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5부 마지막입니다^^ -휴~ 마지막을 향해 달리는 종주팀들 -오전10시 45분- 세석대피소를 뒤로하고 마지막 대피소인 장터목으로 향한 종주팀~ 애란씨가 아픈무릎으로 힘겹게 언덕을 오르고 있다 저멀리 바로 눈앞까지 다가온 지리산 천왕봉 -오전 11시 촛대봉 도착- 이제 장터목 대피소까지의 거리는 4.4km미터 천왕봉이 가까워질수록 종주가 끝나간다는 기분에 설래이기 시작한다~ ^^ 그리고 배가 많이 고파오는 종주팀~ 정터목까지 빨리가서 맛난 점심을 해먹기위해 마지막 힘을 짜내자~ 촛대봉 정상에선 종주팀~ 촛대봉:지리산의 최대 고원지대인 세석평전 동쪽에 솟아 있는 봉우리로, 높이 1,703.7m이다. 봉우리 모양이 마치 촛농이 흘러내린 듯하여 촛대봉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전해진다. 촛대봉을 기점으로 서쪽으로는 영신봉~덕평봉~벽소령~형제봉~명선봉~토끼봉~삼도봉~노고단이, 동쪽으로는 삼신봉~연하봉~제석봉~천왕봉이 이어져 있다. 지리산 최고봉인 천왕봉과는 4.4㎞ 거리이며, 장터목대피소와는 2.7㎞, 세석대피소와는 0.7㎞ 떨어져 있다. 철쭉이 피는 계절에 촛대봉에서 내려다보는 세석평전의 모습이 장관이다. 천왕봉을 배경으로 떠오르는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일출명소이기도 하다. 아름다운 지리산 하늘에 정말 어울리는 우리 초심 종주팀~ 촛대봉풍경과 너무나 잘어울린다~ 이제 장터목 대피소까지의 거리는 1.4km~ 시원한 물과 함께 잠깜의 휴식~ 물마시는 모습까지 폼이 남다^^ 사무국장님께서 무슨 이야기를 저렇게 하고 계실까요? 저기 바로 앞에 연화봉만 넘어서면 장터목 대피소가 있다~ 아름다운 숲길을 한참 걸어 -12시 34분 장터목 대피소 도착- 드디어 도착한 장터목 대피소~ 장터목 대피소가 눈앞에 보일때의 반가움이란~ 함께 종주했던 팀이라면 공감할꺼라 생각한다 쉴수있단 생각과 드디어 맛있는 점심을 먹을수있다는 생각에 발거름이 가볍다^^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이한끼 식사가 그어떤 고급레스토랑의 식사보다 맛이있다~ 배불리 식사를 마친 종주팀 잠깐동안의 꿀맛같은 휴식시간후 -오후 1시 38분 드디어 천왕봉으로 출발- 이 이정표 뒤로 숨이 넘어갈정도의 오르막길이 있다 모두들 이길을 깔딱 고개라 부른다 깔딱고개의 사진이 한장도 없는걸보면 정말 나도 숨이 깔딱 깔딱 넘어가긴했었다... 휴~ 힘들었다 천왕봉을 향해 걷고 또걷고~ 오르는 길이 마치 하늘로 통하는 길처럼 아름답다 이런 아름다운 배경을 그냥 지나칠수없어~ 숨이 넘어가는 팀원들을 세워 포즈를 잡게했다~ ^^ 다들 선수다~ 방금전까지 그렇게 죽을 상을 쓰던 사람이 저렇게 이쁜짓을 한당^^ 드디어 천관문이다~ 하늘로 올라가는 문 천관문~ 이길만 조금더 오르면 드디어 천왕봉이다~ -오후 2시 33분 지리산 제일봉 천왕봉 도착- 드디어 천왕봉 정상이다~ 저멀리 먼저 도착한 홍인식 회원님께서 힘겹게 정상에 오르는 우리를 반긴다~ ^^ 천왕봉 정상의 이사진 한장이 그동안의 피로를 한번에 풀어주는 듯하다~^^ 사무국장님과 조미현 회원님의 1주년 기념 이벤트 산행이기도 했던 이번 지리산 종주~^^ 두분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다들 멋있습니다^^ 너무 뿌듯하고요~ 후기도 여기서 마감해야겠습니다^^ 이번 지리산 종주 정말 많은걸 배우고 생각하는 시간이였습니다 지리산은 언제가든지 정말 많은걸 배우게 해주는 산인것 같습니다 많이 부족하고 미숙한 절 믿고 지리산 종주에 함께해주신 사무국장님 이하 9명의 지리산 종주팀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오늘보다 더 나은 모습으로 다시 여러분앞에 서도록 하겠습니다
[창원등산클럽초심]2011년 06월18-19일 1박2일 지리산종주 -종주후기 첫째날편 5부
-5부 마지막입니다^^ -휴~ 마지막을 향해 달리는 종주팀들
-오전10시 45분-
세석대피소를 뒤로하고 마지막 대피소인 장터목으로 향한 종주팀~
애란씨가 아픈무릎으로 힘겹게 언덕을 오르고 있다
저멀리 바로 눈앞까지 다가온 지리산 천왕봉
-오전 11시 촛대봉 도착-
이제 장터목 대피소까지의 거리는 4.4km미터
천왕봉이 가까워질수록 종주가 끝나간다는 기분에 설래이기 시작한다~ ^^
그리고 배가 많이 고파오는 종주팀~ 정터목까지 빨리가서 맛난 점심을 해먹기위해 마지막 힘을 짜내자~
촛대봉 정상에선 종주팀~
촛대봉:지리산의 최대 고원지대인 세석평전 동쪽에 솟아 있는 봉우리로, 높이 1,703.7m이다. 봉우리 모양이 마치 촛농이 흘러내린 듯하여 촛대봉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전해진다.
촛대봉을 기점으로 서쪽으로는 영신봉~덕평봉~벽소령~형제봉~명선봉~토끼봉~삼도봉~노고단이, 동쪽으로는 삼신봉~연하봉~제석봉~천왕봉이 이어져 있다. 지리산 최고봉인 천왕봉과는 4.4㎞ 거리이며, 장터목대피소와는 2.7㎞, 세석대피소와는 0.7㎞ 떨어져 있다.
철쭉이 피는 계절에 촛대봉에서 내려다보는 세석평전의 모습이 장관이다. 천왕봉을 배경으로 떠오르는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일출명소이기도 하다.
아름다운 지리산 하늘에 정말 어울리는 우리 초심 종주팀~ 촛대봉풍경과 너무나 잘어울린다~
이제 장터목 대피소까지의 거리는 1.4km~
시원한 물과 함께 잠깜의 휴식~ 물마시는 모습까지 폼이 남다^^
사무국장님께서 무슨 이야기를 저렇게 하고 계실까요?
저기 바로 앞에 연화봉만 넘어서면 장터목 대피소가 있다~
아름다운 숲길을 한참 걸어
-12시 34분 장터목 대피소 도착-
드디어 도착한 장터목 대피소~
장터목 대피소가 눈앞에 보일때의 반가움이란~ 함께 종주했던 팀이라면 공감할꺼라 생각한다
쉴수있단 생각과 드디어 맛있는 점심을 먹을수있다는 생각에 발거름이 가볍다^^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이한끼 식사가 그어떤 고급레스토랑의 식사보다 맛이있다~
배불리 식사를 마친 종주팀 잠깐동안의 꿀맛같은 휴식시간후
-오후 1시 38분 드디어 천왕봉으로 출발-
이 이정표 뒤로 숨이 넘어갈정도의 오르막길이 있다 모두들 이길을 깔딱 고개라 부른다
깔딱고개의 사진이 한장도 없는걸보면 정말 나도 숨이 깔딱 깔딱 넘어가긴했었다... 휴~ 힘들었다
천왕봉을 향해 걷고 또걷고~ 오르는 길이 마치 하늘로 통하는 길처럼 아름답다
이런 아름다운 배경을 그냥 지나칠수없어~ 숨이 넘어가는 팀원들을 세워 포즈를 잡게했다~
^^ 다들 선수다~ 방금전까지 그렇게 죽을 상을 쓰던 사람이 저렇게 이쁜짓을 한당^^
드디어 천관문이다~ 하늘로 올라가는 문 천관문~ 이길만 조금더 오르면 드디어 천왕봉이다~
-오후 2시 33분 지리산 제일봉 천왕봉 도착-
드디어 천왕봉 정상이다~ 저멀리 먼저 도착한 홍인식 회원님께서 힘겹게 정상에 오르는 우리를 반긴다~ ^^
천왕봉 정상의 이사진 한장이 그동안의 피로를 한번에 풀어주는 듯하다~^^
사무국장님과 조미현 회원님의 1주년 기념 이벤트 산행이기도 했던 이번 지리산 종주~^^
두분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다들 멋있습니다^^
너무 뿌듯하고요~
후기도 여기서 마감해야겠습니다^^
이번 지리산 종주 정말 많은걸 배우고 생각하는 시간이였습니다
지리산은 언제가든지 정말 많은걸 배우게 해주는 산인것 같습니다
많이 부족하고 미숙한 절 믿고 지리산 종주에 함께해주신 사무국장님 이하 9명의
지리산 종주팀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오늘보다 더 나은 모습으로 다시 여러분앞에 서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