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듣다듣다화가나서

카톡201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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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음슴체로 쓰겠음

 

이얘기는 제친구의 일하는곳의 애기임

화명동에 ○○헤어 라는곳에서일함

일한지 거의10달째임  아직월급 80임

미용기술도 다가르쳐주지않았음

중요한건  월급의 반을 지들간식거리 심지어 화장품으로나감

애들 준비물 등등 잡심부름 다시킴 퇴근시간 보다맨날 늦게 보냄 다른직원은 정시퇴근

제친구가 나이어리다고 무시 가족중에 연결로 들어갔는데 그거빌미로 못나가는거알고 계속이럼

수박두통을 사서와라 애들간식좀사와라   일주일동안 오늘은 어디가아프다어디가아프다 원래3~4명

하는일을 점부 다친구한테미룸 이제 이쯤되면 다가르쳐줘야하는데 아직 기계나 막 그런거 손도못대게함

친구한테 화장품을 빌려달란적이있엇음 근데그게마음에들엇나봄 이거 사줘 라고햇음

제친구는 일한다고 살시간이없어서 엄마에게부탁을햇음 그걸안 실장이 엄마한테 말하면내가뭐가되겟냐고하루종일머라함  정말 웃김 그래도 화장품은 받아감 이번에 사정이잇어서 잠시 그만둬야해서 애기를햇음계속못나가게하다가 결국 월급날인 내일 나가기로햇는데 갑자기30일까지 하래 돈도안줌 아예뒤에알바생한테 는이미31일에나오라고지멋대로정함저번에는손지검까지함

친구의 숙모가 보다못해 애가너무말라가서 간식거리를사서 감 그러나 친구는 한톨도먹지못함숙모한테는

먹은척하라고함 몇일뒤 친구가 수박을나눠먹으러사서들고감 나중에보니 수박이없음 원장이 가져갔음ㅡㅡ

실장은 모든지 앞뒤잘라먹고 원장에게 이름 거긴 모든알바생들이 거의몇일하고나감 몇명은 나갈때 니도 그만나오는게좋겟다면서 여기는정말아니라고함

한번은 니는 여기절때못나간다 딴데가면 내가 다못하게할꺼라고 말햇음 진짜친구성격상 점부

거절 못하고 매일 당함조금만 아니라고애기하려고하면 많이컷네? 이러고실장원장돌아가면서 머라함

친구 머하나 하는거마다 트집잡고 이제 잠시쉬기로 말한날부터 일은더늦게마치고 온갖잡일을다시킴

진짜매일 매일 친구애기들어주는데 친구는 정작말못하고 나한테 하소연하고 아무리 코치를해줘도

정작말은못하고 정말 답답해죽겟음 하도 내가 애기하는거 아니까 그실장인가 그사람이 나도 일해라면서

친구한테 애기했음 괜히 나까지끌어들이려고함 나중에 몇월몇일다시오는지각서를쓰라함  아진짜 더많은데 너무 화가나서 생각이바로바로안남ㅠㅠ

 

 

 

 

 

긴이야기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ㅜ0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