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미스테리에 이어- 댓글중 몇몇분이 라이벌인 이야기속으로를 말씀해주셔서요~ 하나만 보면 지루하니까..ㅋㅋ 돌아가며 올려드릴게요~ 원래 첨에 걍 토미 하나만 올리고;; 안올릴려고 했는데 ㅋㅋㅋ 좋아하시는 분들 계셔서 좀 더 올릴께요♥ 아 맞다 아까 정말 무서운 일이 있었는데요.. 11:03분에 토미 올리다가 인터넷창 두개 켜져있는것 중에 모르고 글올리던걸 냉큼 고민도 없이 지웠.......ㅠ,.ㅠ...거의 끝까지 다올렸는데...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작권에 문제될시 자삭합니다.네이트님) 이야기 속으로 파출소의 소복여인 이상한 느낌에 뒤를 돌아보는 순경아저씨 한여자가 도움을 청하는 군요 그리고 파출소를 나섭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 착한 경찰아저씨는 이상한 생각이 들었지만 계속 여자를 따라갑니다. 그런데 갑자기 미친듯이 웃는여자 으하하하하하 캬ㅑㅋ하하하하ㅏㅎㅋ크크킄 하ㅏㅏ 놀란 경찰아저씨 그리고...(우와...무려 10년전 공포인데 저런 기발한 생각들을 우와....) 바닥에서 용수철처럼 튀어올라가는 귀신. 나무에 착지해 계속 기분 나쁜웃음을 짓죠 이렇게 평택 포승파출소에는 계속해서 알수없는 소복입은 여인이 나타납니다. 그 여인을 봤다는 사람들도 점점 많아져요 경찰 두분이 총을 정리하고 잠을 청합니다. 깊이 잠들었을 무렵.. 알수 없는 차가운 공기가 방을 뒤덮네요 뭔가 이상한 느낌을 받는 두 경찰아저씨.. 그리고 잠시후 한 아저씨가 또 나타났다며 공포에 질려 총을 마구 쏴댑니다. 그리고.. 오늘처럼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 이었습니다. 똑-똑- 꺼내줘...답답해... 아..이거..ㅠㅠ진짜 대박.. 그렇게 계속해서 여인은 경찰들에게 모습을 보입니다. 경찰중 좀 높으신 분 같은데. 근무를 하러 나가는 경찰에게 자신이 오늘은 돌아보고 올테니 쉬라고 합니다. 그리고.. 다시 모습을 보이는 소복여인.. 그 동네 사시는 나이 많은 할아버지께서 기억하고 계시는 이유는 이러했습니다. 한 여인과 그 아들이 살고 있었는데 여인은 폐병이 걸려 그만 죽고 말았다고 합니다. 아들은 혼자 남겨졌구요 그리고, 1980년 한 남자가 포승 파출소를 찾아옵니다. 그 남자의 말은 이랬습니다. 자신의 꿈에 어머니가 나타나 답답하다며 계속 자신을 꺼내 달라고 했다고 해요 자신은 포승파출소에 있다며.. 하지만, 그 남자의 말만 믿고 파출소를 부서트릴순 없었기 때문에 그대로 남자는 돌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1992년 포승파출소 건물을 신축하기 위해 땅을 파던 도중 사람의 유골이 발견됩니다. 그 유골의 주인이 계속 파출소에 나타나는 여인이라 생각한 경찰아저씨들은 그녀를 좋은곳에 가 이장시켜주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인의 꿈을 꾸는 경찰. 간다고 할때도 참.. 무섭게... 그리고 신기하게도 유골을 이장한 후로는 전혀 여인의 모습은 나타나지 않았다고 해요 정말 하얀소복의 여인은 땅속에 묻혀 있는 자신을 꺼내달라고 계속 포승경찰서에 나타난걸까요..? 다음 이야기속으로 저승사자의 방문 242
이야기속으로 [파출소의소복여인]
토요미스테리에 이어-
댓글중 몇몇분이 라이벌인 이야기속으로를 말씀해주셔서요~
하나만 보면 지루하니까..ㅋㅋ
돌아가며 올려드릴게요~
원래 첨에 걍 토미 하나만 올리고;;
안올릴려고 했는데 ㅋㅋㅋ
좋아하시는 분들 계셔서
좀 더 올릴께요♥
아 맞다 아까 정말 무서운 일이 있었는데요..
11:03분에 토미 올리다가
인터넷창 두개 켜져있는것 중에 모르고 글올리던걸 냉큼 고민도 없이
지웠.......ㅠ,.ㅠ...거의 끝까지 다올렸는데...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작권에 문제될시 자삭합니다.네이트님)
이야기 속으로
파출소의 소복여인
이상한 느낌에 뒤를 돌아보는 순경아저씨
한여자가 도움을 청하는 군요
그리고 파출소를 나섭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
착한 경찰아저씨는 이상한 생각이 들었지만
계속 여자를 따라갑니다.
그런데 갑자기 미친듯이 웃는여자
으하하하하하 캬ㅑㅋ하하하하ㅏㅎㅋ크크킄 하ㅏㅏ
놀란 경찰아저씨
그리고...(우와...무려 10년전 공포인데 저런 기발한 생각들을 우와....)
바닥에서 용수철처럼 튀어올라가는 귀신.
나무에 착지해 계속 기분 나쁜웃음을 짓죠
이렇게 평택 포승파출소에는 계속해서 알수없는 소복입은 여인이
나타납니다.
그 여인을 봤다는 사람들도 점점 많아져요
경찰 두분이 총을 정리하고 잠을 청합니다.
깊이 잠들었을 무렵..
알수 없는 차가운 공기가 방을 뒤덮네요
뭔가 이상한 느낌을 받는 두 경찰아저씨..
그리고 잠시후
한 아저씨가 또 나타났다며 공포에 질려
총을 마구 쏴댑니다.
그리고.. 오늘처럼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 이었습니다.
똑-똑-
꺼내줘...답답해...
아..이거..ㅠㅠ진짜 대박..
그렇게 계속해서 여인은 경찰들에게 모습을 보입니다.
경찰중 좀 높으신 분 같은데.
근무를 하러 나가는 경찰에게 자신이 오늘은 돌아보고 올테니
쉬라고 합니다.
그리고.. 다시 모습을 보이는 소복여인..
그 동네 사시는 나이 많은 할아버지께서
기억하고 계시는 이유는 이러했습니다.
한 여인과 그 아들이 살고 있었는데
여인은 폐병이 걸려 그만 죽고 말았다고 합니다.
아들은 혼자 남겨졌구요
그리고, 1980년 한 남자가
포승 파출소를 찾아옵니다.
그 남자의 말은 이랬습니다.
자신의 꿈에 어머니가 나타나
답답하다며 계속 자신을 꺼내 달라고 했다고 해요
자신은 포승파출소에 있다며..
하지만, 그 남자의 말만 믿고 파출소를
부서트릴순 없었기 때문에
그대로 남자는 돌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1992년 포승파출소 건물을 신축하기 위해
땅을 파던 도중
사람의 유골이 발견됩니다.
그 유골의 주인이 계속 파출소에 나타나는 여인이라 생각한
경찰아저씨들은 그녀를 좋은곳에 가 이장시켜주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인의 꿈을 꾸는 경찰.
간다고 할때도 참.. 무섭게...
그리고 신기하게도 유골을 이장한 후로는 전혀
여인의 모습은 나타나지 않았다고 해요
정말 하얀소복의 여인은 땅속에 묻혀 있는
자신을 꺼내달라고
계속 포승경찰서에 나타난걸까요..?
다음 이야기속으로
저승사자의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