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크리스찬입니다. 자랑할 거리도 없고, 여러분께 이렇다 저렇다 설교할만큼 영향력이 있는 사람도 아닙니다. 기독교인으로써. 아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써, 믿는 사람이든 믿지 않는 사람이든 간에...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죄송합니다. 예수님답게 살지 못하고, 예수님처럼 남들을 사랑하지 못하고, 비난하고 비판하고 정죄했던 제 모습들을 회개합니다... 하나님과 여러분들 앞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을 드립니다. 예수님의 삶과 다르게 흘러가고 있는 지금의 교회들을 대신해서, 사과드립니다. 교회가 욕 먹는 것은 사람 때문입니다... 겸손하지 못했고, 사랑하지 못했고, 자기의 이익만을 생각했던, 죄 뿐인 사람들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얘기하면서도 입으로는 예수님을 따라산다고 얘기하면서도 삶과 행동으로는 그렇게 살지 않았던. 저를 용서해주세요... 교회를 용서해주세요...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자기 위주로 사용하려고 생각만 합니다. 자신을 위한 기도. 자기가 잘되게 해달라는 기도. 하나님을 램프의 요정처럼 사용하는 기도... 그런 기도들만 하고 있었던 모습들을 용서해주세요... 하나님의 종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종입니다... 종은 주인이 원하는대로 행동할 때. 가장 정직하고 성실한 종이 됩니다... 하지만 저희는 여태껏. 주인을 종처럼... 하나님을 우리의 종처럼 생각하고, 우리의 마음대로 부려먹으려 했었습니다... 저희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저희의 모습을 보고. 사람의 모습을 보고. 하나님의 모습도 똑같을 것이다. 라는 오해는 하지 말아주세요... 저는 모태신앙이 아닙니다. 저희 집안에서 저 혼자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9살 때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20살이 다 되어서야 진정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예수님을 만나서... 변화 된 삶으로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가 만나고 경험한 하나님은.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딱딱하거나 분노하거나 저주뿐인 하나님이 아닙니다. 9살 때 있었던 한 번의 큰 사건으로. 제 인생은 정말 쓸모 없는 인생이 될 뻔 했습니다. 세상을 저주하고, 사람들을 저주하고 믿지 않고... 그렇게 사람들을 싫어하는 삶을 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과 하나님을 만나고, 제 상황과 삶은 변하지 않지만. 제 자신이 점점 변해갔습니다. 사람은 의지해야하는 존재가 아니라 사랑해야하는 존재임을 깨닫고 예수님의 사랑으로 사랑하려 노력했습니다... 제가 만난 하나님은 정말로 사람을 사랑하시고, 각각 사람의 삶을 향해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신 분이십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 예수님의 모습대로 살지 못했던, 저희들의 모습... 크리스찬으로서 구별되지 못한 삶의 모습으로 살았던 저희들의 모습을 용서해주세요... 그리고, 사람의 모습으로 물들여진 하나님이 아니라... 여러분을 정말로 사랑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293
죄송합니다 정말로 죄송합니다.
21살 크리스찬입니다.
자랑할 거리도 없고, 여러분께 이렇다 저렇다
설교할만큼 영향력이 있는 사람도 아닙니다.
기독교인으로써.
아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써,
믿는 사람이든 믿지 않는 사람이든 간에...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죄송합니다.
예수님답게 살지 못하고,
예수님처럼 남들을 사랑하지 못하고,
비난하고 비판하고 정죄했던 제 모습들을
회개합니다...
하나님과 여러분들 앞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을 드립니다.
예수님의 삶과 다르게 흘러가고 있는
지금의 교회들을 대신해서,
사과드립니다.
교회가 욕 먹는 것은
사람 때문입니다...
겸손하지 못했고,
사랑하지 못했고,
자기의 이익만을 생각했던,
죄 뿐인 사람들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얘기하면서도
입으로는 예수님을 따라산다고 얘기하면서도
삶과 행동으로는 그렇게 살지 않았던.
저를 용서해주세요...
교회를 용서해주세요...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자기 위주로 사용하려고 생각만 합니다.
자신을 위한 기도.
자기가 잘되게 해달라는 기도.
하나님을 램프의 요정처럼 사용하는 기도...
그런 기도들만 하고 있었던 모습들을
용서해주세요...
하나님의 종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종입니다...
종은 주인이 원하는대로 행동할 때.
가장 정직하고 성실한 종이 됩니다...
하지만 저희는 여태껏.
주인을 종처럼...
하나님을 우리의 종처럼 생각하고,
우리의 마음대로 부려먹으려 했었습니다...
저희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저희의 모습을 보고.
사람의 모습을 보고.
하나님의 모습도 똑같을 것이다.
라는 오해는 하지 말아주세요...
저는 모태신앙이 아닙니다.
저희 집안에서 저 혼자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9살 때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20살이 다 되어서야 진정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예수님을 만나서...
변화 된 삶으로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가 만나고 경험한 하나님은.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딱딱하거나 분노하거나 저주뿐인 하나님이 아닙니다.
9살 때 있었던 한 번의 큰 사건으로.
제 인생은 정말 쓸모 없는 인생이 될 뻔 했습니다.
세상을 저주하고,
사람들을 저주하고 믿지 않고...
그렇게 사람들을 싫어하는 삶을 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과 하나님을 만나고,
제 상황과 삶은 변하지 않지만.
제 자신이 점점 변해갔습니다.
사람은 의지해야하는 존재가 아니라
사랑해야하는 존재임을 깨닫고 예수님의 사랑으로
사랑하려 노력했습니다...
제가 만난 하나님은
정말로 사람을 사랑하시고,
각각 사람의 삶을 향해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신 분이십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
예수님의 모습대로 살지 못했던,
저희들의 모습...
크리스찬으로서 구별되지 못한 삶의 모습으로
살았던 저희들의 모습을 용서해주세요...
그리고,
사람의 모습으로 물들여진 하나님이 아니라...
여러분을 정말로 사랑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