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남포동에 새로생긴 참치가게, 참치데이 입니다 여름대비해서 모밀 점심특선도 하고있나 봅니다 실내는 이런 모습, 깔끔합니다 그레이톤으로 어떻게보면 차가워보일수도 있는 인테리어, 주방역시 깔끔하네요 요 앞에 앉아서 스시를 먹어보고 싶습니다 창가쪽 자리도 볕들어오고 좋네요 오른쪽으로는 룸도 보입니다 기본세팅입니다 메뉴판은 글자로만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는데, 참치 선, 미를 주문해 봅니다 물잔이 굴곡이 져 있어서 손에 쥐기 편하네요 각종 밑반찬들과 개불, 멍게등이 나옵니다, 접시들이 참 이쁘네요 장아찌류들은 한데 모아놨네요 테이블 한쪽에 간장병과 김, 냎킨이 있습니다 와사비는 역시 생와사비, 요것이 미 이것이 선, 비슷한듯 하지만 부위가 다른것들이 있습니다 참치는 뭐니뭐니해도 신선도죠,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무조건 신선해야 합니다 요식업 특성상, 음식으로 장난치면 얼마든지 단가 조절 가능합니다 돈까스도 2,500원짜리도 있지만 12,000원짜리도 있듯이, 하기 나름입니다 연핑크의 참치 속살들 신선도는 더할나위없이 최곱니다 손질상태도 굿입니다 겉만 살짝 녹은상태, 입안에서 살얼음 녹듯이 녹습니다 특히 주방에서 조리하시는 분게서 친절히, 음식이 나오고 직접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참치에 잘 모르시는 분들은 이리저리 여쭤보시면 되겠네요 ^ ^ 참치의 지방, 입안에서 그냥 녹습니다 참치가 살짝 느끼해진다면 요렇게도 드셔보세요 쌉쌀한 맛이 중화시켜 줍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니 참치 지방기가 이렇게 올라와서 뚝뚝 떨어집니다 결대로 살짝 당겨봅니다 그리고 나오는 튀김, 노릿~하게 잘 튀겨졌습니다 새우, 고구마튀김이 넉넉~히 나와주네요 생선구이 역시 잘 구워졌습니다 예전 여의도 63빌딩 옆, 라이프 타운이라고 연예인 기획사들이 꽉 들어찬 빌딩이 있었는데 그 1층에 조그마한 참치집이 있었습니다, 군대가기전이니까 2003~4년쯤 기억하는데 그때 정식으로 8,000원정도, 그때 꽁치구이가 참 맛났는데 여기 또한 그런 느낌입니다 처음에 내주실때 모자라면 리필도 된다고 하셔서, 배는 많이 고프진 않았지만 참치 퀄리티가 뛰어나서 좀더 먹어야겠다는 생각에 조금만, 1~2조각씩만 달라고 말씀드렸더니 이렇게 내어 주십니다 그리고 점심특선메뉴인 모밀초밥정식 (8,000)도 주문해 봅니다 초밥이 보고 싶었던 거죠, 5종류의 초밥, 계란말이나 오징어등 저가, 잡다한 메뉴없이 깔끔하게 새우하나와 참치 4개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위에 올려진 참치 크기나 밥양이 다 다르죠 까보면 이렇습니다 부위, 무게, 그 부위의 특성때문에 밥양이 달라집니다 와사비 또한 그렇구요 초밥집을 많이 다녀보진 않았지만, 이런곳을 찾았다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메밀소바는 쯔유를 통으로 얼렸으면 좋았을뻔 했는데, 얼음을 따로 넣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참치등 신선도가 생명인 곳들은 그것만 보면 됩니다 저급, 신선도가 떨어지는, 냉동제품만 쓰면서 무한리필이나 저가 참치집들도 많지만 제대로 맛보시려면 이곳을 추천 드립니다 신선한 재료를 쓰려면 회전률이 좋아야하죠, 물건이 들어오고, 손님이 많아서 빨리 나가고, 이렇게 되면 항상 좋은 재료만 사용할수 있게 됩니다 이런 가게는 손님이 많아져서 항상 좋은 재료만 사용하고 고객 이벤트도 많아 졌으면 합니다 남포동에 퀄리티 있는 음식점들이 많이 생겨서 앞으로 더 기대됩니다 1
[부산/남포동] 참치데이 - 신선한 참치를 즐길수있는 곳
남포동에 새로생긴 참치가게, 참치데이 입니다
여름대비해서 모밀 점심특선도 하고있나 봅니다
실내는 이런 모습, 깔끔합니다 그레이톤으로 어떻게보면 차가워보일수도 있는 인테리어,
주방역시 깔끔하네요
요 앞에 앉아서 스시를 먹어보고 싶습니다
창가쪽 자리도 볕들어오고 좋네요
오른쪽으로는 룸도 보입니다
기본세팅입니다
메뉴판은 글자로만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는데,
참치 선, 미를 주문해 봅니다
물잔이 굴곡이 져 있어서 손에 쥐기 편하네요
각종 밑반찬들과 개불, 멍게등이 나옵니다, 접시들이 참 이쁘네요
장아찌류들은 한데 모아놨네요
테이블 한쪽에 간장병과 김, 냎킨이 있습니다
와사비는 역시 생와사비,
요것이 미
이것이 선, 비슷한듯 하지만 부위가 다른것들이 있습니다
참치는 뭐니뭐니해도 신선도죠,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무조건 신선해야 합니다
요식업 특성상, 음식으로 장난치면 얼마든지 단가 조절 가능합니다
돈까스도 2,500원짜리도 있지만 12,000원짜리도 있듯이, 하기 나름입니다
연핑크의 참치 속살들
신선도는 더할나위없이 최곱니다
손질상태도 굿입니다
겉만 살짝 녹은상태, 입안에서 살얼음 녹듯이 녹습니다
특히 주방에서 조리하시는 분게서 친절히,
음식이 나오고 직접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참치에 잘 모르시는 분들은 이리저리 여쭤보시면 되겠네요 ^ ^
참치의 지방, 입안에서 그냥 녹습니다
참치가 살짝 느끼해진다면 요렇게도 드셔보세요
쌉쌀한 맛이 중화시켜 줍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니 참치 지방기가 이렇게 올라와서 뚝뚝 떨어집니다
결대로 살짝 당겨봅니다
그리고 나오는 튀김, 노릿~하게 잘 튀겨졌습니다
새우, 고구마튀김이 넉넉~히 나와주네요
생선구이 역시 잘 구워졌습니다
예전 여의도 63빌딩 옆, 라이프 타운이라고 연예인 기획사들이 꽉 들어찬 빌딩이 있었는데
그 1층에 조그마한 참치집이 있었습니다,
군대가기전이니까 2003~4년쯤 기억하는데 그때 정식으로 8,000원정도,
그때 꽁치구이가 참 맛났는데 여기 또한 그런 느낌입니다
처음에 내주실때 모자라면 리필도 된다고 하셔서,
배는 많이 고프진 않았지만 참치 퀄리티가 뛰어나서 좀더 먹어야겠다는 생각에
조금만, 1~2조각씩만 달라고 말씀드렸더니 이렇게 내어 주십니다
그리고 점심특선메뉴인 모밀초밥정식 (8,000)도 주문해 봅니다
초밥이 보고 싶었던 거죠,
5종류의 초밥, 계란말이나 오징어등 저가, 잡다한 메뉴없이 깔끔하게
새우하나와 참치 4개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위에 올려진 참치 크기나 밥양이 다 다르죠
까보면 이렇습니다
부위, 무게, 그 부위의 특성때문에 밥양이 달라집니다
와사비 또한 그렇구요
초밥집을 많이 다녀보진 않았지만, 이런곳을 찾았다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메밀소바는 쯔유를 통으로 얼렸으면 좋았을뻔 했는데,
얼음을 따로 넣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참치등 신선도가 생명인 곳들은 그것만 보면 됩니다
저급, 신선도가 떨어지는, 냉동제품만 쓰면서 무한리필이나
저가 참치집들도 많지만
제대로 맛보시려면 이곳을 추천 드립니다
신선한 재료를 쓰려면 회전률이 좋아야하죠,
물건이 들어오고, 손님이 많아서 빨리 나가고,
이렇게 되면 항상 좋은 재료만 사용할수 있게 됩니다
이런 가게는 손님이 많아져서 항상 좋은 재료만 사용하고
고객 이벤트도 많아 졌으면 합니다
남포동에 퀄리티 있는 음식점들이 많이 생겨서 앞으로 더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