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vs 아내 판에 훈훈한 글이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2011.06.24
조회244

얼마전 톡에서 남편분이 와이프출근 걱정한 훈훈한 글을 보고.. 울컥했고..

 

그 다음날 그 후기 또 올라와서 보고 울었어요ㅜㅜ

 

어제 오늘 또 그런글올라오길 기다리면서..

 

남편아내판 다읽고 있는대..

 

너무 삭막하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