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릴때 내가 있던 반중에 진짜 노는반 하나가 있었음. 그반에서 애들 왕따도 많이 시키고 그랬는데 (여자애들 한번씩 다걸림) 어느날 어쩌다가 내가 왕따로 걸려서 한참을 왕따로 지냈음. 그런데 한 여자애가 있었는데 개가 좀 뭐랄까 좀 자기 맘대로 하는 그런 성격이었음. (편의상 이름을 나경이라고 하겠음 가명임.) 그 나경이가 나보고 "나는 너 왕따시키고 싶지 않았는데 세진(가명)이가 왕따시키자고 했어" 이래서 내가 세진이라는 여자애한테 전화를 걸음. 그래서 내가 세진이한테 울면서 있었던 일 말하고 "너 실망이다" 그렇게 말하고 다음날 학교에서 펑펑 울어서 세진이가 나한테 나경이 데리고 와서 결국엔 나경이가 지가 나 왕따시키려고 했던거 다 말했음. 그러고 그 사건 끝났음.
2. 수업시간 한 5분전이였을거임. 내가 책상에 앉아있는데 너무너무 심심한거임. 내 앞에는 세진이가 있고 내 뒤에는 한 남자애가 있었는데 내가 재미있을거 같아서 자는척을 했음. 그런데 뒤에서 그 남자애가 자꾸 날 찌르는거임. 그래서 내가 잠자는척 하려고 팔을 흔드면서 "아아아아아응ㅇ!!!!" ㅋㅋㅋ이러니까 앞에서 세진이가 막 웃는거임. 해봤더니 재밌???ㅋㅋㅋㅋ 그래서 또 다시 했는데 '오마이갓 눈이 감겨온다..자면안돼 자면안돼'를 외쳤지만 결국 잠...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수업시간 내 친구 말로는 발표시간에 자고 있던 내가 갑자기 손을 들더니 ㅋㅋㅋㅋㅋㅋㅋ 뭐라고 말했을거가틈???ㅋㅋㅋ 뭐라고 말했냐면 ㅋㅋㅋ
"치킨은 맛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이랬다고 했음. 그래서 뒤에서 앞에서 애들 다 웃고 난리가 아니었슴.....ㅋ
3. 방학이 끝나고 방학숙제 검사한거를 애들앞에서 보여주는 시간이 되었음. 그런데 하필 내가 선택한 숙제가,....ㅋㅋㅋㅋ
' 주위의 물건,사물들과 대화하기'
이거임ㅋㅋㅋ 그래서 공책에 그걸 또 적어갔음.(연극형식으로) 선생님이 내 숙제를 들더니 애들 앞에서 내가 연필하고 대화한거를 읽는거임!!!!!ㅡㅡ!!!!
"안녕 연필아"
"응 안녕"
"너 힘들지 않니?"
"왜?"
"샤프가 너의 인생을 방해하고 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로 선생님이 이렇게 읽으셨음....ㅋㅋㅋ그랬더니 옆에서 남자애들이 "야 너 사차원이냐" "정신병자다" "연필친구냐" 이랬음 ㅋㅋㅋㅋㅋ 나 그때 좀 미친듯이 웃었?ㅋㅋ
4. 체육시간에 남자랑 여자랑 손 잡고 춤추는 시간이 있었음. 그때 조를 나누어서 했는데 나는 일부러 표정관리하면서 했음..그런데 옆에서 나랑 같은조이자 나랑 좀 친한 남자 둘이 나를 따라하고 있는데 완전 우아하게 추는 모습이 넘 웃겨서 나도 모르게 '푸흡!' 하고 웃었음. 그랬더니 그 남자 둘이 "어? 웃었다 웃었다! 너 OOO좋아하지?!!!" 이래서 나랑 춤추던 남자애가 나를 오해하는거임(지 좋아하는줄 알고)그래서 내가 일부러 다시 정색했는데 또 그 남자애 둘이 웃긴거임 그래서 완전 크게 웃었음. ....결국 같이 춤추던 남자애가 나 오해해서 1학기동안 그 남자애랑 완전 어색하게 지냈음
원래 쓸거 많은데 시간이 없어서 여기까지만 씀. 만약에 추천 수 10~20 되면 또 쓰겠음!!!ㅋㅋ!
내 인생의 사건들
인천사는 한 뇨자에요
음슴체로 ㄱㄱ할게요 악플달분은 뒤로가기 클릭
지금부터 내가 어릴때 이야기를 소개하겠음.
나도 몰랐던 이야기를 친구가 알려주었다는,,,.ㅋ?
1. 어릴때 내가 있던 반중에 진짜 노는반 하나가 있었음. 그반에서 애들 왕따도 많이 시키고 그랬는데 (여자애들 한번씩 다걸림) 어느날 어쩌다가 내가 왕따로 걸려서 한참을 왕따로 지냈음. 그런데 한 여자애가 있었는데 개가 좀 뭐랄까 좀 자기 맘대로 하는 그런 성격이었음. (편의상 이름을 나경이라고 하겠음 가명임.) 그 나경이가 나보고 "나는 너 왕따시키고 싶지 않았는데 세진(가명)이가 왕따시키자고 했어" 이래서 내가 세진이라는 여자애한테 전화를 걸음. 그래서 내가 세진이한테 울면서 있었던 일 말하고 "너 실망이다" 그렇게 말하고 다음날 학교에서 펑펑 울어서 세진이가 나한테 나경이 데리고 와서 결국엔 나경이가 지가 나 왕따시키려고 했던거 다 말했음. 그러고 그 사건 끝났음.
2. 수업시간 한 5분전이였을거임. 내가 책상에 앉아있는데 너무너무 심심한거임. 내 앞에는 세진이가 있고 내 뒤에는 한 남자애가 있었는데 내가 재미있을거 같아서 자는척을 했음. 그런데 뒤에서 그 남자애가 자꾸 날 찌르는거임. 그래서 내가 잠자는척 하려고 팔을 흔드면서 "아아아아아응ㅇ!!!!" ㅋㅋㅋ이러니까 앞에서 세진이가 막 웃는거임. 해봤더니 재밌???ㅋㅋㅋㅋ 그래서 또 다시 했는데 '오마이갓 눈이 감겨온다..자면안돼 자면안돼'를 외쳤지만 결국 잠...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수업시간 내 친구 말로는 발표시간에 자고 있던 내가 갑자기 손을 들더니 ㅋㅋㅋㅋㅋㅋㅋ 뭐라고 말했을거가틈???ㅋㅋㅋ 뭐라고 말했냐면 ㅋㅋㅋ
"치킨은 맛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이랬다고 했음. 그래서 뒤에서 앞에서 애들 다 웃고 난리가 아니었슴.....ㅋ
3. 방학이 끝나고 방학숙제 검사한거를 애들앞에서 보여주는 시간이 되었음. 그런데 하필 내가 선택한 숙제가,....ㅋㅋㅋㅋ
' 주위의 물건,사물들과 대화하기'
이거임ㅋㅋㅋ 그래서 공책에 그걸 또 적어갔음.(연극형식으로) 선생님이 내 숙제를 들더니 애들 앞에서 내가 연필하고 대화한거를 읽는거임!!!!!ㅡㅡ!!!!
"안녕 연필아"
"응 안녕"
"너 힘들지 않니?"
"왜?"
"샤프가 너의 인생을 방해하고 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로 선생님이 이렇게 읽으셨음....ㅋㅋㅋ그랬더니 옆에서 남자애들이 "야 너 사차원이냐" "정신병자다" "연필친구냐" 이랬음 ㅋㅋㅋㅋㅋ 나 그때 좀 미친듯이 웃었?ㅋㅋ
4. 체육시간에 남자랑 여자랑 손 잡고 춤추는 시간이 있었음. 그때 조를 나누어서 했는데 나는 일부러 표정관리하면서 했음..그런데 옆에서 나랑 같은조이자 나랑 좀 친한 남자 둘이 나를 따라하고 있는데 완전 우아하게 추는 모습이 넘 웃겨서 나도 모르게 '푸흡!' 하고 웃었음. 그랬더니 그 남자 둘이 "어? 웃었다 웃었다! 너 OOO좋아하지?!!!" 이래서 나랑 춤추던 남자애가 나를 오해하는거임(지 좋아하는줄 알고)그래서 내가 일부러 다시 정색했는데 또 그 남자애 둘이 웃긴거임 그래서 완전 크게 웃었음. ....결국 같이 춤추던 남자애가 나 오해해서 1학기동안 그 남자애랑 완전 어색하게 지냈음
원래 쓸거 많은데 시간이 없어서 여기까지만 씀. 만약에 추천 수 10~20 되면 또 쓰겠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