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꿈은 방송관련 직종에서 일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한번쯤 이렇게 방송관련 직종에 대해서 꿈을 꾸잖아요. 그만큼 동경에 대상이었습니다. 그렇게 꿈을 가지고 달려온 지금 ! 취업을 앞두고 큰 고민에 빠져있습니다. 제가 스펙이 좋은 것도 아니고- 학교가 좋은 학교인 것도 아니고 그렇기때문에 저의 꿈을 쫓아 이 길로 가도 아래부터 시작해야 할텐데 과연 견뎌낼 수 있을 지 모르는 막연한 불안감에 사로잡히게 되었습니다. 여자이기때문에 이런 도전이 더 무서운 걸 수도 있겠지만 친구들이나 그 위에 선배들을 보며 뭔가 좀 더 조심스러워졌습니다. 정말 취업시즌이 되고 - 하루 하루가 웃지만 마음으로는 고민하던 하루 하루 . 뭔가 위안을 받을 거리를 찾던 도중에 화이트 멘토 특강을 알게 되었습니다. 화이트는 화이트 생리대만 있는 줄 알았는데 ... 화이트 생리대 말고도 이런 게 있었다니 - 블로그를 통해서 그 전에 있었던 화이트 멘토 특강에 대해서 보았는데 - 너무 재미었습니다. 어쩌면 멘토들에 이야기를 통해서 저란 사람을 다시 한번 뒤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 하는 생각이 들어 - 화이트 생리대 홈페이지에 들어가, 화이트 멘토 특강에 응모하게 되었습니다. 여담이지만 .. 화이트 홈페이지에 들어갔더니 새로운 화이트 생리대가 나왔네요. 화이트 시크릿홀이라는 생리대..^^;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화이트 멘토 특강에 응모를 하고 노심초사 결과를 기다렸는데 ~ 당첨 !! 그렇게 저는 정이현 작가님과 함께 하는 화이트 멘토 특강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엄청나게 기대를 한 화이트 멘토특강. 아쉽게도 작가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일주일 특강이 연기되긴 했지만 큰 기대감이 수그러들지 않아 실망할 겨를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특강 당일 ! 드디어 그렇게 좋아하던 정이현 작가님을 실제로 볼 수 있었습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목소리가 꾀꼬리 같으셨어요. 정이현 작가님과 함께 한 멘토특강의 첫번째는 대학시절에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자신이 어떻게 하다가 작가가 되었는지를 시작으로 세세하게 말씀을 해주셨는데 - 그 중에서 문학공부를 하기 위해서 스물 아홉이란 나이에 서울예대에 입학했다는 이야기는 정말 놀라웠습니다. 만약 저에게 이런 기회가 있었다면 과연 도전했을까 ..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뭔가 도전이라는 것에 마냥 두려워해 꿈에 대한 열정을 태워본 적이 없는 것 같아 조금 부끄러웠습니다. 정이현 작가님과 함께 한 화이트 멘토 특강 ! 정이현 작가님의 경험담을 비롯해서 주변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하나하나 공감이 되가며 1시간 30분이라는 시간이 정말 훌쩍 지나가 버렸습니다. 그렇게 마지막으로 작가님과 포토타임을 갖고 저의 첫번째 화이트 멘토 특강이 끝나버렸습니다. 아쉬웠지만 얻어가는게 많았고 - 꿈에 대한 열정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경험이었네요 ^^
새로운 생각을 심어준 정이현 작가님의 화이트 멘토 특강을 다녀와서 !
저의 꿈은 방송관련 직종에서 일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한번쯤 이렇게 방송관련 직종에
대해서 꿈을 꾸잖아요. 그만큼 동경에 대상이었습니다. 그렇게 꿈을 가지고 달려온 지금 !
취업을 앞두고 큰 고민에 빠져있습니다. 제가 스펙이 좋은 것도 아니고-
학교가 좋은 학교인 것도 아니고 그렇기때문에 저의 꿈을 쫓아 이 길로 가도 아래부터
시작해야 할텐데 과연 견뎌낼 수 있을 지 모르는 막연한 불안감에 사로잡히게 되었습니다.
여자이기때문에 이런 도전이 더 무서운 걸 수도 있겠지만 친구들이나 그 위에 선배들을 보며
뭔가 좀 더 조심스러워졌습니다. 정말 취업시즌이 되고 - 하루 하루가 웃지만 마음으로는
고민하던 하루 하루 . 뭔가 위안을 받을 거리를 찾던 도중에 화이트 멘토 특강을 알게 되었습니다.
화이트는 화이트 생리대만 있는 줄 알았는데 ... 화이트 생리대 말고도 이런 게 있었다니 -
블로그를 통해서 그 전에 있었던 화이트 멘토 특강에 대해서 보았는데 - 너무 재미었습니다.
어쩌면 멘토들에 이야기를 통해서 저란 사람을 다시 한번 뒤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
하는 생각이 들어 - 화이트 생리대 홈페이지에 들어가, 화이트 멘토 특강에 응모하게 되었습니다.
여담이지만 .. 화이트 홈페이지에 들어갔더니 새로운 화이트 생리대가 나왔네요.
화이트 시크릿홀이라는 생리대..^^;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화이트 멘토 특강에 응모를 하고
노심초사 결과를 기다렸는데 ~ 당첨 !!
그렇게 저는 정이현 작가님과 함께 하는 화이트 멘토 특강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엄청나게 기대를 한 화이트 멘토특강. 아쉽게도 작가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일주일 특강이
연기되긴 했지만 큰 기대감이 수그러들지 않아 실망할 겨를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특강 당일 ! 드디어 그렇게 좋아하던 정이현 작가님을 실제로 볼 수 있었습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목소리가 꾀꼬리 같으셨어요.
정이현 작가님과 함께 한 멘토특강의 첫번째는 대학시절에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자신이 어떻게 하다가 작가가 되었는지를 시작으로 세세하게 말씀을 해주셨는데 -
그 중에서 문학공부를 하기 위해서 스물 아홉이란 나이에 서울예대에 입학했다는 이야기는
정말 놀라웠습니다. 만약 저에게 이런 기회가 있었다면 과연 도전했을까 ..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뭔가 도전이라는 것에 마냥 두려워해 꿈에 대한 열정을 태워본 적이 없는 것 같아 조금 부끄러웠습니다.
정이현 작가님과 함께 한 화이트 멘토 특강 ! 정이현 작가님의 경험담을 비롯해서
주변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하나하나 공감이 되가며 1시간 30분이라는 시간이 정말 훌쩍
지나가 버렸습니다. 그렇게 마지막으로 작가님과 포토타임을 갖고 저의 첫번째 화이트 멘토 특강이
끝나버렸습니다. 아쉬웠지만 얻어가는게 많았고 -
꿈에 대한 열정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경험이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