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알았네요.... 네이트 홈페이지에 평범한 몸매에서 33kg 감량한 비결?... 영자님.. 이건아니잖아.. 뭐..비결이랄것도 없어요.. 낚인분들 ㅈㅅㅈㅅ ㅠㅠ 나름 질문이 많이오는데요 요약해서 몇개만 알려드릴게요~... Q : 닭가슴살만 먹으면 되나요? A : (실제적으로 저도 많이안해서 확실한답변은 아닙니다.) 닭가슴살만 드실거면 우선 훈제를 추천드립니다. ( 보관하기 좋고 전자레인지2분이면 OK) 또한 닭가슴살만 드실려면 정말 하루에 닭가슴살 3조각 그정도론 부족합니다. 너무 적은량의 칼로리가 섭취대면 아무리 단백질이더라도 운동 에너지로 소비되기때문에 근육생성에 도움주지 못할뿐더러 오히려 부족한 에너지원을 단백질에서 충당하기때문에 지방뿐 아니라 근육량까지 줄어든다고 하네요, 그렇기에 닭가슴살만 드신다면 쪼개셔서 하루에 6번 정도 훈제닭가슴살 기준 6봉 정도 추천 Q : 다이어트하는데 닭가슴살 말고 다른걸 먹으면안될까요? A : 저는 적당한 몸도 만들고싶은 마음에 닭가슴살을 선택했습니다. 말씀드렸다싶이 저는 103kg -> 80kg 까지는 식단조절 한번도 안해봤어요, 잔근육 같은 그런 몸을 꿈꾸는게아니신 그냥 다이어트시라면 드시는 식단 그대로 드셔두 됩니다, 그만큼 운동만 열심히해주시고 스트레칭 해주시면 적당한 라인살아나면서 살빠집니다~ 이외에 다른궁굼한점은 댓글이나 쪽지남겨주시면 확인하는데로 답변해드릴게요^6^.. 다이어트 하시는 여러분들 화이팅.! --------------------------------------------------------------------- 영자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된거 집짓구 가봐요...~ 본좌 http://www.cyworld.com/01092678023 그냥 http://www.cyworld.com/jd5229 --------------------------------------------------------------------- 안녕하세요~ 그냥 톡 즐겨보는 21살 남입니다. 그냥 편하게 음슴체로 쓸게요.. 요즘은 다이어트글이 유행이긔? ... 그래서 나도 다이어트 경험 써보겟음. 본자는 한때 엄청 육덕 돼지였음. 어릴때는 다른사람들보다 키도컷기에 그냥 떡대 였음... 중1때 171이면 큰거아님?(지금은 겨우 80찍음ㅠ) 아무튼 결론은 본좌는 어릴적은 무척 이나 말랐음. 다른 아이들과 같이. 생활 기록부를 보면 초2까지는 21kg 였음.. 하지만 초3 바로 세상에 큰 변화를 맞이하게됫음. 두둥. .컴퓨터의 보급.. 본좌 컴퓨터에 미친듯이빠져 운동 이란걸 안해봣음. 처음에 옆구리에 막 말랑말랑해지면서 살찌는거 신기했음... 그렇게 1년에 10~20kg씩 찌더니 결국은 중1 171의 키에 몸무게 83 찍음 하지만 나님 전혀 심각함을 못느낌.. 100키로 넘으면 살빼는거 생각해봐야지 이러고있엇음.. 그러다 중3 어느겨울날... 몸무게를 쟀는데 103kg.. . 충격의 도가니였음. 근데 솔직히 빼야겟다는 이유 못느꼇음.. 그냥 어느순간 든생각. 맨날 돼지로있다가 살빠지면 어떻게변할까? 그이유가 초기 시작점이였음. 자 그럼 어떻게! 과연 난 33kg나 되는 대단한 몸무게를뺏을까! 솔직히 난 노력한만큼 뺏다고 생각함. 또한 별로 조급해 하지않았음. 그렇기에 야식도 먹고 밥한끼 안굶고 좀 덜먹고 그런거없었음. 심한날은 오히려 더많이먹었음! 아무튼 난 학생이였기에 운동법은 정해져잇엇음! 바로 지금 공개? 103kg - > 93kg (고1때) 여름방학을 이용햇음 헬스를 끊고 하루에 1시간씩 헬스장에서 런닝머신만했음. 이외의 운동 x 일주일내내 점심,저녁 시간 축구는 무조건 뛰었음, 축구 못하지만 그냥 공쫒아 다니기만햇음. 그러더니 한달하고 반정도지나니 10키로가 빠져있엇음. 밥은 진짜 먹던거 그대로 하나도 안줄였음. 93kg - > 80kg (고2때) 겨울방학 끝나고 막상 2학년이되니 호감가던 친구가 같은 반이 되게됬음. 그래서 조금이나마 잘보이고자 다시 살빼기 결심. 하지만 난 인문계였기때문에 시간이없었음 ㅠ. 그래서 새벽5시30분 기상 7시까지 런닝머신 1시간 + 30분 간단하게 근력운동 일주일에 4회이상 그리고는 역시 축구는 무조건했음 그냥 공쫒아 다니기... 식습관은 진짜 이역시 먹고싶은건 무조건 먹었음. 그리고는 살빼는데 3개월정도 걸렸던것같음. 여름방학 다될쯤에 80kg가 됬으니.. 그리고는 헬스는 안해도 그냥 점심 저녁시간 축구하는것만으로도 살이빠져 75kg선을 유지햇음. 그러다가 대학생이되고 술에 찌들어살다보니 어느순간 다시 80kg 가되있엇음.. 거울을 보니 이돼지는 뭐지..? 그런생각이 들게됫음. 앤드 같이사는 친구가 나에게 넌 죽어도 살못빼겟다고 그래서 난 자존심 대결로 3개월동안 65kg 까지 빼면 난 친구에게 50만원받고 못빼면 5만원 주기로 내기를함. 그래서 다시 다이어트 시작됨. 80kg - > 70kg(저번달까지) 이때는 식습관까지 조절해보고자 진짜 열심히 했음. 운동 : 첫달 - 줄넘기 1000개부터 시작 하루에 100개씩 늘림 (일주일에 3회이상) 둘째달 - 하루 복싱 1~2시간 줄넘기 3000개씩 (복싱은 매일 줄넘기 일주일 3회이상) 식단 : 첫달 - 3주동안 닭가슴살만 먹음 ( 돈이없어서 도중포기) 둘째달 - 2주 아침,저녁 스페셜K 점심 김밥한줄 2주 총 칼로리 1000kcal 플러스 마이너스 300kcal 이렇게 하니 2개월만에 10kg 빼고 70kg 찍었음. 그리고는 더할수있엇지만 정말 5kg 더뺄까봐 무서워진 내친구와 먹을걸 참지못한 나는 합의점을 찾았고 그리고 서로 기분좋게 없던 내기로 했음... 아무튼 그렇게해서 다이어트 끝난지 한달이 넘었는데 지금은 72kg선을 유지하고있네요~ 요요없는것같아요~ 아무튼 그렇구요~ 그냥 다이어트 글 유행하는거 같아서 써봤음. 지금은 피시방이라 사진은없고 혹 나중에 생각나면 집가서 옛날사진이랑 지금사진 같이올려보겠음ㅋㅋ -----------사진투척합니다.(스캐너가 고장난관계로 폰카로 몇장만투척합니다 ㅠ)----- 초6 졸업사진 중1~중2 셀카 유행하던시절 중3 졸업사진 이제부터 살이 빠지기 시작하지만.. 고1,고2 시절 사진을 못찾겟네요 ㅠ.ㅠ.. 고3 졸업사진입니다~ 현재. 7918
(사진有) 103kg->70kg 까지..! !...
방금 알았네요.... 네이트 홈페이지에 평범한 몸매에서 33kg 감량한 비결?...
영자님.. 이건아니잖아..
뭐..비결이랄것도 없어요.. 낚인분들 ㅈㅅㅈㅅ ㅠㅠ
나름 질문이 많이오는데요 요약해서 몇개만 알려드릴게요~...
Q : 닭가슴살만 먹으면 되나요?
A : (실제적으로 저도 많이안해서 확실한답변은 아닙니다.)
닭가슴살만 드실거면 우선 훈제를 추천드립니다. ( 보관하기 좋고 전자레인지2분이면 OK)
또한 닭가슴살만 드실려면 정말 하루에 닭가슴살 3조각 그정도론 부족합니다.
너무 적은량의 칼로리가 섭취대면 아무리 단백질이더라도 운동 에너지로 소비되기때문에
근육생성에 도움주지 못할뿐더러 오히려 부족한 에너지원을 단백질에서 충당하기때문에
지방뿐 아니라 근육량까지 줄어든다고 하네요,
그렇기에 닭가슴살만 드신다면 쪼개셔서 하루에 6번 정도 훈제닭가슴살 기준 6봉 정도 추천
Q : 다이어트하는데 닭가슴살 말고 다른걸 먹으면안될까요?
A : 저는 적당한 몸도 만들고싶은 마음에 닭가슴살을 선택했습니다.
말씀드렸다싶이 저는 103kg -> 80kg 까지는 식단조절 한번도 안해봤어요,
잔근육 같은 그런 몸을 꿈꾸는게아니신 그냥 다이어트시라면 드시는 식단 그대로 드셔두
됩니다, 그만큼 운동만 열심히해주시고 스트레칭 해주시면 적당한 라인살아나면서
살빠집니다~
이외에 다른궁굼한점은 댓글이나 쪽지남겨주시면 확인하는데로 답변해드릴게요^6^..
다이어트 하시는 여러분들 화이팅.!
---------------------------------------------------------------------
영자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된거 집짓구 가봐요...~
본좌 http://www.cyworld.com/01092678023
그냥 http://www.cyworld.com/jd5229
---------------------------------------------------------------------
안녕하세요~ 그냥 톡 즐겨보는 21살 남입니다.
그냥 편하게 음슴체로 쓸게요..
요즘은 다이어트글이 유행이긔? ... 그래서 나도 다이어트 경험 써보겟음.
본자는 한때 엄청 육덕 돼지였음.
어릴때는 다른사람들보다 키도컷기에 그냥 떡대 였음... 중1때 171이면 큰거아님?(지금은 겨우 80찍음ㅠ)
아무튼 결론은 본좌는 어릴적은 무척 이나 말랐음. 다른 아이들과 같이.
생활 기록부를 보면 초2까지는 21kg 였음..
하지만 초3 바로 세상에 큰 변화를 맞이하게됫음.
두둥. .컴퓨터의 보급..
본좌 컴퓨터에 미친듯이빠져 운동 이란걸 안해봣음.
처음에 옆구리에 막 말랑말랑해지면서 살찌는거 신기했음...
그렇게 1년에 10~20kg씩 찌더니 결국은 중1 171의 키에 몸무게 83 찍음
하지만 나님 전혀 심각함을 못느낌.. 100키로 넘으면 살빼는거 생각해봐야지 이러고있엇음..
그러다 중3 어느겨울날... 몸무게를 쟀는데 103kg.. . 충격의 도가니였음.
근데 솔직히 빼야겟다는 이유 못느꼇음.. 그냥 어느순간 든생각. 맨날 돼지로있다가
살빠지면 어떻게변할까? 그이유가 초기 시작점이였음.
자 그럼 어떻게! 과연 난 33kg나 되는 대단한 몸무게를뺏을까!
솔직히 난 노력한만큼 뺏다고 생각함.
또한 별로 조급해 하지않았음. 그렇기에 야식도 먹고 밥한끼 안굶고 좀 덜먹고 그런거없었음.
심한날은 오히려 더많이먹었음!
아무튼 난 학생이였기에 운동법은 정해져잇엇음! 바로 지금 공개?
103kg - > 93kg (고1때)
여름방학을 이용햇음 헬스를 끊고 하루에 1시간씩 헬스장에서 런닝머신만했음. 이외의 운동 x 일주일내내
점심,저녁 시간 축구는 무조건 뛰었음, 축구 못하지만 그냥 공쫒아 다니기만햇음.
그러더니 한달하고 반정도지나니 10키로가 빠져있엇음.
밥은 진짜 먹던거 그대로 하나도 안줄였음.
93kg - > 80kg (고2때)
겨울방학 끝나고 막상 2학년이되니 호감가던 친구가 같은 반이 되게됬음.
그래서 조금이나마 잘보이고자 다시 살빼기 결심. 하지만 난 인문계였기때문에 시간이없었음 ㅠ.
그래서 새벽5시30분 기상 7시까지 런닝머신 1시간 + 30분 간단하게 근력운동 일주일에 4회이상
그리고는 역시 축구는 무조건했음 그냥 공쫒아 다니기...
식습관은 진짜 이역시 먹고싶은건 무조건 먹었음. 그리고는 살빼는데 3개월정도 걸렸던것같음.
여름방학 다될쯤에 80kg가 됬으니..
그리고는 헬스는 안해도 그냥 점심 저녁시간 축구하는것만으로도 살이빠져 75kg선을 유지햇음.
그러다가 대학생이되고 술에 찌들어살다보니 어느순간 다시 80kg 가되있엇음..
거울을 보니 이돼지는 뭐지..? 그런생각이 들게됫음.
앤드 같이사는 친구가 나에게 넌 죽어도 살못빼겟다고 그래서 난 자존심 대결로
3개월동안 65kg 까지 빼면 난 친구에게 50만원받고 못빼면 5만원 주기로 내기를함.
그래서 다시 다이어트 시작됨.
80kg - > 70kg(저번달까지)
이때는 식습관까지 조절해보고자 진짜 열심히 했음.
운동 : 첫달 - 줄넘기 1000개부터 시작 하루에 100개씩 늘림 (일주일에 3회이상)
둘째달 - 하루 복싱 1~2시간 줄넘기 3000개씩 (복싱은 매일 줄넘기 일주일 3회이상)
식단 : 첫달 - 3주동안 닭가슴살만 먹음 ( 돈이없어서 도중포기)
둘째달 - 2주 아침,저녁 스페셜K 점심 김밥한줄
2주 총 칼로리 1000kcal 플러스 마이너스 300kcal
이렇게 하니 2개월만에 10kg 빼고 70kg 찍었음.
그리고는 더할수있엇지만 정말 5kg 더뺄까봐 무서워진 내친구와 먹을걸 참지못한 나는
합의점을 찾았고 그리고 서로 기분좋게 없던 내기로 했음...
아무튼 그렇게해서 다이어트 끝난지 한달이 넘었는데 지금은 72kg선을 유지하고있네요~
요요없는것같아요~
아무튼 그렇구요~ 그냥 다이어트 글 유행하는거 같아서 써봤음.
지금은 피시방이라 사진은없고 혹 나중에 생각나면 집가서 옛날사진이랑 지금사진 같이올려보겠음ㅋㅋ
-----------사진투척합니다.(스캐너가 고장난관계로 폰카로 몇장만투척합니다 ㅠ)-----
초6 졸업사진
중1~중2 셀카 유행하던시절
중3 졸업사진
이제부터 살이 빠지기 시작하지만.. 고1,고2 시절 사진을 못찾겟네요 ㅠ.ㅠ..
고3 졸업사진입니다~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