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속폭행으로 고소당했습니다..

ㅇㅇ2011.06.23
조회3,480

제목 처럼 존속폭행으로 고소당했습니다..  

 

참 ..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   부모가 자식한테 이래도 되는건지 ...   억울만합니다.

 

저런 부모한테는 합의할생각두 없으며 평생 고소한번 받아보지 않구 살아오다 부모한테 고소장받구

 

영원히 인연끊을생각입니다 .. 

 

 

 

저희 누나는 돈에 미쳐있습니다.  아니 돈에 돌았다구 할수있죠 .. 

 

그렇다구 특별히 하는일도 없으면서 돈에 미쳐있습니다.  열심히 일을 해서 돈을 모으는게 아니라 ..

 

주변사람들 돈을 빌리거다 이용해서 자기통장에 넣구 이자받는걸 좋아합니다.

 

사건에 발달은 ... 

 

8년전 결혼을 한 누나는 생활이 어려워지자 막내여동생을 찾아갑니다.  막내여동생한테 언니가 어려우니

 

좀도와달라 .. 있는돈좀 빌려달라구하면서 언니가 돈을 잘모으니 돈을 달라구 해서  막내여동생은 아르바

 

이트 , 과외를 하면서 받은돈 전부랑 동대문에서 장사해서 번돈 전부를 언니한테 전부 주었습니다. 

 

그렇게 8년을 일해서 준돈이 3억이 넘습니다. 작년 5월에 너무 힘이들어 일을 관두면서 나이두 있구 시집

 

을 가야해서 이제

 

돌려달라구 했더니 ...   없다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 앞으로 10년뒤 1억을 모아주겠다라구 했답니다.

 

너무 화가난 막내는 계속적으로 돈을 달라구 하니 ...  큰언니는 도주를 하였구 .. 전화번호 교환을 했습니

 

다 .  그렇게 3달간 잠적을 감추고 사람을 약올리더니 ...   결국 제가( 전 둘째구 오빠입니다 ) 너무 화가나

 

구 열이받아서 누님한테 돈을 달라구 요구했습니다. 화두 내구 욕두하고 별 짖을 다했지만 ...  큰누님은

 

계속된 도망 받은돈 없다라구 거짓말만 했습니다. 결국 누님이 제가 막내여동생을 도와준다라는 이유로 

 

큰누님 하고 저랑 돈을 합쳐서 같이 산 자동차를  새벽에 몰래와 끌고가 팔아버렸습니다. 

 

너무 열이받아서  수소문 끝에 부모님 집에 숨어있는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부모님한테 제발 아무것도

 

모르면 빠져라 ..  그인간은 사람이 아니다 , 말을 했지만 ...    어렸을때 부터 저희 부모님은 누님을 제

 

일 이뻐했습니다.  제가 아들인데두 저보다는  큰누님이 더 사랑받구 자랐지요 ..  

 

계속 큰누님 편만 들었습니다.   결국 ..  새벽에 제가 너무 열이받아서  사람가지고 약올리고 장난친거 때

 

때문에 화가 더 났습니다.  부모님 집으로 쳐들어 갔습니다.  쳐 들어가니  태연하게 안방에서 쳐 자고 있

 

더군요 . 저랑 막내는 속이 썩을데로 썩었구 너무 화가나구 열이 받은 상태인데 안방에서 부모님 보호하에

 

쳐 자고있는 모습에 정말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자고있는걸 멱살을 잡아서 끌고오려고 했는데 .. 누님이

 

비명을 지르고 난리를 부렸습니다.  그순간 부엌에서 일하시고 계시던 엄마가 저한테 달려들었습니다 .

 

그렇게 세명이서 몸싸움끝에 엄마가 뒤로 넘어지셔서 머리를 다치셨습니다.  그순간 전 너무 놀래서 응급

 

처치를 하고 119에 신고를 해서 엄마를 업구 계단을 내려와 응급차에 태워 응급실로 직행했습니다.

 

그리고 전 집으로 돌와왔지요 ...  

 

엄마까지 다쳐서 한동안 조용히 지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누님한테 연락이 오더군요 .. 막내를 만나서

 

해결하고 싶다구 ... 

 

그렇게 믿구  막내가 만나는 자리로 나갔더니 ...  누님은 안나오고 매형만 4장에 종이를 들고왔더랍니다.

 

그동안 8년동안 막내가 지출한 내역을  있지도 않은 사실을 전부다 적어놓구 ... 

 

예로  ..  누님 저 막내랑  제주도 여행가서 쓴돈 80만원 정도를   막내 지출에 100만원 적어놨더랍니다 ..

 

진짜 ㅅㅂ  욕나옵니다 ..

 

막내랑 저는 정말 더 이상 참을수없었습니다 ..  말루 해두 안되구 욕을 해두 안되구..    결국 법뿐이었습

 

니다 .

 

변호사를 찾아갔습니다. . 이렇게 저렇게 해서 다 설명하니 ... 웃더군요 ..  누님을 형사로 고소하면 바로

 

구속이라내요 ..  민사는 말할것두 없구 ...  억다위 횡령이라 ... 

 

그러나 아무리 미워도 형사는 할 수 없었습니다 ..   가족이고 그럴수는 없지요 ...  

 

그렇게 상담후  그내용을 누님한테 문자로 보냈습니다..   아무런 연락두 없더군요 ... 

 

저희는  고민을 했습니다..  증거는 확실했습니다 ..  입출금 했던 통장 50개 .. 자필 기록지 ..등 ..

 

그러던중 ....   2틀전에 전화를 한통 받았내요 ...  경찰서라구 ...  

 

엄마랑 누나가  저를  존속폭행 협박으로 고소를 했다구 합니다 ...    순간  멍했습니다 ..  

 

형사가 조사를 받으러 나오랍니다 ...   

 

누나는 그렇다 치고 .. . 엄마한테 느끼는 배신감이 이루말할수가 없내요 ... 

 

아버지가 사업한다구 집안 다 걸덜내구  자식들 고생이란 고생은 다 시키구 ... 결혼해야하는데 해줄거 하

 

나없는 부모가 ... 결국  선물로 고소장을 주내요 ...  눈물이 나왔습니다 ..

 

막내 동생두 울더라구요 ... 괜찮다구 했습니다 .. 처벌받을 거 있음 처벌받구  영원히 인연끊는다구 했습

 

니다 .. 

 

정말 제가 찾아가서 엄마를 폭행하고 했다면 억울하지는 않겠지만 ...  넘어져서 다친것두 폭행이라구 하

 

니 할말은 없습니다 ..

 

살아오면서 처음으로 받아본 고소장이 부모님이 고소하신거면 감사히 받구 ...  처벌 받아야죠 ..

 

잘못했다구 사과할맘 없습니다..   전 분명히 누님편 들지말라구 했습니다 ..

 

돈주고 아까워서 3년동안 부모님 명절이구 생일이고 찾아가지 않았던 누나입니다 ..  

 

전 명절이구 생일이고 제사로 한번도 빠진적없구 ..  추석이면 성묘가서 벌초까지 ..... 

 

막내는 저보고 이번일로 어깨에 있던 아들이라는 짐 다 내려놓으라고 하내요 ...  내 저도 그러려구요 ...

 

아들자식 고소하는 그런 부모필요없구요 ...  인연끊을겁니다 .. ㅗ

 

폭행전과가 있는것두 아니구  벌금형이겠죠 ... 벌금 내고 말겠습니다. 

 

그래서 어제 결정했습니다.   누님을 횡령죄로 민사처리했습니다 . 변호사 비용내고 법정갑니다.

 

변호사님 말이 백프로 이긴다구 하니 .. .다행이내요 ...   

 

존속폭행 건두 변호사님이 해결해준다구 했습니다..  제가 조사받으면서 말하는거랑 변호사님이 말하는건

 

분명 틀리겠지요 ... 

 

돈에 미친 누님이나 ...   그 돈에미친 누님 보호하는 부모나 ... 이제는 영원히 안볼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