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여직원 입니다. 아침에 기분 좋게 출근해서 즐겁게 일하고 있었는데... 사장 때문에 지금 속이 부글부글 끓네요...참 네~ 사장새끼 말버릇이 평소 안좋긴해요...담달에 퇴사할 생각인데.. 그만두게 되면 한마디 해줄 생각이지만... 아침에 복사를 해달래서 해서 갔다 줬네요... 여러장이여서 원본이랑 복사본이랑 구분을 해서 테이블위에 놓아두었지요... 근데 잠시 뒤 " 저~ 시~!"하는 소리가 나더니 사장이 나와서 "스템플러로 찍어주라~" 하더군요.. 다른 직원이 받아선 찍어다 주더라구요... 전 순간.. "저~ 시~" 다음에 무슨말이 이어지는걸까 라고 생각해보니.. 씨*? 씨*년? 이건가 라는 생각에 미치는 순간.. 넘 화가 나는군요... 스템플로 안찍어 줬다고 욕을 할려고 한건지... 나이도 40대 초반인 애셋있는 유부남 사장이... 말버릇이 저 수준이라니... 말이 사장이지.. 양아치가 따로 없어요... 정말 기분나빠서... 따지며 대들고 싶지만... 퇴사할때까지 참으려구요...
사장새끼.. 말 버릇....
저는 30대 여직원 입니다.
아침에 기분 좋게 출근해서 즐겁게 일하고 있었는데...
사장 때문에 지금 속이 부글부글 끓네요...참 네~
사장새끼 말버릇이 평소 안좋긴해요...담달에 퇴사할 생각인데..
그만두게 되면 한마디 해줄 생각이지만...
아침에 복사를 해달래서 해서 갔다 줬네요...
여러장이여서 원본이랑 복사본이랑 구분을 해서 테이블위에 놓아두었지요...
근데 잠시 뒤 " 저~ 시~!"하는 소리가 나더니 사장이 나와서 "스템플러로 찍어주라~" 하더군요..
다른 직원이 받아선 찍어다 주더라구요...
전 순간.. "저~ 시~" 다음에 무슨말이 이어지는걸까 라고 생각해보니.. 씨*? 씨*년? 이건가 라는
생각에 미치는 순간.. 넘 화가 나는군요...
스템플로 안찍어 줬다고 욕을 할려고 한건지...
나이도 40대 초반인 애셋있는 유부남 사장이... 말버릇이 저 수준이라니...
말이 사장이지.. 양아치가 따로 없어요...
정말 기분나빠서... 따지며 대들고 싶지만... 퇴사할때까지 참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