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 들어와봤는데 우아 >< 많이들 읽으시고, 댓글도 많이들 달아주시고, ^^ 하나하나 다읽어봤어요!! 좋은 정보 주신분들 감사하구요 . >< 그리고 저와 비슷한 경혐을 하신분들이 몇분 계시던데;;ㅋ 전 이런일이 흔치 않다고 생각했었거든요 나름 흔한 일이였군요 여성분들 밤길 조심. 변태 조심!!!!!!!!!!!!!!!!!!!!!!!!!!!!!!!!!!!!!!!!!!!!!!!!!!!!! 아직은 홈피공개 할 단계는 아니죠?? 하하^^; 안녕하세요 전 20대중반 평범한 여성입니다 오늘 ..........퇴근길에 ..ㅠㅠ..바로 30분전에 ..변태새키를 만났네요 저는 직업 특성상 3교대를 합니다 매일 근무시간이 바뀌지요 그래서 오늘은 저녁근무를 하고 11시에 퇴근을 했어요 비가 주륵주륵 내리고 있어서 ...우산을 쓰고 룰루랄라 즐거운 마음으로 걸어오고 있었드랬죠 그런데 저~~~~~~~~~~~~~~~~멀리...내리막길 옆쪽에 검은우산을 쓰고, 검은 양복을 입은 키큰 남성분이 보이더라구요 ' 술에 취하셨나?' 하고.. 그냥 무시하고 계속 걸었습니다 근데 그놈한테 가까이 다가갈수록 ..하는 행동이 좀 이상했었드랬죠 한 손으로 우산을 쓰고 다른 한 손으론 바지아래쪽....(-_-;;)을 ...막 사정없이 흔들고 계셨습니다 (꼴에 변태짓 하면서 비는 맞기 싫었나봅니다) 처음엔 . . 술취해서 드링크라도 드시나?? (절대 ..ㅋㅋ변태라고 생각못했음) 하고.. 자세히..뚫어져라...그쪽을 보았습니다..... 오 맙소사....... 개변태였습니다.. 혼자 자위라는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속된말로..ㄸㄸㅇ?;; DDR..? 막이런거;;;;;;;;;;;;;;;;;;;;;;;;;;;;;;;;;;; 변태라는걸 알게된 순간.. 갑자기 등이 오싹하더라구요 이런일이 ..판에서만.. 티비에서만 있는 일인줄 알았는데 나한테도 일어나는구나 ㅠㅠ...신이시여!!!!!!!!!!!!!!!!!!!!!!!!!! 그때부터 무작정 앞만 보고 걸었습니다. 근데 변태새키 옆을 지나가는데 그놈이 저를 쳐다보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러면서 차마 ..입에 올리지도 못할 더러운 말을..막 저에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학. 학. .아아.. 다리 쫄라 섹시하네 .. 아 빨고 싶다..' (제다리..엄청굵은데;;) ' 아아..하하학..하악.. ... 엉덩이에 쳐박고 ..싶네..' 아 어찌나 또박또박 들리던지.. 비가 제법 오고 있었는데도, 그놈목소리는 정말 또렷하게 들리더랍니다.. 주둥아리를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싶다는 생각 이런건가 싶네요.. ' 완전 ㅠ아아마담ㄷ하 닿 ㅏㅈㄷ 호잳 홎다 ㅘㅈㄷ ㅘㅈㄷ ㅗㅎㅈ ㄷ ㅏㄷㅎ ㅏㅈ ㅁ하 핮 ㄷ생각하니..더러워죽겠어요ㅠㅠㅠㅠㅠㅠ... ' ' 이런게 성추행 맞지요?ㅠㅠㅠ' 이러다가 덥치는거아니야? 갑자기 달려들면 어쩌지? 오만가지 생각이 다 나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너무나도 다행히 저멀리 가로등아래에 편의점아저씨가 담배를 피고 계시더라구요 저 있는쪽을 계속 보고계셨어요 (평소에 자주가는 편의점이라 좀 친했어요;;) 아저씨가 저보고 한마디하시더라구요 ' 빨리 집에가요. 저놈자식은 아직도 안가고 저러고 있네..' 아마 변태새키가 편의점앞쪽에 있다가, 아저씨를 피해서 ..올라왔나싶더라구요 그아저씨 안계셨음 무슨꼴을 당했을지..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오늘 비가 많이와서 짧은 반바지를 입고 나갔었는데 그 반바지가 화근이었나봅니다.......변태를 더 자극시켰던 ㅠㅠㅠㅠㅠㅠㅠ 그게 그렇게 후회될수가 없었어요 집에오면서 다시는 다시는! 비오는날 반바지 안입기로 다짐했답니다 ㅠ 세상이 험하다 험하다 하는데 이렇게 지저분할줄은 몰랐어요 어렷을때부터 운동을 많이해서 변태새키들 만나면, 니킥으로 거시기를 날려버리고, '좋냐?' 라고 한마디 해줄줄 알았는데 만나보니, 정말 아무생각 안들더라구요 경찰에 신고도하고 했어야 했는데, 아무것도 못한 제가 좀 바보스럽기도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 여성분들 여름인데 . . 옷 너무 .야하게 입지마시구요 ㅠㅠ 밤에 돌아다니실땐 ..꼭 조심하세요!! 가로등있는 안전한 길로 다니시구요!!!!!!!!!!!!!!!!!!!!!!!!!! 남자친구 있으신 분들은 꼭 옆에 붙어서 다니시구요 남의 일이아닙니다 누구에게나 벌어질수 있는 일이예요 남자친구 하나 없는게 이렇게 서러울수가 없습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305
[개변태] 만났습니다 좀전에 ㅠ..언니들 조심하세요!
일하다가 . 들어와봤는데
우아 ><
많이들 읽으시고, 댓글도 많이들 달아주시고, ^^
하나하나 다읽어봤어요!!
좋은 정보 주신분들 감사하구요 . ><
그리고 저와 비슷한 경혐을 하신분들이 몇분 계시던데;;ㅋ
전 이런일이 흔치 않다고 생각했었거든요
나름 흔한 일이였군요
여성분들 밤길 조심. 변태 조심!!!!!!!!!!!!!!!!!!!!!!!!!!!!!!!!!!!!!!!!!!!!!!!!!!!!!
아직은 홈피공개 할 단계는 아니죠??
하하^^;
안녕하세요
전 20대중반 평범한 여성입니다
오늘 ..........퇴근길에 ..ㅠㅠ..바로 30분전에 ..변태새키를 만났네요
저는 직업 특성상 3교대를 합니다
매일 근무시간이 바뀌지요
그래서 오늘은 저녁근무를 하고 11시에 퇴근을 했어요
비가 주륵주륵 내리고 있어서 ...우산을 쓰고 룰루랄라 즐거운 마음으로 걸어오고 있었드랬죠
그런데 저~~~~~~~~~~~~~~~~멀리...내리막길 옆쪽에
검은우산을 쓰고, 검은 양복을 입은 키큰 남성분이 보이더라구요
' 술에 취하셨나?' 하고..
그냥 무시하고 계속 걸었습니다
근데 그놈한테 가까이 다가갈수록 ..하는 행동이 좀 이상했었드랬죠
한 손으로 우산을 쓰고
다른 한 손으론 바지아래쪽....(-_-;;)을 ...막 사정없이 흔들고 계셨습니다
(꼴에 변태짓 하면서 비는 맞기 싫었나봅니다)
처음엔 . . 술취해서 드링크라도 드시나?? (절대 ..ㅋㅋ변태라고 생각못했음)
하고.. 자세히..뚫어져라...그쪽을 보았습니다.....
오 맙소사.......
개변태였습니다..
혼자 자위라는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속된말로..ㄸㄸㅇ?;; DDR..? 막이런거;;;;;;;;;;;;;;;;;;;;;;;;;;;;;;;;;;;
변태라는걸 알게된 순간.. 갑자기 등이 오싹하더라구요
이런일이 ..판에서만.. 티비에서만 있는 일인줄 알았는데
나한테도 일어나는구나 ㅠㅠ...신이시여!!!!!!!!!!!!!!!!!!!!!!!!!!
그때부터 무작정 앞만 보고 걸었습니다.
근데 변태새키 옆을 지나가는데
그놈이 저를 쳐다보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러면서 차마 ..입에 올리지도 못할 더러운 말을..막 저에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학. 학. .아아.. 다리 쫄라 섹시하네 .. 아 빨고 싶다..' (제다리..엄청굵은데;;)
' 아아..하하학..하악.. ... 엉덩이에 쳐박고 ..싶네..'
아 어찌나 또박또박 들리던지..
비가 제법 오고 있었는데도, 그놈목소리는 정말 또렷하게 들리더랍니다..
주둥아리를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싶다는 생각
이런건가 싶네요..
' 완전 ㅠ아아마담ㄷ하 닿 ㅏㅈㄷ 호잳 홎다 ㅘㅈㄷ ㅘㅈㄷ ㅗㅎㅈ
ㄷ ㅏㄷㅎ ㅏㅈ ㅁ하 핮 ㄷ생각하니..더러워죽겠어요ㅠㅠㅠㅠㅠㅠ... '
' 이런게 성추행 맞지요?ㅠㅠㅠ'
이러다가 덥치는거아니야?
갑자기 달려들면 어쩌지?
오만가지 생각이 다 나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너무나도 다행히 저멀리 가로등아래에 편의점아저씨가 담배를 피고 계시더라구요
저 있는쪽을 계속 보고계셨어요 (평소에 자주가는 편의점이라 좀 친했어요;;)
아저씨가 저보고 한마디하시더라구요
' 빨리 집에가요. 저놈자식은 아직도 안가고 저러고 있네..'
아마 변태새키가 편의점앞쪽에 있다가, 아저씨를 피해서 ..올라왔나싶더라구요
그아저씨 안계셨음 무슨꼴을 당했을지..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오늘 비가 많이와서 짧은 반바지를 입고 나갔었는데
그 반바지가 화근이었나봅니다.......변태를 더 자극시켰던 ㅠㅠㅠㅠㅠㅠㅠ
그게 그렇게 후회될수가 없었어요
집에오면서 다시는 다시는! 비오는날 반바지 안입기로 다짐했답니다 ㅠ
세상이 험하다 험하다 하는데 이렇게 지저분할줄은 몰랐어요
어렷을때부터 운동을 많이해서
변태새키들 만나면, 니킥으로 거시기를 날려버리고, '좋냐?' 라고 한마디 해줄줄 알았는데
만나보니, 정말 아무생각 안들더라구요
경찰에 신고도하고 했어야 했는데, 아무것도 못한 제가 좀 바보스럽기도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
여성분들 여름인데 . .
옷 너무 .야하게 입지마시구요 ㅠㅠ
밤에 돌아다니실땐 ..꼭 조심하세요!!
가로등있는 안전한 길로 다니시구요!!!!!!!!!!!!!!!!!!!!!!!!!!
남자친구 있으신 분들은 꼭 옆에 붙어서 다니시구요
남의 일이아닙니다
누구에게나 벌어질수 있는 일이예요
남자친구 하나 없는게 이렇게 서러울수가 없습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