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너무너무 급해서 맨날 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씁니다!!ㅠㅠ 2011년 6월 22일 수요일 에서 2011년 6월 23일 목요일로 넘어가는 새벽에!!! 홍대코쿤가신 분들 많을 거에요~ㅋㅋㅋ 꼭!!!!봐주세요!1 아무튼!! 그때 미친듯이 친구랑 저랑 둘이서 놀고 있는데!! 고개를 돌리다가!! 제 이상형을 발견했습니다 ♡.♡ 그래서 어제 그분에게 용기를 내어서.... ........톡톡... (새벽 1시 반쯤!!) "저기 여자친구 있으세요?!" "?" "여자친구 있으세요?!" "&^^%*&^%" (도리도리) 소리가 안들려서 음...... 이러면서 생각하고 있는데.. 번호 딸려는데 친구분이 뭐냐고 이럼서 물어보는거 같아서.. 놓치고 말았네요...ㅠㅠ 이러면서 또 놀다가 에어컨 앞에 계시는거 봤는데.. 번호 따려는데.. 하.. 이런 아까와 다르게 너무너무너무 떨려서.. 번호를 못땄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왜이리 떨리는지...... 그러다가 그 분 옆에서 번호 따려고 기회 노리면서 놀구 있는데.. 하.. 그 분이 왠지 집갈삘로 친구랑 가시는거에요... (새벽 4시쯤) 그래서 친구랑 나가려고 가방찾으러 갔는데.!! 친구가 그분이 다시 들어갔다는거에요!! 그래서 친구한테 가방 맞기고 번호 물어보러 들어갔는데.. 그 사람 많은곳에서 매의 눈을 하고!! 찾고있는데.. 친구에게서 문자가 왔어요!! - 나갔다!!- 미친듯이 사람들을 뚫고 나갔어요!! 그 왠지 나가는데 화장실 앞에서 뭔가 기다리고 싶은거에요.. 그 느낌 있잖아요!! 왠지 여기 있을거만 같은!! 근데 친구가 나갔다고 해서 나갔는데................ 나왔는데......... 그 분은 안계시고............ 역시 화장실을 가신거에요... 그래서 그 분 나올때까지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어요...ㅠㅠ 근데........근데......... 친구가............ 다리가..........아프다해서.............. 저 완전 울상이 되서 카페에 들어가서 지하철 첫 차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야! 진짜 인연이면 전철 타러갈 때 만나겠지?" "그렇겠지 근데 뭐 한 번 보고 만 날 사람인데 잊어라" "아아아아악!!!!!어떻게 그래!!!ㅜㅜ 완전 내 이상형인데!!!!!!!" 그래도 저 친구말 안듣고 역으로 고고씽했지요~ 기대를 하고.. 하....그럼 뭐합니까..... 나의 이상형님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또다른 친구에게 문자를 하고 막 친구가 자기일인냥.. 안타까워하고.. 오늘 자고 일어났는데 완전 그 분밖에 생각이 안나요.. 제발 그 분 찾아주세요!!!!!!!!!!!!!!ㅜㅠㅠ 제 어제 옷은 검은 민소매티에!! 검은 치마였어요!!! 머리는 앞머리는 길어서 없는편에 속하구요 길이는 가슴 정도까지와요!!ㅋㅋㅋㅋㅋ 아!! 그분은 흰색티 반팔티에 청바지?검은바지? 아무튼!! 그리고 신발은 검정삘??그러다가 더우신지 흰티를 벗으셨어요~ 그래서 못찾았는데.. 검은색 반팔티를 입으셨어요!! 그리고 흰티는 손에 들고 즐기시더라구용>.< 근데...계속 문자?카톡?하시던데....ㅠ 아.. 그분의 친구분은 회색? 반팔티 입으셨어요!! 제발 ........찾아주세요!!!!!1 찾으시면 쪽지 주세요>.< (음.. 혹시 코쿤가신 친구분들 있으면 보시고 연락 해주세요! 그리구 이 글 봐달라구 해주세요! 저 그 분 꼭 찾고 싶어요!!) 265
★★★클럽 코쿤 가신 분 봐주세요!!!길어도 꼭 읽어주세요!★★★
안녕 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너무너무 급해서 맨날 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씁니다!!ㅠㅠ
2011년 6월 22일 수요일 에서
2011년 6월 23일 목요일로 넘어가는 새벽에!!!
홍대코쿤가신 분들 많을 거에요~ㅋㅋㅋ 꼭!!!!봐주세요!1
아무튼!!
그때 미친듯이 친구랑 저랑 둘이서 놀고 있는데!! 고개를 돌리다가!!
제 이상형을 발견했습니다 ♡.♡
그래서 어제 그분에게 용기를 내어서....
........톡톡... (새벽 1시 반쯤!!)
"저기 여자친구 있으세요?!"
"?"
"여자친구 있으세요?!"
"&^^%*&^%" (도리도리)
소리가 안들려서 음...... 이러면서 생각하고 있는데..
번호 딸려는데 친구분이 뭐냐고 이럼서 물어보는거 같아서..
놓치고 말았네요...ㅠㅠ
이러면서 또 놀다가 에어컨 앞에 계시는거 봤는데..
번호 따려는데.. 하.. 이런 아까와 다르게 너무너무너무 떨려서..
번호를 못땄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왜이리 떨리는지......
그러다가 그 분 옆에서 번호 따려고 기회 노리면서 놀구 있는데..
하.. 그 분이 왠지 집갈삘로 친구랑 가시는거에요... (새벽 4시쯤)
그래서 친구랑 나가려고 가방찾으러 갔는데.!!
친구가 그분이 다시 들어갔다는거에요!!
그래서 친구한테 가방 맞기고 번호 물어보러 들어갔는데..
그 사람 많은곳에서 매의 눈을 하고!! 찾고있는데..
친구에게서 문자가 왔어요!!
-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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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왠지 나가는데 화장실 앞에서 뭔가 기다리고 싶은거에요..
그 느낌 있잖아요!! 왠지 여기 있을거만 같은!!
근데 친구가 나갔다고 해서 나갔는데................
나왔는데......... 그 분은 안계시고............ 역시 화장실을 가신거에요...
그래서 그 분 나올때까지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어요...ㅠㅠ
근데........근데......... 친구가............ 다리가..........아프다해서..............
저 완전 울상이 되서 카페에 들어가서 지하철 첫 차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야! 진짜 인연이면 전철 타러갈 때 만나겠지?"
"그렇겠지 근데 뭐 한 번 보고 만 날 사람인데 잊어라"
"아아아아악!!!!!어떻게 그래!!!ㅜㅜ 완전 내 이상형인데!!!!!!!"
그래도 저 친구말 안듣고 역으로 고고씽했지요~
기대를 하고.. 하....그럼 뭐합니까.....
나의 이상형님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또다른 친구에게 문자를 하고 막 친구가 자기일인냥.. 안타까워하고..
오늘 자고 일어났는데 완전 그 분밖에 생각이 안나요..
제발 그 분 찾아주세요!!!!!!!!!!!!!!ㅜㅠㅠ
제 어제 옷은 검은 민소매티에!! 검은 치마였어요!!!
머리는 앞머리는 길어서 없는편에 속하구요 길이는 가슴 정도까지와요!!ㅋㅋㅋㅋㅋ
아!! 그분은 흰색티 반팔티에 청바지?검은바지? 아무튼!! 그리고 신발은 검정삘??그러다가 더우신지 흰티를 벗으셨어요~
그래서 못찾았는데.. 검은색 반팔티를 입으셨어요!!
그리고 흰티는 손에 들고 즐기시더라구용>.< 근데...계속 문자?카톡?하시던데....ㅠ
아.. 그분의 친구분은 회색? 반팔티 입으셨어요!!
제발 ........찾아주세요!!!!!1
찾으시면 쪽지 주세요>.<
(음.. 혹시 코쿤가신 친구분들 있으면 보시고 연락 해주세요! 그리구 이 글 봐달라구 해주세요!
저 그 분 꼭 찾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