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톱! 하면 무슨 영화가 떠오르시나요? 2011년 영화에선 눈에 띄는 투톱들이 많이 보여질 예정입니다!! 2011년 볼 만한 영화들 중 투톱이 두드러진 영화들을 보도록 할까요? 1. 포인트 블랭크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두 남자 간호사 그리고 킬러가 하나의 타겟을 향한 목숨을 건 추격을 그린 멋진 추격 액션 스릴러 영화입니다. 이 둘은 서로가 적같지만 사실은 동맹관계의 간호사와 킬러라고 하는군요 임신한 아내를 구하기 위해서 필요한 킬러 그리고 자신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서 필요한 간호사 이둘의 만남이 아이러니 하지만 재미있는 상황설정으로 벌써부터 <테이큰>의 뒤를 잇는 명품액션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이영화의 제작진이 바로!!! <테이큰>과 <미션 임파서블>제작진이 라고 하는군요!!! 재미있을 것 같은 이유가 무궁무진한 포인트 블랭크!! 단 하나의 추격 액션 스릴러로 7월 14일 국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고지전 신하균과 고수가 출연하는 것만으로도 멋진 전쟁영화가 예상되는데요 마치 실제 전쟁을 보는 듯한 생생한 영상과 그 안에서 벌어지는 병사들의 숨겨진 이야기가 영화의 기대감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고지전>의 감독은 <의형제>로 남과북의 남자들의 진한 우정을 그려냈던 장훈감독으로 이번 영화에서 또한 어떤 가슴찡한 얘기를 전달해 줄지 기대가 너무 많이 되네요 ^^ 명품조연들의 연기들 또한 이 영화를 빛나게 해줄것으로 보이며, 각기 다른 스타일의 두 남자와 그 사이에서 벌어지는 심리묘사또한 기대되는 대작입니다!! 3. 카우보이 & 에일리언 때는 서부개척시대, 인디언과 대적하는 카우보이들이 침공한 외계인에 맞선다는 내용입니다. '존 파브로' 가 감독이니 재미는 보장된 것 같네요. 인디언과 대치중이던 카우보이들 앞에 진짜 뜬금없이 외계인이 나타나는데 그리고 싸움을 합니다. 과연 누가 이길까요? 그리고 이 웨스턴스타일의 SF영화는 어떤 모습일까요? 이 영화를 주목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우선 주목할만한 출연진에서 시작이 되는데요. 007의 히어로 다니엘 크레이그와 스타워즈영웅, 인디아나존스박사로 유명한 해리슨포드가 출연해 수 많은 액션&올드팬들의 기대가 무지하게 큰 상태입니다. 물론 이 두분이 출연한 영화는 어느 정도 흥행의 성공을 보장합니다. 하지만 살짝 걱정이 되는 부분은 올해 칠순잔치를 앞둔 해리슨포드입니다. 에이리언과 싸울때 스타워즈처럼 파이팅한 모습을 보여야 할텐데 나이로 인한 과한 액션이 많이 제한 될 듯 보이구요. 007에서 멋진 본드액션을 보여준 다니엘에게 나름 기대가 쏠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단 카우보이&에이리언은 이 두 사람들이 나온다는 이유만으로 볼만한 가치는 있겠지만 싸움배경도 어느 한 마을에서 이루어질것으로 예상되기때문에 뻥뻥터치는 큰 볼거리가 작을 것 같은 부분은 아쉬움으로 남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뚜껑은 열어봐야 알겠지만 분명 2011년 썸머 블록버스터임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투톱영화들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위 영화들을 모두 섭렵한 후에 앞으로 나올 투톱영화들 또한 보러가시는건 어떨까요?ㅎㅎ
매력충만 남남커플이 뜬다!!
투 톱! 하면 무슨 영화가 떠오르시나요?
2011년 영화에선 눈에 띄는 투톱들이 많이 보여질 예정입니다!!
2011년 볼 만한 영화들 중 투톱이 두드러진 영화들을 보도록 할까요?
1. 포인트 블랭크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두 남자
간호사 그리고 킬러가 하나의 타겟을 향한 목숨을 건 추격을 그린
멋진 추격 액션 스릴러 영화입니다.
이 둘은 서로가 적같지만 사실은 동맹관계의 간호사와 킬러라고 하는군요
임신한 아내를 구하기 위해서 필요한 킬러
그리고 자신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서 필요한 간호사
이둘의 만남이 아이러니 하지만 재미있는 상황설정으로
벌써부터 <테이큰>의 뒤를 잇는 명품액션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이영화의 제작진이 바로!!!
<테이큰>과 <미션 임파서블>제작진이 라고 하는군요!!!
재미있을 것 같은 이유가 무궁무진한 포인트 블랭크!!
단 하나의 추격 액션 스릴러로 7월 14일 국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고지전
신하균과 고수가 출연하는 것만으로도
멋진 전쟁영화가 예상되는데요
마치 실제 전쟁을 보는 듯한 생생한 영상과
그 안에서 벌어지는 병사들의 숨겨진 이야기가
영화의 기대감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고지전>의 감독은 <의형제>로 남과북의 남자들의 진한 우정을
그려냈던 장훈감독으로 이번 영화에서 또한 어떤 가슴찡한
얘기를 전달해 줄지 기대가 너무 많이 되네요 ^^
명품조연들의 연기들 또한 이 영화를 빛나게 해줄것으로 보이며,
각기 다른 스타일의 두 남자와
그 사이에서 벌어지는 심리묘사또한 기대되는 대작입니다!!
3. 카우보이 & 에일리언
때는 서부개척시대, 인디언과 대적하는 카우보이들이 침공한 외계인에 맞선다는 내용입니다.
'존 파브로' 가 감독이니 재미는 보장된 것 같네요.
인디언과 대치중이던 카우보이들 앞에 진짜 뜬금없이 외계인이 나타나는데
그리고 싸움을 합니다. 과연 누가 이길까요?
그리고 이 웨스턴스타일의 SF영화는 어떤 모습일까요?
이 영화를 주목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우선 주목할만한 출연진에서 시작이 되는데요.
007의 히어로 다니엘 크레이그와 스타워즈영웅, 인디아나존스박사로 유명한
해리슨포드가 출연해 수 많은 액션&올드팬들의 기대가 무지하게 큰 상태입니다.
물론 이 두분이 출연한 영화는 어느 정도 흥행의 성공을 보장합니다.
하지만 살짝 걱정이 되는 부분은 올해 칠순잔치를 앞둔 해리슨포드입니다.
에이리언과 싸울때 스타워즈처럼 파이팅한 모습을 보여야 할텐데
나이로 인한 과한 액션이 많이 제한 될 듯 보이구요.
007에서 멋진 본드액션을 보여준 다니엘에게 나름 기대가 쏠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단 카우보이&에이리언은 이 두 사람들이 나온다는 이유만으로 볼만한 가치는 있겠지만
싸움배경도 어느 한 마을에서 이루어질것으로 예상되기때문에
뻥뻥터치는 큰 볼거리가 작을 것 같은 부분은 아쉬움으로 남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뚜껑은 열어봐야 알겠지만 분명 2011년 썸머 블록버스터임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투톱영화들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위 영화들을 모두 섭렵한 후에 앞으로 나올 투톱영화들 또한
보러가시는건 어떨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