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욜날 몬 올려서 또 올립니다. 잼 엄써두 계속 봐 주시길... 앞으루가 진짜 기행 임다...ㅋㅋㅋㅋ 우린 제주 항에 도착해서 우선 숙소를 잡았다. 그리고 짐정리 및 버릴건 버리구... 하여튼 점심이 훨씬 지난뒤어서(거의 저녁때) 약간의 공복감을 느끼던 중..... 만디: 띠....다 꺼낸뒤라서 그런지 배고프당... 쏘룡 : 나가자.뭐 쭘 먹어야지.. 딱 : 그러자 .나두 배고퍼..근디... 우리 셋의 시선은 팔뚝의 하체 부분에 고정됬다. 만디 : 팔뚝 !! 너 옷 갈아 입어라.. 지금까지는 기냥 봐줄만 하지만....여긴 중심가다..아냐? 딱 : 너 꽃안들어간 반바지는 엄냐? 쏘룡 : 나 안가..저 넘 옷 안갈아 입음.... 팔뚝 : 우뛰...갈아 입음 되잔어...먼져 나가 있어... 나와서 기다리는 우리...다들 깔끔한 차림으루다가 기다리는 남성 셋... 또......... 놀라는 남성 셋.. 팔뚝 : 어떠냐..?카카카 쏘룡 : 나 잘란다... 만디.딱..: 그래.. 환한 야광에 앞에는 여자 입모냥이 쥐 잡은 모냥으루 전면을 차지하는 화려한 야광 반바지... 그때 한바퀴 턴 하는 팔뚝... 원숭이 엉덩이 그림이다.리얼하다..어쩜 저리 세심하게 한가닥의 털까지 표현했을까? 쏘룡 : 너 그거 어디서 샀냐? 팔뚝 : 이거...몰라..동생꺼 가지구 왔어....이뿌지. 박박 우기는 팔뚝 땜에 우린 기냥 나갔다.. 다 우리만 쳐다 보는거 같다. 그러나 우린 첨 부터 일행이 세명인냥...엽끼 반바지를 떨구어 놓구 걷는 중이었다.. 도저히 일반 음식점에 갈수가 엄써.우린 중국집에 가리로 했다.. 딱 : 야 나 아직 속 정리 안됬어 임마... 쏘룡 : 그럼 너 쟤 데리구 어딜 갈라구... 만디 : 어디 방 있는 중국집 찾아봐.. 딱 : 난 짬뽕... 그렇게 우린 중국집엘 갔는데...방이 엄따... 그냥 홀에 앉아서 음식을 먹기루 하구..... 딱 : 짬 뽕... 만디 : 난 짜장.꼽 빼기... 쏘룡 : 난 울면.. 팔뚝 : 턍쓕!! ....................... 딱 : 너희들 먹구 와라. 쏘룡 : 바꿔라.메뉴... 만디 : 같이 먹음....않될.......짜장 먹어라...애들 뜨겁다..시선이.... 팔뚝 : 우뛰.왜 지랄덜이여..썅...꼽빼기..간 짜장.... 그렇게 식사를 시킨뒤..한참을 기다리니까 다 같이 나왔다... 거의 식사가 끝날 무렵... 만디 : 욱... 팔뚝,딱,쏘룡 : 삼켜라.. 여러분은 아시나요? 먹었던 양이 다시 나오면 더 많아진다는걸..... 그렇게 만디의 내용 증명은 시작되고..... 남은 세넘의 내용도 같이 시작되구 있었죠... 딱 : 헉.헉.헉... 쏘룡 : 음...욱,,, 팔뚝 : 냅...욱 ...ㅋ ㅣ ㄴ...욱... 민디 : 얼굴을 안든다..... 그렇게 우리의 중국집 추방령은 거금 5마넌을 더준다음 ..실행됬었다... 간신히 속을 정리한 우리덜... 쏘룡 : 너 조선말 몰라?..삼키랬잔어.. 만디 : 팔뚝 : 머 먹지? 쏘룡.딱 ..: 딱 : 너 가라..헤엄쳐서... 쏘룡 : 근데 왜 꺼내놨냐? 말줌 해봐라.. 만디 : 아까 생각이 나서.... 이렇게 우린 하루 종일 내용 증명 및. 엽기 행각을 뿌리면서 첫날밤을 배고프게 지냈다...
웃자구요^^(제주도 3부)
일욜날 몬 올려서 또 올립니다.
잼 엄써두 계속 봐 주시길...
앞으루가 진짜 기행 임다...ㅋㅋㅋㅋ
우린 제주 항에 도착해서 우선 숙소를 잡았다.
그리고 짐정리 및 버릴건 버리구...
하여튼 점심이 훨씬 지난뒤어서(거의 저녁때) 약간의 공복감을 느끼던 중.....
만디: 띠....다 꺼낸뒤라서 그런지 배고프당...
쏘룡 : 나가자.뭐 쭘 먹어야지..
딱 : 그러자 .나두 배고퍼..근디...
우리 셋의 시선은 팔뚝의 하체 부분에 고정됬다.
만디 : 팔뚝 !! 너 옷 갈아 입어라..
지금까지는 기냥 봐줄만 하지만....여긴 중심가다..아냐?
딱 : 너 꽃안들어간 반바지는 엄냐?
쏘룡 : 나 안가..저 넘 옷 안갈아 입음....
팔뚝 : 우뛰...갈아 입음 되잔어...먼져 나가 있어...
나와서 기다리는 우리...다들 깔끔한 차림으루다가 기다리는 남성 셋...
또.........
놀라는 남성 셋..


팔뚝 : 어떠냐..?카카카
쏘룡 : 나 잘란다...
만디.딱..: 그래..
환한 야광에 앞에는 여자 입모냥이 쥐 잡은 모냥으루 전면을 차지하는 화려한 야광 반바지...

그때 한바퀴 턴 하는 팔뚝...


원숭이 엉덩이 그림이다.리얼하다..어쩜 저리 세심하게 한가닥의 털까지 표현했을까?
쏘룡 : 너 그거 어디서 샀냐?


팔뚝 : 이거...몰라..동생꺼 가지구 왔어..

..이뿌지.
박박 우기는 팔뚝 땜에 우린 기냥 나갔다..
다 우리만 쳐다 보는거 같다.
그러나 우린 첨 부터 일행이 세명인냥...엽끼 반바지를 떨구어 놓구 걷는 중이었다..
도저히 일반 음식점에 갈수가 엄써.우린 중국집에 가리로 했다..
딱 : 야 나 아직 속 정리 안됬어 임마...
쏘룡 :
그럼 너 쟤 데리구 어딜 갈라구...
만디 : 어디 방 있는 중국집 찾아봐..
딱 : 난 짬뽕...
그렇게 우린 중국집엘 갔는데...방이 엄따...
그냥 홀에 앉아서 음식을 먹기루 하구.....
딱 : 짬 뽕...
만디 : 난 짜장.꼽 빼기...
쏘룡 : 난 울면..
팔뚝 : 턍쓕!!

.......................
딱 : 너희들 먹구 와라.
쏘룡 : 바꿔라.메뉴...

만디 : 같이 먹음....않될.......짜장 먹어라...애들 뜨겁다..시선이....
팔뚝 : 우뛰.왜 지랄덜이여..썅...꼽빼기..간 짜장....
그렇게 식사를 시킨뒤..한참을 기다리니까 다 같이 나왔다...
거의 식사가 끝날 무렵...
만디 : 욱...
팔뚝,딱,쏘룡 :

삼켜라..


여러분은 아시나요?
먹었던 양이 다시 나오면 더 많아진다는걸.....
그렇게 만디의 내용 증명은 시작되고.....
남은 세넘의 내용도 같이 시작되구 있었죠...
딱 : 헉.헉.헉...
쏘룡 : 음...욱,,,
팔뚝 : 냅...욱 ...ㅋ ㅣ ㄴ...욱...
민디 : 얼굴을 안든다.....
그렇게 우리의 중국집 추방령은 거금 5마넌을 더준다음 ..실행됬었다...
간신히 속을 정리한 우리덜...
쏘룡 : 너 조선말 몰라?..삼키랬잔어..
만디 :


팔뚝 : 머 먹지?
쏘룡.딱 ..:

딱 : 너 가라..헤엄쳐서...
쏘룡 : 근데 왜 꺼내놨냐? 말줌 해봐라..
만디 : 아까 생각이 나서....
이렇게 우린 하루 종일 내용 증명 및. 엽기 행각을 뿌리면서 첫날밤을 배고프게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