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란 적당량을 마시면 스트레스 해소나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어 오히려 건강에 도움되는 것일 수도 있으나 지나치게 많이 마시거나 매일 마시게 되면 오히려 건강을 크게 해치기 쉽다. 과도한 술은 소화장애를 일으키거나 장염을 발생시키고 간의 해독력을 떨어뜨려 간경화나 간암을 발생시키기도 하며 폐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남자들의 경우 정력을 떨어뜨리는 경우를 만들기도 한다. 물론 과도한 술은 자신의 건강을 해치는것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큰 문제가 되기도 한다. 술을 끊을 수 없다면 간의 해독 능력이 복원되는 시간을 충분히 주어야 하기에 최소 3 - 4 일은 쉬었다 마시는 것이 좋다. 술의 성질은 상승하기를 좋아하므로 기를 따라서 상부에 담과 울을 일으키고 하부에는 소변을 자주 나오게 하며 폐가 열을 받게 되어 찬 것을 좋아하게 되어 열이 안으로 쌓이고 상하기 시작하므로 소화장애도 지속적으로 나타나며 설사도 하게 된다. 이렇게 장부에 열 독이 쌓여 분산되지 않으므로 술의 기운과 음식이 조화를 이루지 못하여 열이 중초에 머물게 되며 전신의 열이 안으로 들어가 소변 색이 붉고 자주 보게 된다. 또한 술을 자주 마시거나 과음한 경우에는 기억력 및 집중력이 떨어지고 심한 경우 두통을 수반하고 술을 먹지 않는 사람보다 더 빨리 늙게 된다. 그럼 이러한 술로 인해 생긴 주독과 주상을 해독하는 민간치료법을 정리해 보기로 한다. 주독을 풀어주고(칡꽃) 속이 냉해지는 것을 막아주며 위의 기를 원활하게 만들어 주어 병이 생기는 것을 막아주어 예방해 주는 (건강,양강) 칡꽃, 양강, 건강을 각 30그램씩을 약탕기에 담아 물을 충분히 붓고 잘 달여서 먹으면 좋다. 위의 건강이나 양강을 구할 수 없으면 칡뿌리를 구해서 생즙을 내어 먹거나 달여서 먹어도 된다. 그러나 효과는 칡꽃보다는 떨어진다. 술이 잘 깨지 않는 경우에는 감국을 가루로 만들어 술을 마신 후 한 숟가락 먹으면 술을 마시고 나서 깨지 않는 법이 없다. 술을 마시고 난 후 두통이 많이 생기는 사람은 죽여 190그램을 물 5리터에 넣고 달여서 4리터가 될때에 찌꺼기를 건져내고 여기에 달걀 3개를 넣고 끓여 먹으면 두통이 씻은 듯이 사라진다. 다음 방법은 민간요법으로 애용되고 있는 방법이다. 술을 먹은 후에 속이 쓰리거나 아픈 경우에 음주 후 아침에 일어나는 즉시 사이다에 달걀 노란자위를 타서 먹으면 속쓰림이 없다. 또 술로 인해 피로감을 느끼거나 간이 상하는 것을 막는 데에 있어서는 소의 쓸개를 넣고 끓인 후에 쥐눈이콩을 넣고 하루 밤을 재운 후에 이를 꺼내어 잘 말려서 술 먹은 후에 쥐눈이콩을 20여알 복용하면 술로 인한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이 쥐눈이콩은 해독 역할을 하고 소의 쓸개는 담즙을 생산시키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그 효과가 있다. 이상과 같이 주독 및 주상을 푸는 방법을 알아보았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술을 적당량 마시는 음주 습관을 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한 방법이라 여겨진다. 좋은 음주문화 및 음식문화를 이룩하는 것이 좋으리라 생각된다.
주상의 증상과 민간치료법
술이란 적당량을 마시면 스트레스 해소나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어 오히려 건강에 도움되는 것일 수도 있으나 지나치게 많이 마시거나 매일 마시게 되면 오히려 건강을 크게 해치기 쉽다.
과도한 술은 소화장애를 일으키거나 장염을 발생시키고 간의 해독력을 떨어뜨려 간경화나 간암을 발생시키기도 하며 폐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남자들의 경우 정력을 떨어뜨리는 경우를 만들기도 한다.
물론 과도한 술은 자신의 건강을 해치는것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큰 문제가 되기도 한다.
술을 끊을 수 없다면 간의 해독 능력이 복원되는 시간을 충분히 주어야 하기에 최소 3 - 4 일은 쉬었다 마시는 것이 좋다.
술의 성질은 상승하기를 좋아하므로 기를 따라서 상부에 담과 울을 일으키고 하부에는 소변을 자주 나오게 하며 폐가 열을 받게 되어 찬 것을 좋아하게 되어 열이 안으로 쌓이고 상하기 시작하므로 소화장애도 지속적으로 나타나며 설사도 하게 된다.
이렇게 장부에 열 독이 쌓여 분산되지 않으므로 술의 기운과 음식이 조화를 이루지 못하여 열이 중초에 머물게 되며 전신의 열이 안으로 들어가 소변 색이 붉고 자주 보게 된다.
또한 술을 자주 마시거나 과음한 경우에는 기억력 및 집중력이 떨어지고 심한 경우 두통을 수반하고 술을 먹지 않는 사람보다 더 빨리 늙게 된다.
그럼 이러한 술로 인해 생긴 주독과 주상을 해독하는 민간치료법을 정리해 보기로 한다.
주독을 풀어주고(칡꽃) 속이 냉해지는 것을 막아주며 위의 기를 원활하게 만들어 주어 병이 생기는 것을 막아주어 예방해 주는 (건강,양강) 칡꽃, 양강, 건강을 각 30그램씩을 약탕기에 담아 물을 충분히 붓고 잘 달여서 먹으면 좋다.
위의 건강이나 양강을 구할 수 없으면 칡뿌리를 구해서 생즙을 내어 먹거나 달여서 먹어도 된다.
그러나 효과는 칡꽃보다는 떨어진다.
술이 잘 깨지 않는 경우에는 감국을 가루로 만들어 술을 마신 후 한 숟가락 먹으면 술을 마시고 나서 깨지 않는 법이 없다.
술을 마시고 난 후 두통이 많이 생기는 사람은 죽여 190그램을 물 5리터에 넣고 달여서 4리터가 될때에 찌꺼기를 건져내고 여기에 달걀 3개를 넣고 끓여 먹으면 두통이 씻은 듯이 사라진다.
다음 방법은 민간요법으로 애용되고 있는 방법이다.
술을 먹은 후에 속이 쓰리거나 아픈 경우에 음주 후 아침에 일어나는 즉시 사이다에 달걀 노란자위를 타서 먹으면 속쓰림이 없다.
또 술로 인해 피로감을 느끼거나 간이 상하는 것을 막는 데에 있어서는 소의 쓸개를 넣고 끓인 후에 쥐눈이콩을 넣고 하루 밤을 재운 후에 이를 꺼내어 잘 말려서 술 먹은 후에 쥐눈이콩을 20여알 복용하면 술로 인한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이 쥐눈이콩은 해독 역할을 하고 소의 쓸개는 담즙을 생산시키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그 효과가 있다.
이상과 같이 주독 및 주상을 푸는 방법을 알아보았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술을 적당량 마시는 음주 습관을 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한 방법이라 여겨진다.
좋은 음주문화 및 음식문화를 이룩하는 것이 좋으리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