카톡이 와있는 거예요
그래서 넘 당황스러워서 보고있는데 남자친구가 일어나서 폰을 뺏어서 그 카톡을 다 지우는 거예요
이게 무순 말이냐고 물어보니까 지한테 보낸거 아니라고 잘못보낸거 가타고 하더만 계속 물으니까
다같이 술을 마신적이 있는데 술을 엄청 마니 먹었는데 일어나보니까 그 여자가 옆에있더라고
너무 놀랬는데 왜 같이 있었는지도 모르겠다고 그러고 나서 저러케 연락이 왔었는데 서울 갔으니까 갠찬게찌 하고 그뒤론 연락도 안왔는데 서울 가고 첨으로 연락온거라고 그러는거예요..
그리고 아무일 없었는데 저여자가 임신 이런말을 헛소리 하는거라고 하는거예요..
남자친구가 평소엔 진짜 거짓말도 안하고 정말 착실한 스타일이라서 믿고시픈데..
남자친구가 술 취하면 옷을 다 벗고 자는 버릇이있는데 그여자랑 같이 그러고 있을 생각을 하니까 너무 화가 나고..
말을 믿질 못하겠는거예요,,
그래서 그 여자 번호를 받아서 전화를 한다고 하니까 그러지말라고 자기가 문자로 이제연락하지마라고 보낸다고 하는거예요 제가 내 앞에서 전화를해서 연락하지마라고 해라고 하니까 같은 회사라서 택 잡힐까바 그러케 못하게따고 해서 알겠다고는 했는데..
믿음은 안가고 그 여자한테 전화해서 어찌된 거냐고 묻고는 싶지만 믿고 싶어서 그러지 않고 넘어가고싶은데.. 오빠가 알아서 해주길 바라는데..
어떻게 해야할찌 모르겠어여...
누구한테 말도 못하겠고..
믿고시픈데 머릿속에 계속 그 생각이 나요..
근데 남친이 무순일이 있음 싹싹빌고 이런 스타일이 아니라 그냥 흐지부지 넘어갈 생각을 하는 스타일인데 이번일도 그러케 넘어가려고 하는거 같은데.. 저 어떻게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