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애프터스쿨 유이가 남자를 못 믿게 된 일화를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SBS TV '밤이면 밤마다'에서는 '남자는 왜? 여자는 왜?'라는 주제로 남녀 심리 청문회가 진행됐다.이날 유이는 남자에게 인기가 없었던 시절이 있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유이는 "안경을 벗고 콘택트렌즈로 바꿨더니 남자들이 급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며 "문제는 내가 좋아했던 인기남이 나에게 아무도 모르게 한달만 만나보자고 했다"고 말했다.짝사랑남에게 비밀연애를 제안받았다는 유이의 말에 남성 출연자들은 "정말 예뻐 보였거나 아니면 주위의 반응에 자극받아 일단 만나보자고 한 것 같다"고 남자의 심리를 대변했다.이에 유이는 "도대체 남자들은 왜 그러는 건지 모르겠다. 아무래도 그 친구는 바람기가 있었던 것 같다"며 "그 말을 듣고 너무 상처를 받아서 그 뒤로 남자를 못 믿겠다"고 말했다. "유이, 진정 남자를 못 믿겠다고??? 에이~ 괜히 순진한척 그러지마~ 아닌 것 같은데... " 남자를 못 믿겠다고 했던 유이. 그런데 왜 남자 앞에선 확연히 태도가 달라져? 리지 말로는 여자 앞에서와 180도 달라진다던데??? 남자를 못 믿겠고 무섭고.. 뭐 대략 난 남자에 관심없다는 뉘앙스를 풍기더니 그런 여자 아이가 어째서 남자 앞에선 내숭작렬인 게냐............ㅋㅋㅋㅋ 이것도 남자가 무서워서 나오는 반사작용인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 동전도 아니고 말이 앞 뒤가 다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겠어 유이양. 남자가 무서우면 이렇게 곰인형하고만 놀아야지 뭐~
방송에서 남자 못믿겠다던 유이....
걸그룹 애프터스쿨 유이가 남자를 못 믿게 된 일화를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SBS TV '밤이면 밤마다'에서는 '남자는 왜? 여자는 왜?'라는 주제로
남녀 심리 청문회가 진행됐다.
이날 유이는 남자에게 인기가 없었던 시절이 있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유이는 "안경을 벗고 콘택트렌즈로 바꿨더니 남자들이 급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며
"문제는 내가 좋아했던 인기남이 나에게 아무도 모르게 한달만 만나보자고 했다"고 말했다.
짝사랑남에게 비밀연애를 제안받았다는 유이의 말에 남성 출연자들은 "정말 예뻐 보였거나
아니면 주위의 반응에 자극받아 일단 만나보자고 한 것 같다"고 남자의 심리를 대변했다.
이에 유이는 "도대체 남자들은 왜 그러는 건지 모르겠다. 아무래도 그 친구는 바람기가
있었던 것 같다"며 "그 말을 듣고 너무 상처를 받아서 그 뒤로 남자를 못 믿겠다"고 말했다.
"유이, 진정 남자를 못 믿겠다고??? 에이~ 괜히 순진한척 그러지마~ 아닌 것 같은데... "
남자를 못 믿겠다고 했던 유이. 그런데 왜 남자 앞에선 확연히 태도가 달라져?
리지 말로는 여자 앞에서와 180도 달라진다던데???
남자를 못 믿겠고 무섭고.. 뭐 대략 난 남자에 관심없다는 뉘앙스를 풍기더니
그런 여자 아이가 어째서 남자 앞에선 내숭작렬인 게냐............ㅋㅋㅋㅋ
이것도 남자가 무서워서 나오는 반사작용인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 동전도 아니고 말이 앞 뒤가 다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겠어 유이양. 남자가 무서우면 이렇게 곰인형하고만 놀아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