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던 2006년의 여름... 그녀와 함께 편의점 앞에 있는데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더군. 그 비를 바라보며 그녀와 어찌나 행복했었는지... 옷은 졎고 꿉꿉했는데도.. 기분은 묘한.. 행복감에 졎어들었지.. 오늘 꾸죽꾸죽 비가오는걸 보니 문뜩 그때가 떠오르네.. 그녀도 나와같은 생각을 했을까 부산으로 여행갔다가 갑자기 쁼받아서 지리산까지 갔었지.. 아.... 진짜 그 청명한 공기를 아직까지 잊을수가 없네.. 5년이 지났는데도.. 도심속에서 찌들어 살다가 상쾌한 공기를... 그것도 사랑하는 그녀와 함께..!!
지리산 06년 그러고 싶냐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던 2006년의 여름...
그녀와 함께 편의점 앞에 있는데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더군.
그 비를 바라보며 그녀와 어찌나 행복했었는지...
옷은 졎고 꿉꿉했는데도.. 기분은 묘한.. 행복감에 졎어들었지..
오늘 꾸죽꾸죽 비가오는걸 보니 문뜩 그때가 떠오르네..
그녀도 나와같은 생각을 했을까
부산으로 여행갔다가 갑자기 쁼받아서 지리산까지 갔었지..
아.... 진짜 그 청명한 공기를 아직까지 잊을수가 없네.. 5년이 지났는데도..
도심속에서 찌들어 살다가 상쾌한 공기를... 그것도 사랑하는 그녀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