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이라 캐드일로 들어갔는데 캐드일도 별로없고 여자도 저혼자라.. 되게 편하게 다녔거든요 월급은 150정도 주고 꼬박꼬박나오구요 !근데.. 할일이 너무없다보니 제가 새로운 일을 찾고싶더라구요. 여자도 저혼자라 다닐맛도 잘안나고.. 했는데 저보단 나이 좀 있는 언니가 들어와서 같이 잘 지냈는데. 제가 순간 그냥 싫어서 그만둬버렸네요. 지금 쉰지 한달째인데 ......... ㅠㅠ딴데 구하기도 힘들고 후회하고있었거든요 그 언니랑 연락은 자주 주고받다가 언니가 딴데일자리 구했냐구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괜히그만뒀다구 갈데두 없다구 그랬더니! 사장님한테 말했나봐요ㅠㅠ 오늘이나 월요일에 오라구 하더라구요 다시 돌아가야 할까요.. 제발로 걸어나온덴데 다시 들어가기가...ㅠㅠ 그것도 그쪽에서 오라고한것도아니고 제가 후회하고있는걸 알고 오라는거같은데.. 1
회사 그만뒀는데.. 다시
중소기업이라 캐드일로 들어갔는데
캐드일도 별로없고 여자도 저혼자라.. 되게 편하게 다녔거든요
월급은 150정도 주고 꼬박꼬박나오구요 !
근데.. 할일이 너무없다보니 제가 새로운 일을 찾고싶더라구요. 여자도 저혼자라 다닐맛도 잘안나고..
했는데 저보단 나이 좀 있는 언니가 들어와서 같이 잘 지냈는데.
제가 순간 그냥 싫어서 그만둬버렸네요.
지금 쉰지 한달째인데 ......... ㅠㅠ딴데 구하기도 힘들고 후회하고있었거든요
그 언니랑 연락은 자주 주고받다가 언니가 딴데일자리 구했냐구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괜히그만뒀다구 갈데두 없다구 그랬더니!
사장님한테 말했나봐요ㅠㅠ 오늘이나 월요일에 오라구 하더라구요
다시 돌아가야 할까요..
제발로 걸어나온덴데 다시 들어가기가...ㅠㅠ
그것도 그쪽에서 오라고한것도아니고 제가 후회하고있는걸 알고 오라는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