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서울에 사는 20대 대딩 흔녀입니다. 좀 전에 판에서 글을 하나 읽고 제 경험담들도 쓰려고 합니다. 이제부터 저도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전 음슴체가 끌리니깐여..... * 주의! 이야기는 총 3편으로 쫌 길고 저자가 글을 잘 못 써서 짜증날 수도 있음 그래도 읽어주시면 감사감사(__) 그리고 저자는 A+++임니다. 어쩌라고 하시면.. 어쩔 수 없그.. 기냥.. 알아만 달라그여.. 1. 내가 고등학교 2학년때였나? 음악 숙제때문에 친구들과 함께 지하철을 타고 백석예술대학에 가던 중이었음. 용마산역이었나..? 친구들과 함께 볼 음악회 등, 여러 이야기를 하며 가고있었는데, 교복입고 살짝 대머리에 키가 좀 작으신 남자분이 탑승함. 근데 탑승한 것 까지는 좋은데 이 남자분의 그 다음 행동이 문제였음. 자꾸 우리들을 한번씩 보면서 빙빙 돌더니 자꾸 가까워지는 것이 아니겠음? 나는 내 옆에 있는 친구에게 점점 다가오는 걸 보고 내 친구를 뒤에 숨김, 그리고 계속 노려봤음. 그 때에 남자분들이 앉아계셨지만 도와주지 않았음.. 여튼 친구들이 귓속말로 "내리자" 라고 하길래, 다음 역에서 내림 근데 친구들이 막달리더니 "다시 타!"라고 하는 것이었음 그래서 어리둥절해하며 다시 탔는데 또 갑자기 친구들이 하얗게 질려서는 "야! 계속 걸어! 걸어!" 라고 하는 것이었음. 나는 왜 이러면서 친구 뒤쪽을 보니.. 오. 마이. 갓. 뒤에서 쫓아오고 있었음.. 그제서야 나도 질려서 도망감. 한정거장 가는게 그렇게 긴지 난 몰랐음. 우리는 다음 정거장에서 내려 계단위를 미친듯이 뛰어감 지금 생각해보면, 우리는 여러명이고 그 남잔 한명인데 왜 도망갔을까 하고 생각도 함. 여튼 그 뒤에 우린 한참 후 다시 조심스레 내려가서 결국 음악회를 보고 왔음. + 친구들 중 한명이 여장군같은 스타일이 있음. 후에 이야기하는데 그 친구가 그 넘이 우리에게 해를 끼침 칼꺼내려했다고함 ㅋㅋㅋㅋㅋ 참고로 우린 조리하는 실업계 고등학생들이었음. 2. 나는 고등학교때 방송반이었음 축제리허설을 마치고 밤늦게 집에 걸어가는데 누군가 뒤를 쫓아오는 소리가 들리는 것임. 나는 순간 흠칫했지만, 기냥 걸었음. 빨리 걸으면 뒤에서 빨리 걷길래 나는 바보같이 승부욕이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함. 솔직히 나는 승부욕이 강해서 나랑 나란히 걷는 다른 사람이 있을 경우 난 빨리 걸어서 이기고 싶어함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사람도 나같은 사람인 줄알고 '질까보냐!' 하고 미친듯이 빨리 걸음. 집에 다와갈때 쯤 사람이 쫌 있었는데 발걸음 소리가 끊겼길래 난 어두운 지름길로 감, 그 때 쫌 걷다가 뒤를 돌아봤는데 검은색 추리닝을 입은 좀 마른 남정네가 나타나 흠칫했지만, 아깐 발걸음 소리가 끊겼으니까, 하곤 다시 떨리는 내 마음을 진정시키며 집을 향함. 근데 이상한거임. 뒤에 자꾸 따라오는 거임... 나는 불안했지만, 전원이 켜지지않는 핸드폰 때문에 더 불안했지만, 순간 뒷집에 이사 온 가족이 있음을 깨달음. +저자는 주택에 삶. 그래서 안심하고 집 문을 두들김 근데 내 그림자 말고 다른 그림자가 멈춰있는거임.. 그리고 엄마는 문을 안열어주는거임.. 그 순간 얼어있는데, 내 슴가를 터치하는 것이 아님! 깜짝 놀란 나는 옆을 바라보자 무표정한 남정네가 손을 내리는 것임 멍청하게 그 손을 따라가자 으악한 것이 대기중이었음 그 시키는 옆에서 이상한 짓을 하고 있고 나는 문을 미친듯이 두드림. 엄마는 "기다려!" 라고 하심... 아 나는 진짜 미치는 줄 알았음. '철컥'하는 소리 나자마자 그 놈은 미친듯이 도망가고, 엄마가 보이자 나는 뛰어나가 그 놈을 잡으려했지만 보이지않았음. 그 뒤 집에 와서 엄청 울고 쫓아오기 시작한 부근에 사는 내 친구가 있어 친구에게 차분히 설명하고 조심하라고 함, 어머니께도 말씀드려 반상회같은 거 열면 꼭 이야기하라고 함. 그 날 이후 아직까지도 저자는 후유증이있음. 낯선사람이 의도치않게 터치해도 불쾌하고 씻고싶음. 남자들만 모여있음 무서움 하지만 이겨내려고 노력중임, 아! 그 때 어머니는 내가 장난친 줄 아셨다고 함. 원래 장난이 많은 저자는 후회했지만, 장난끼는 여전함. 그래도 집갈때에는 어디인지 정확히 말해드림. 여자분들도 남자분들도 모두 조심하시길... 3. 내가 고등학교 2~3학년 때쯤에 일어난 일임. 나는 종로에서 하는 무료 일본어회화 시간을 친구와 갖고 지하철을 이용해 집에 가던 중이었음. 중앙선을 타기위해 회기에서 친구와 갈아타러 가는 순간, 계단옆으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뭔가 검은 물체가 땅바닥에 있었음. 내친구는 그냥 지나가고 나는 그 물체를 심히 뚫어져라보며 피해 건너감. 근데 그 물체는 핸드폰이었음. 왜 궂이 핸드폰을 땅바닥에 놓고 하는지 이상해서 걸으면서 계속 뚫어져라 봤는데 안에 분홍색티를 입고 위에 군복을 입은 남정네가 쭈그려 앉아 핸드폰을 자꾸 앞으로 미는 것이었음!! 앞에 보니 치마 입은 여인이 서있는게 아니겠음?! 그렇슴. 독자님들이 생각하신대로 치마밑을 찍으려고 그런것이었음. 나는 목청하나는 자신있는 학생이었음. 그래서 "야!저기 봐봐! 저기 저 남자 핸드폰으로 여자 치마 속 찍는 것 같아!!"라고 소리 질렀으나, 주위에 있던 사람들은 쳐다보기만 할 뿐 도와주려하지않았음. 심지어 여자에게 말해주려 하지않았음. 나는 다시한번 소리를 질렀음 "저 남자가 치마 속 찍잖아! 신고해야되는거아니야?!" 라고 했음. 나는 사실 112가 아닌 지하철에서 본 광고가 생각나, 그 신고번호를 생각하려함. 나중에 알고보니, 그 번호는 분실신고번호였음.. 여튼 그 번호를 생각하려고 애쓰며 소리를 빽빽 질렀음. 하지만 아무도 그 군복입은 남정네 옆에 남자들만 대여섯은 됐음에도 불구하고 쳐다보기만 할 뿐 도와주려하지 않았음. 그 때였음!!!! 백발의 정정하신 아저씨께서 그 남정네에게 다가가 뭐라뭐라 하시니까 그 남정네 사과는 커녕 당당하게 핸드폰을 들고 다른 길로 가는 것이었음!! 나는 뭐 저런 하며 xxxxx를 속으로 남발하고 있었음. 그 때 그 아저씨께서 우산으로 그 남정네의 뒷통수를 치심. 아............. 진짜 통쾌했음. 그 아저씨 그렇게 남정네를 보내고 여자분께 알려주심., 여자분은 그제서야 놀라심. 그리고나서 지하철을 타고 집에갔지만, 나는 분이 안풀려 내가 내린 역에 다가 신고함., 회기역에서 이런일이 있었다며 이야기하자, "아, 그런일은 112에 신고하시면 되는데, 당하신 본인이 신고해야 될거예요." 라는 등 답답한 답만 얻고 감. 지금도 후회하고 있음. 그 때 핸드폰을 걷어차버리거나 밟아서 부셔버릴걸. 그냥 다가가서 그 여자분에게 말해드리고 경찰에 신고할걸. 그냥 소리만 지르다니, 나라도 응징해줄걸. 이라는 후회들을 하고 있음. 여튼 그 아저씨가 안나타나셨다면 과연 어떻게 됐을런지. 답답함. 마지막으로 진짜, 우리나라사람들 너무 안도와주는 것같음. 그렇게 사람들이 많은데 왜 한명도 안도와주는지. 빤히 쳐다보기만하면 어디 답이 나오나? 만약 당신이 당한다면, 당신의 가족이 당한다면 그래도 가만히 있을 건가요? 내 가족이 안당한다고 생각하지마세요. 누구나 당할 수 있는 겁니다. 나만 아니면 돼 라는 안일한 생각은 안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아저씨, 판을 못 보실 것 같지만.. 그래도 정말 감사합니다. 아저씨 덕분에 진짜 아직은 저렇게 도와주시는 분들도 있구나라고 생각했어요. 정말 멋지셨습니다! *다시 한번 남자분들이건 여자분들이건 밤늦게건 낮이건 조심하시구요. 이런일을 목격하신다면 용기있게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11
내가 겪은 불의의 사건.
안녕하십니까, 저는 서울에 사는 20대 대딩 흔녀입니다.
좀 전에 판에서 글을 하나 읽고 제 경험담들도 쓰려고 합니다.
이제부터 저도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전 음슴체가 끌리니깐여.....
* 주의!
이야기는 총 3편으로 쫌 길고
저자가 글을 잘 못 써서 짜증날 수도 있음
그래도 읽어주시면 감사감사(__)
그리고 저자는 A+++임니다.
어쩌라고 하시면.. 어쩔 수 없그.. 기냥.. 알아만 달라그여..
1.
내가 고등학교 2학년때였나?
음악 숙제때문에 친구들과 함께 지하철을 타고 백석예술대학에 가던 중이었음.
용마산역이었나..?
친구들과 함께 볼 음악회 등, 여러 이야기를 하며 가고있었는데,
교복입고 살짝 대머리에 키가 좀 작으신 남자분이 탑승함.
근데 탑승한 것 까지는 좋은데 이 남자분의 그 다음 행동이 문제였음.
자꾸 우리들을 한번씩 보면서 빙빙 돌더니 자꾸 가까워지는 것이 아니겠음?
나는 내 옆에 있는 친구에게 점점 다가오는 걸 보고 내 친구를 뒤에 숨김,
그리고 계속 노려봤음.
그 때에 남자분들이 앉아계셨지만 도와주지 않았음..
여튼 친구들이 귓속말로 "내리자" 라고 하길래, 다음 역에서 내림
근데 친구들이 막달리더니 "다시 타!"라고 하는 것이었음
그래서 어리둥절해하며 다시 탔는데 또 갑자기 친구들이 하얗게 질려서는
"야! 계속 걸어! 걸어!"
라고 하는 것이었음.
나는 왜 이러면서 친구 뒤쪽을 보니..
오. 마이. 갓.
뒤에서 쫓아오고 있었음..
그제서야 나도 질려서 도망감.
한정거장 가는게 그렇게 긴지 난 몰랐음.
우리는 다음 정거장에서 내려 계단위를 미친듯이 뛰어감
지금 생각해보면, 우리는 여러명이고 그 남잔 한명인데 왜 도망갔을까 하고 생각도 함.
여튼 그 뒤에 우린 한참 후 다시 조심스레 내려가서 결국 음악회를 보고 왔음.
+
친구들 중 한명이 여장군같은 스타일이 있음.
후에 이야기하는데 그 친구가 그 넘이 우리에게 해를 끼침 칼꺼내려했다고함 ㅋㅋㅋㅋㅋ
참고로 우린 조리하는 실업계 고등학생들이었음.
2.
나는 고등학교때 방송반이었음
축제리허설을 마치고 밤늦게 집에 걸어가는데
누군가 뒤를 쫓아오는 소리가 들리는 것임.
나는 순간 흠칫했지만, 기냥 걸었음.
빨리 걸으면 뒤에서 빨리 걷길래
나는 바보같이 승부욕이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함.
솔직히 나는 승부욕이 강해서 나랑 나란히 걷는 다른 사람이 있을 경우
난 빨리 걸어서 이기고 싶어함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사람도 나같은 사람인 줄알고
'질까보냐!' 하고 미친듯이 빨리 걸음.
집에 다와갈때 쯤 사람이 쫌 있었는데 발걸음 소리가 끊겼길래
난 어두운 지름길로 감,
그 때 쫌 걷다가 뒤를 돌아봤는데
검은색 추리닝을 입은 좀 마른 남정네가 나타나 흠칫했지만,
아깐 발걸음 소리가 끊겼으니까, 하곤 다시 떨리는 내 마음을 진정시키며
집을 향함.
근데 이상한거임.
뒤에 자꾸 따라오는 거임...
나는 불안했지만, 전원이 켜지지않는 핸드폰 때문에 더 불안했지만,
순간 뒷집에 이사 온 가족이 있음을 깨달음.
+저자는 주택에 삶.
그래서 안심하고 집 문을 두들김 근데 내 그림자 말고 다른 그림자가 멈춰있는거임..
그리고 엄마는 문을 안열어주는거임..
그 순간 얼어있는데,
내 슴가를 터치하는 것이 아님!
깜짝 놀란 나는 옆을 바라보자
무표정한 남정네가 손을 내리는 것임
멍청하게 그 손을 따라가자 으악한 것이 대기중이었음
그 시키는 옆에서 이상한 짓을 하고 있고
나는 문을 미친듯이 두드림.
엄마는 "기다려!" 라고 하심...
아 나는 진짜 미치는 줄 알았음.
'철컥'하는 소리 나자마자
그 놈은 미친듯이 도망가고, 엄마가 보이자 나는 뛰어나가 그 놈을 잡으려했지만
보이지않았음.
그 뒤 집에 와서 엄청 울고 쫓아오기 시작한 부근에 사는 내 친구가 있어
친구에게 차분히 설명하고 조심하라고 함,
어머니께도 말씀드려 반상회같은 거 열면 꼭 이야기하라고 함.
그 날 이후
아직까지도 저자는 후유증이있음.
낯선사람이 의도치않게 터치해도 불쾌하고 씻고싶음.
남자들만 모여있음 무서움
하지만 이겨내려고 노력중임,
아! 그 때 어머니는 내가 장난친 줄 아셨다고 함.
원래 장난이 많은 저자는 후회했지만, 장난끼는 여전함.
그래도 집갈때에는 어디인지 정확히 말해드림.
여자분들도 남자분들도 모두 조심하시길...
3.
내가 고등학교 2~3학년 때쯤에 일어난 일임.
나는 종로에서 하는 무료 일본어회화 시간을 친구와 갖고
지하철을 이용해 집에 가던 중이었음.
중앙선을 타기위해 회기에서 친구와 갈아타러 가는 순간,
계단옆으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뭔가 검은 물체가 땅바닥에 있었음.
내친구는 그냥 지나가고 나는 그 물체를 심히 뚫어져라보며 피해 건너감.
근데 그 물체는 핸드폰이었음.
왜 궂이 핸드폰을 땅바닥에 놓고 하는지 이상해서 걸으면서 계속 뚫어져라 봤는데
안에 분홍색티를 입고 위에 군복을 입은 남정네가 쭈그려 앉아 핸드폰을 자꾸 앞으로 미는 것이었음!!
앞에 보니 치마 입은 여인이 서있는게 아니겠음?!
그렇슴. 독자님들이 생각하신대로 치마밑을 찍으려고 그런것이었음.
나는 목청하나는 자신있는 학생이었음.
그래서 "야!저기 봐봐! 저기 저 남자 핸드폰으로 여자 치마 속 찍는 것 같아!!"라고 소리 질렀으나,
주위에 있던 사람들은 쳐다보기만 할 뿐 도와주려하지않았음.
심지어 여자에게 말해주려 하지않았음.
나는 다시한번 소리를 질렀음
"저 남자가 치마 속 찍잖아! 신고해야되는거아니야?!"
라고 했음. 나는 사실 112가 아닌 지하철에서 본 광고가 생각나, 그 신고번호를 생각하려함.
나중에 알고보니, 그 번호는 분실신고번호였음..
여튼 그 번호를 생각하려고 애쓰며 소리를 빽빽 질렀음.
하지만 아무도 그 군복입은 남정네 옆에 남자들만 대여섯은 됐음에도 불구하고
쳐다보기만 할 뿐 도와주려하지 않았음.
그 때였음!!!!
백발의 정정하신 아저씨께서 그 남정네에게 다가가 뭐라뭐라 하시니까
그 남정네 사과는 커녕 당당하게 핸드폰을 들고 다른 길로 가는 것이었음!!
나는 뭐 저런 하며 xxxxx를 속으로 남발하고 있었음.
그 때 그 아저씨께서 우산으로 그 남정네의 뒷통수를 치심.
아.............
진짜 통쾌했음.
그 아저씨 그렇게 남정네를 보내고 여자분께 알려주심.,
여자분은 그제서야 놀라심.
그리고나서 지하철을 타고 집에갔지만,
나는 분이 안풀려 내가 내린 역에 다가 신고함.,
회기역에서 이런일이 있었다며 이야기하자,
"아, 그런일은 112에 신고하시면 되는데,
당하신 본인이 신고해야 될거예요."
라는 등 답답한 답만 얻고 감.
지금도 후회하고 있음.
그 때 핸드폰을 걷어차버리거나 밟아서 부셔버릴걸.
그냥 다가가서 그 여자분에게 말해드리고 경찰에 신고할걸.
그냥 소리만 지르다니, 나라도 응징해줄걸. 이라는 후회들을 하고 있음.
여튼 그 아저씨가 안나타나셨다면 과연 어떻게 됐을런지.
답답함.
마지막으로
진짜, 우리나라사람들 너무 안도와주는 것같음.
그렇게 사람들이 많은데 왜 한명도 안도와주는지.
빤히 쳐다보기만하면 어디 답이 나오나?
만약 당신이 당한다면, 당신의 가족이 당한다면 그래도 가만히 있을 건가요?
내 가족이 안당한다고 생각하지마세요.
누구나 당할 수 있는 겁니다.
나만 아니면 돼 라는 안일한 생각은 안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아저씨, 판을 못 보실 것 같지만..
그래도 정말 감사합니다.
아저씨 덕분에 진짜 아직은 저렇게 도와주시는 분들도 있구나라고 생각했어요.
정말 멋지셨습니다!
*다시 한번 남자분들이건 여자분들이건
밤늦게건 낮이건 조심하시구요. 이런일을 목격하신다면 용기있게 도와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