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계에 잘못된 생각에 대해

입문201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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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와 개신교를 보게되면 거대한 파이프오르간이나 여러사람이 나와서 합창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천주교와 개신교를 포함한 여타 종교들은 종교행사중에 사람들이 감동을 받거나 몸이 짜릿하다는 느낌을 받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그것이 신과의 만남이 이루워진다고 느끼고 그럼으로 신을 믿게 되는 강한 동기로 작용한다고 하더군요.

 

 

사실 이건 과학적인 원리입니다. "초저주파"때문이죠. 거대한 파이프오르간이나 합창 등을 통해 나오는 음파들 사이에서 "초저주파"가 형성됩니다. 이 "초저주파"는 흔히 귀신이 출몰한다고 알려지는 집이나 장소에서 관측되는 파장에 형태인데요. 사람이 확실히 느낄수는 없지만 어렴풋이 신체로 느끼는 으쓱함이나 울림, 떨림 등을 유발합니다. 결국 신이 한게 아니라 과학적인 원리로 생기는 거죠. 그러므로 종교 의식에서 뿐만 아니라 종교와 관련되지 않은 다른 음악들을 들을때도 비슷한 느낌이 드는거죠.

 

 

  다수에 종교들은 꿈에 연관성을 두고 있습니다. 지극히 토속신앙적인 모습이죠. 개인적으로 알기로 꿈에 대해서 관대한것은 가톨릭이나 개신교 입장도 견지하더군요.

  꿈은 어려울것 없습니다. 주로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을 통해 꿈에 진실을 밝히기위해 심리학자들이 노력하는데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무의식에 따른 잠재된 본능이 드러나는 것이라고 하는게 학계에 흐름입니다. 직접적으로 드러나지는 않지만 상징적으로 드러나는 거죠. 뭐... 이러한 상징성에 대해서 종교계에서는 "신이 주신 메시지다..."라는 말을 하지만... 지극히 자연스러운 자연현상이죠... 신이 한게 아닙니다. 혹시 꿈에서 종말에 관한 꿈을 꾸고 "신이주신 메시다..."라고 생각한뒤에 종말 이전에 선행을 행하기 위해 전재산을 기부하거나 하는 그런 미련한 생각은 하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