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 사는 여자들이나 지방에서 올라와 강남에 있는 여자들중에 남자접대 하는 알바 하시는분들 보세요 너무 궁금합니다

E60 201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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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압구정, 청담, 신사 , 논현에서 대부분 여성을 만납니다

 

뭐 맛집도 많고 발렛하기도 좋고 분위기도 괜찮고 남자 여자 옷입는 스타일도 괜찮은것 같고 해서

 

대부분 데이트나 친구들끼리 놀때 강남을 자주 가게 되는데요

 

예전부터 알던 친구가 아닌 새로 만나게 되는 친구들은 대부분 예쁩니다

 

왜냐하면 못생기고 뚱뚱한 친구들을 만들고 싶어 하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죠 매력도 없고

 

대부분 제가 아는 여성들은 옷잘입고 몸매 좋고 얼굴 예쁘고 그렇습니다

 

물론 성형도 대부분 많이들 하셨죠 

 

그분들은 거의 100% 나이트나 클럽에서 만난 여성들인데요

 

전 아직도 나이트나 클럽에서  사랑 할 수 있는 이성을 만날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실제로 정말 순수하고 착한 이성을 만났던 적도 있었구요

 

그런데 근래 한 1-2년간 제가 만든 친구들을 보면 결국 대부분이 텐카페나 가라오케에서 보도 뛰는 애들이더군요

 

아마 이곳에서 이 글을 읽으시는 대부분 여성들이 그런곳과 전혀 상관없는 분들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제가 엉뚱한곳에 상관없는 질문을 하는것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같은 여성으로서

 

어쩌면 나같은 남자들 보다는 더 잘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그 이유에 대해 나같은 남자보다는

 

더 정확한 이유를 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여기다 올리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는 그런 여성이 이곳에 만에 하나 있을지도 모른다는 가정하에 가상의 인물 "F" 라는 여성을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그 F 라는 여성에게 대화 하듯 말을 해보겠습니다

 

 

F야 안녕?

 

너는 음.....빠순이 잖니 ? 그래 너 이쁘고 명품많이 쓰는거 알고 얼굴도 많이 고쳐서 정말 이뻐진거 다 알고 있단다

 

근데 너는 니 몸을 도구로 사용해서 그것도 다른 남자들한테 니 몸을 허락해 가면서 돈을 버는 그런 여자 잖니?

 

그런 니가 무슨 생각으로 남자들과 데이트를 하고 영화를 보고 저녁을 먹고 낭만을 꿈꾸는건지 모르겠어

 

단지 즐기기 위함이라면 이해를 할께 근데 왜 나한테 명품 선물을 바라고 너를 끔찍히 아끼는 마음을 바라고 너만 생각해 주길 바라고 지랄병인거니???

 

몸이나 굴리면서 돈 만지는 주제에 ㅋㅋㅋ 니가 지금 명품 걸치고 좋은거 먹고 다니니까 니 스스로가 

 

마치 대한민국 1% 라도 된것 같은거니?

 

쓰레기는 쓰레기끼리 놀것이지 왜 인간세상에 너같은 애들이 튀어나와서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 여성인냥

 

그 무리에 섞여서 가면을 쓰고 가식을 떨고 있는 거니??

 

그러면서 정상적인 아이들이 누리는 정상적인 연애를 니가 어떻게 꿈꾸고 얘기하고 이렇다 저렇다

 

니입에서 그런 얘기를 쏟아 낼 수가 있는거니?

 

이야기가 조금 다른곳으로 흘렀는데 흥분해서 미안하구나 ..... 가상의 인물인 너를 때릴 수 없다는 안타까움에 잠시 흥분을 했지 뭐야

 

암튼 너는 니가 정상적인 연애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남자한테 이런 저런것을  바라는거니??

 

내생각엔 ..... 너같은 일을 하는 애들은 연애를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거든 너네같은 일 하는 남자들이랑

 

연애하면 몰라도... 왜 영화에도 나오자나 비스티 보이즈라고 쓰레기들 끼리 지지구 볶고 하는 영화

 

그런거면 몰라도 ...... 불결한 너희들이 왜 정상적인 생활을 꿈꾸는지 왜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어  남자는 그냥 니들 밥이고 봉이니? F야 니 생각이 정말로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