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있었던 일로 인해 심기가 불편한 사람입니다. 전 부천사는 27 남입니다. 어제 오랜만에 여자친구 두명을 사당에서 만나 술을 먹기로 했습니다. 약속시간이 다 되어서 차를 끌고 갔습니다. 4번출구 앞 오르막길에 올라가다보니 주차라인이 그려져 있더군요.. 그래서 전 그 라인 안에 주차를 하고 술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7시에 만나 술을 먹고 10시 반쯤 노래방을 갔습니다. 즐겁게 놀고 나온 시간이 11시 40분.. 전 대리운전을 불렀습니다. 3분 후 대리운전기사분이 도착을 했고, 사당역 5번출구에서 대리기사분을 만나 차 키를 전해드리고 네명이서 같이 차가 있는 곳으로 걸어올라갔습니다. 점점 차 앞으로 다가온 저는 깜짝 놀랬습니다. 있어야할 차가.. 없어진겁니다. 이거 뭐야....하는 찰나 가로등에 딱지 한장이 붙어있더군요.. 그렇습니다. 그곳은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이었습니다. 딱지에는 11시 53분에 차를 끌고 갔더군요.. 시간을 봤을땐 11시 56분이었구요... 아..이렇게 쪽팔릴수가.. 그것도 여자친구들 있는데... 전화한통화 없이 끌고 갔다는게..너무 억울했습니다. 차를 찾고 민원신고를 하기 위해 전화를 했습니다. 자기들은 잘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차량관리소에 민원을 넣었더니.. 그쪽에서도.. 관리하는데가 따로 있다고 하더군요 관리하는곳 전화번호를 받아 전화를 했더니..어떤 싸가지 없는 아저씨가 싸가지없는 말투로.. 여보세요...하더라구요.. 전 자초지종을 설명드리고 왜 연락한통화 안하셨냐고 그랬더니.. 그러더군요... " 원래 전화 안하고 막 끌고 갑니다" ... 뚝! 허허...술도 먹었는데..자제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이름과 전화번호를 받아놓긴 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여.. 연락한통 없이 끌고간다는..비인간적인..밥벌이를 하는 사람들..과연 양심일까요.. 아니면..제가 오버하는걸까요...ㅡㅡ; 억울하네요
주차라인에 주차를 해도 견인을...
안녕하세요 어제 있었던 일로 인해 심기가 불편한 사람입니다.
전 부천사는 27 남입니다.
어제 오랜만에 여자친구 두명을 사당에서 만나 술을 먹기로 했습니다.
약속시간이 다 되어서 차를 끌고 갔습니다. 4번출구 앞 오르막길에 올라가다보니
주차라인이 그려져 있더군요.. 그래서 전 그 라인 안에 주차를 하고 술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7시에 만나 술을 먹고 10시 반쯤 노래방을 갔습니다. 즐겁게 놀고 나온 시간이 11시 40분..
전 대리운전을 불렀습니다. 3분 후 대리운전기사분이 도착을 했고, 사당역 5번출구에서
대리기사분을 만나 차 키를 전해드리고 네명이서 같이 차가 있는 곳으로 걸어올라갔습니다.
점점 차 앞으로 다가온 저는 깜짝 놀랬습니다.
있어야할 차가.. 없어진겁니다.
이거 뭐야....하는 찰나 가로등에 딱지 한장이 붙어있더군요..
그렇습니다. 그곳은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이었습니다.
딱지에는 11시 53분에 차를 끌고 갔더군요.. 시간을 봤을땐 11시 56분이었구요...
아..이렇게 쪽팔릴수가.. 그것도 여자친구들 있는데...
전화한통화 없이 끌고 갔다는게..너무 억울했습니다.
차를 찾고 민원신고를 하기 위해 전화를 했습니다. 자기들은 잘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차량관리소에 민원을 넣었더니.. 그쪽에서도.. 관리하는데가 따로 있다고 하더군요
관리하는곳 전화번호를 받아 전화를 했더니..어떤 싸가지 없는 아저씨가 싸가지없는
말투로.. 여보세요...하더라구요..
전 자초지종을 설명드리고 왜 연락한통화 안하셨냐고 그랬더니..
그러더군요... " 원래 전화 안하고 막 끌고 갑니다" ... 뚝!
허허...술도 먹었는데..자제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이름과 전화번호를 받아놓긴 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여..
연락한통 없이 끌고간다는..비인간적인..밥벌이를 하는 사람들..과연 양심일까요..
아니면..제가 오버하는걸까요...ㅡㅡ;
억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