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이 후 오랜시간동안 혼자 살아오다 작년 겨울 부모님집으로 들어가면서 부모님은 리모델링을 해주셨어요. 그래서 전 보답으로 새로운마음으로 살자란 생각으로 인근 친지들을 모시고 집들이를 내손으로 해보겠다고 한 뒤 다년간의 자취 노화우 및 네이놈의 능력으로 하게되었습니다.
우선 인근에 사시는 이모네 식구(4) / 시집간 누나네 (2.2) / 외삼촌네 식구(4) / 외가쪽 형제(2) / 부모님 (2) 이렇게 총 15명정도의 인원으로 계획을 잡고 1주일간 어떤 집들이 음식을 할까로 고민을 하였습니다.
네이놈의 능력을 빌려 4가지를 선택하였으며 집들이 당시 1박2일에서 나온 지역 대표요리 ㅋㅋ 그리하여 총 5가지를 선정하였습니다.
첫번째, 안동찜닭
두번째, 돼지갈비찜
세번째, 월남쌈
네번째, 해물탕
다섯번째, 바지락회무침(1박2일표ㅋㅋㅋ)
때는 토요일 부모님께는 약속 시간때에 들어오시는걸로 하고 모두 외출을 ㅎㅎ....
이른 아침 6시에 부랴부랴 일어나 인근 재래시장으로 갔습니다. 회사에서도 짬나는 시간때마다
각 요리에 맞는 재료들을 미리 선정해 놓고 인원수를 생각하여 양까지 생각해 놔서인지 장보기는
대략 성공!! (단, 집안에 있던 각종 부재료를 체크안한것이 ... 지출에 많은 영향이...)
닭 2마리, 돼지갈비(찜용) 5근, 생 바지락, 생 암케, 생 대하, 생 낙지, 이하 모든 야채 및 양념 재료들....
이렇게 모두 하고나니 무려... 비용이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았으나 30만원 정도가 들었던걸로 생각함
장을 보고 집으로 돌아와 주방에 널찌감치 하나하나 꺼내놓고 다듬기 손질부터 하였습니다.
이것보다 헐씬 많았지만 혼자 준비를 하는과정에서 사진을 찍어서 중간중간에 키포인트만;;;
이렇게 재료들을 손질하고 다듬고 준비를 하고 양념장을 만들어 요리를 시작하였습니다.
대략 오후 5-6시까지 요리만 한듯 합니다. 약속시간은 7시!!!
6시가 되어서야 완성된 요리가 한개씩 나왔습니다.
완성품 사진도 이것밖에 없네요~_~;;
친지들이 한분두분 오시고 드디어 두개의 접대용 큰상을 펴놓고
한개씩 서빙(?)을 하였습니다. 모두들 놀라시더라고요.
기뻣습니다. 맛을 보지 않았어도 다들 고맙다고 잘했다고...
정말 그날 하루만큼은 요리사가 된 듯 하였습니다. 내가 만든 요리로
하여금 다른이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ㅋㅋㅋㅋㅋ
자 뚜둥!!! 두상 차림입니다.
모두들 맛있다고 하였으며 만든 제가 먹어도 다 맛있었습니다.
그중 으뜸은 찜닭 / 바지락 회무침!!!! 이 두개는 진짜 장사를 할 정도로 괜찮았던 맛이였습니다.
네이놈의 만드는 과정을 머리속에 익히고 완성품의 겉보기만 생각하여 나름대로의
인원수 비례 손대중 간보기.... 후후....
대 성공을 이루었습니다. 그날이후 저는 친지들 사이에 백장금이 되었습니다. 크~
여자친구가 있었다면 제가 이렇게 까지 해줬을가요??
모르겠네요.. 하지만 부모님을 위해 한 요리 대만족 대기쁨 이었습니다.
요즘 동생을 위해/누나를 위해/여자.남친을 위해하는 요리 톡이 많았으나 부모님을 위한
요리톡은 거의 (?) 보질 못하여 한번쯤 크게는 아니여도 부모님을 위해 손수 요리사가
되어 보면 좋을 듯 하여 글올렸습니다.
저는 눈팅족이라 글재주도 없을 뿐더러 모든이가 쓰는 음슴체? 그런것도 아니라 더 재미 없을듯...
(사진有) 집들이를 해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30살 남자 사람입니다.
20살 이 후 오랜시간동안 혼자 살아오다 작년 겨울 부모님집으로 들어가면서 부모님은 리모델링을 해주셨어요. 그래서 전 보답으로 새로운마음으로 살자란 생각으로 인근 친지들을 모시고 집들이를 내손으로 해보겠다고 한 뒤 다년간의 자취 노화우 및 네이놈의 능력으로 하게되었습니다.
우선 인근에 사시는 이모네 식구(4) / 시집간 누나네 (2.2) / 외삼촌네 식구(4) / 외가쪽 형제(2) / 부모님 (2) 이렇게 총 15명정도의 인원으로 계획을 잡고 1주일간 어떤 집들이 음식을 할까로 고민을 하였습니다.
네이놈의 능력을 빌려 4가지를 선택하였으며 집들이 당시 1박2일에서 나온 지역 대표요리 ㅋㅋ 그리하여 총 5가지를 선정하였습니다.
첫번째, 안동찜닭
두번째, 돼지갈비찜
세번째, 월남쌈
네번째, 해물탕
다섯번째, 바지락회무침(1박2일표ㅋㅋㅋ)
때는 토요일 부모님께는 약속 시간때에 들어오시는걸로 하고 모두 외출을 ㅎㅎ....
이른 아침 6시에 부랴부랴 일어나 인근 재래시장으로 갔습니다. 회사에서도 짬나는 시간때마다
각 요리에 맞는 재료들을 미리 선정해 놓고 인원수를 생각하여 양까지 생각해 놔서인지 장보기는
대략 성공!! (단, 집안에 있던 각종 부재료를 체크안한것이 ... 지출에 많은 영향이...)
닭 2마리, 돼지갈비(찜용) 5근, 생 바지락, 생 암케, 생 대하, 생 낙지, 이하 모든 야채 및 양념 재료들....
이렇게 모두 하고나니 무려... 비용이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았으나 30만원 정도가 들었던걸로 생각함
장을 보고 집으로 돌아와 주방에 널찌감치 하나하나 꺼내놓고 다듬기 손질부터 하였습니다.
이것보다 헐씬 많았지만 혼자 준비를 하는과정에서 사진을 찍어서 중간중간에 키포인트만;;;
이렇게 재료들을 손질하고 다듬고 준비를 하고 양념장을 만들어 요리를 시작하였습니다.
대략 오후 5-6시까지 요리만 한듯 합니다. 약속시간은 7시!!!
6시가 되어서야 완성된 요리가 한개씩 나왔습니다.
완성품 사진도 이것밖에 없네요~_~;;
친지들이 한분두분 오시고 드디어 두개의 접대용 큰상을 펴놓고
한개씩 서빙(?)을 하였습니다. 모두들 놀라시더라고요.
기뻣습니다. 맛을 보지 않았어도 다들 고맙다고 잘했다고...
정말 그날 하루만큼은 요리사가 된 듯 하였습니다. 내가 만든 요리로
하여금 다른이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ㅋㅋㅋㅋㅋ
자 뚜둥!!! 두상 차림입니다.
모두들 맛있다고 하였으며 만든 제가 먹어도 다 맛있었습니다.
그중 으뜸은 찜닭 / 바지락 회무침!!!! 이 두개는 진짜 장사를 할 정도로 괜찮았던 맛이였습니다.
네이놈의 만드는 과정을 머리속에 익히고 완성품의 겉보기만 생각하여 나름대로의
인원수 비례 손대중 간보기.... 후후....
대 성공을 이루었습니다. 그날이후 저는 친지들 사이에 백장금이 되었습니다. 크~
여자친구가 있었다면 제가 이렇게 까지 해줬을가요??
모르겠네요.. 하지만 부모님을 위해 한 요리 대만족 대기쁨 이었습니다.
요즘 동생을 위해/누나를 위해/여자.남친을 위해하는 요리 톡이 많았으나 부모님을 위한
요리톡은 거의 (?) 보질 못하여 한번쯤 크게는 아니여도 부모님을 위해 손수 요리사가
되어 보면 좋을 듯 하여 글올렸습니다.
저는 눈팅족이라 글재주도 없을 뿐더러 모든이가 쓰는 음슴체? 그런것도 아니라 더 재미 없을듯...
장마 시작이라죠? 더위가 한풀 꺽인 시기이나 장마가 지나고 무더위가 시작되니 모두들
올 여름 무사히 건강하게 행복한 나날이 되시기를~
By 영국백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