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차고를 밝히는 ‘Striker 플렉시 라이트’

김영아2011.06.24
조회1,796
 

 

어두운 차고나 야외 캠핑, 야간 낚시 같은 데에서
완전 효자 아이템인 차량용품을 발견했습니다!!


‘Striker 플렉시 라이트’라는 놈인데요,
미국 BISS PRODUCTS에서 개발한 아이템입니다.
후레쉬 같은 것보다 훨씬 간지나고, 빛도 밝고,
여러 가지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서 아주 좋더라구요.


 


대표적으로 이렇게 자유롭게 구부러지고 휘어지는
실리콘 재질로 만들어졌다는 것이 장점!!!
후레시는 고정대도 없고, 높낮이 조절하기도 힘들고…
어떨 때는 입에 물고 있느라, 또 어떤 때는 떼굴떼굴 굴러서…
힘이 드는 반면, ‘Striker 플렉시 라이트’의 경우는
어느 각도에서 사용하든지 자유롭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자석이 부착되어 있어서 자동차나 오토바이, 자전거 등에
부착을 한 채 야간 운전을 하면
비상 시에 상당한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사용도 편하구요 ^^


 


기본적으로 미국 LUMEN TECH사의 16개 LED 전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플렉시블한 실리콘 바디와
내구성이 강한 ABS 재질을 채택하고 있네요.
크기는 18 x 33 x 2센티미터로 차에 보관하기에도 좋은 사이즈이더군요.


 


아까 말했던 것처럼 2개의 자석이 포함되어 있구요,
가동은 AA배터리 3개를 동력으로 돌아갑니다. 번쩍번쩍! ^^
가장 중요한 건 역시 밝기일 텐데요,
128 Lumens를 낸다고 하니, 컴컴한 차고나
한밤중 캠프에서 책을 읽어도 좋을 만큼 아주 밝은 밝기네요.


 


AA배터리 3개면 총 70시간이나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연속으로 켜 놔도 70시간은 쭉~ 가는 거죠.


 


스위치는 총 세 가지 방식으로 나뉘는데요
모두 전자식이니 굉장히 편리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주말이면 차 끌고 어디든 못 나가 안달인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기 때문에^^;;;
이런 아이템이 꼭 필요했는데 기쁘네요!
불빛 걱정 없이 오밤중에 텐트 세워 캠프 만들고,
야간 낚시나 즐겨 볼까 합니다.
(비가 안 와야 할 텐데…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