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톡 보는재미애 푹-빠져잇는 20대 중후반 ㅋㅋ 여자용 어제 무척화가나는일이 있었는데, 답답하고 하소연이나, 저처럼 톡을 즐기시는분덜, 읽어주세욤-관심갖고 조언해주시면 감사에 감사를;; 남치니가있어요, 곧잇음300일^^ 긍데 이 남치니, 직업이 자영업이라 연애하기 아주 난감한사람이네욤 퇴근시간이늦어 만나면 10시30분, 주말에도 일을하시네요- _-; 휴무는 일주일에 평일하루, 반면 전 퇴근시간 정확히6시30분,주말은 꼬박꼬박챙겨노는 직장인^^V 처음 사귀기전엔, 이정도로 힘들고 참아야하는게 많을지 몰랏어욘;; 좋은마음에 시작했는데, 점점점점점점, 참고 이해하기가 힘이듣다는.... 평일에 한번하는 데이트, 개인적으로는 이쁜곳,조은곳에가서 데이트하고싶어요 다른날은 시간도늦고 딱히 갈곳도없으니 꾸질하게 서로 잠옷입고 만납니다. (사실, 이것도 전 불만이잇지만.. 일하고 힘든몸이끌고 저보러와준 남치니가 기특해서 넘어가죠..) 그러나!! 평일하루는..그하루만큼은 풀메크업에 힐신고 이뿌게 단장하죠,,저는!! 하지만 나의 남치니는, 꾸미지않아효..;;; 더위를많이타시는지라, 반바지를 조아라하죠,, 소개팅하는 첫날도 반바지를입으셧으니..... 더워서 그렇다는데, 이해못할거없어요, 다른날은 괜찮은데, 우리 데이트할수있는 그 하루는 청바지나 긴바지입으라고, 서로 예쁘게해서 만나자고 부탁에 부탁을 햇습니다. 남치니도 알겟다고 햇지만, 음...........지켜지지않앗죠, 데이트한답시고 시내를 가거나, 분위기조은까폐를가거나, 친구들과 같이 볼수도잇는 날인데, 여친을위해 덥더라도 그 몇시간 못참아주나요?? 전 남치니 직업상 남치니때문에 평일날데이트하고싶은것도 참는데 // 주말에 여행가고 싶은것도 참는데 // 남친이 잇음에도 불구하고 주말을 혼자보내는심정, 정말........직접해보니 짜증에 서러움에 흑흑 ㅠㅠ 이런문제들로 몇번다툰건. 아니죠;; 남치니가 항상 미얀해하니깐... -어쩔수없다고합니다. 자기도 먹고살아야하니까, 방법이없다고... 그렇죠 어쩔수없죠 그사람의 일이고 삶인데, 근데 어쩔수없는거 알고 이해하는데, 그러니까 더 잘해줄수있는거 아닌가요? 작은 이벤트한번 해준적없고, 본인이알아서 맛집이나, 드라이브 한번 데리고간적없어요 다 제가 알아보고 제가 가자고하고, 만나면 항상 저한테 물어봅니다. 먹고싶은거 잇는지? 가고싶은곳 잇는지? 저를 위해 배려겟죠, 자기보단 날 항상 먼저 생각해주니깐.. 식상하지만 여자들은, 남자가 리드하는거 조아한다고들하죠? 저도 그래요 ㅋㅋ 정말 먹고싶은게 생각안날땐, - 그럼 내가 알아본곳 잇으니까 거기가쟈, -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조아하거든요, 근데 제 남치니는 그런 작은노력을 안합니다... 알아볼려고하지않습니다. 그래서 서운하고 화도나고..;; 얼마전,남치는 휴무엿죠, 퇴근하기전에 회사앞에 왔습니다. 문자하는데, 반바지를 입엇데요// 전 초큼빡침;; 난 이뿌게보이고싶어서 새로산구두에 원피스입엇는뎅, (사실, 얼굴보단 제가 스타일을 중요시합니다,) 얼마전까지해도 데이트할땐 반바지 입지말라고햇는데, 나- 난 구두에 치마입엇는데 집에가서 나도 편한옷으로 갈아입을래 남친-진심? 아님 반바지입어서 열받아서 그러는거야? 나-둘다 남친-너무더워서그래 나-일주일에한번인데 그몇시간못참어?, 내가 그렇게 실어하는데 남친-다음부턴 청바지입을게 나-맨날말로만그러잔아 남친-저번주에입엇는데 너무더워서 안되겟더라 나-나기분이안조은데 밥먹고 일찍헤어지자 남친-니가 싫어하는거 알겟는데 더워서 힘들어하는 내입장도 생각햇봤어? 나-우리만나서 계속 돌아다니는것도 아니고, 맨날입으란것도아닌데 그게 그렇게 힘들어? 남친-안해봤는것도 아니고 힘들어하는 내입장 생각해봤냐고? 남친-집에갈게 둘다만나서 밥먹을 기분도 아니네 이러곤 쌩~ 가버렸습니다. 퇴근시간 1분남겨두고................ 황당하고 열받고, 그러면서 또 곰곰히 생각해보고.. 그래도 남치니입장에서도 생각하고 했는데도 저를위해 그정도 못참아주는건 심하다고 생각드네요ㅠ 또, 그렇게 저를 남겨두고 갓다는게 더더더더더덛더더더더 화나고 그뒤로 연락안하다가 잠들기전에 통화하면서 위에 햇던말들 다 했어요- 결국은 잘못햇다고합니다. 그다음은 머, 어색하고 전 화가 덜풀리고;; 그냥 조금 냉냉하게 있어요;; 남치니랑연애하면서 , 제가 양보하고잇다는게 더많다고 생각해요 일주일에 딱 한번 밥먹으면서 데이트하는데 그날을 특별하게 생각해서 이것저것 바라는거, 제 욕심이 크나욤? 제가 너무 유별난가요..? 제위주로만 생각하게되네요;;; 저랑 비슷하게 연애하시는분들은, 어떠세욤? 남자분들은, 저같은 여친... 부담스러울까욤?
내가 민폐인 여친인가욤???
톡톡톡 보는재미애 푹-빠져잇는 20대 중후반 ㅋㅋ 여자용
어제 무척화가나는일이 있었는데, 답답하고 하소연이나,
저처럼 톡을 즐기시는분덜, 읽어주세욤-관심갖고 조언해주시면 감사에 감사를;;
남치니가있어요, 곧잇음300일^^
긍데 이 남치니, 직업이 자영업이라 연애하기 아주 난감한사람이네욤
퇴근시간이늦어 만나면 10시30분, 주말에도 일을하시네요- _-;
휴무는 일주일에 평일하루,
반면 전 퇴근시간 정확히6시30분,주말은 꼬박꼬박챙겨노는 직장인^^V
처음 사귀기전엔, 이정도로 힘들고 참아야하는게 많을지 몰랏어욘;;
좋은마음에 시작했는데, 점점점점점점, 참고 이해하기가 힘이듣다는....
평일에 한번하는 데이트, 개인적으로는 이쁜곳,조은곳에가서 데이트하고싶어요
다른날은 시간도늦고 딱히 갈곳도없으니 꾸질하게 서로 잠옷입고 만납니다.
(사실, 이것도 전 불만이잇지만.. 일하고 힘든몸이끌고 저보러와준 남치니가 기특해서 넘어가죠..)
그러나!! 평일하루는..그하루만큼은 풀메크업에 힐신고 이뿌게 단장하죠,,저는!!
하지만 나의 남치니는, 꾸미지않아효..;;; 더위를많이타시는지라, 반바지를 조아라하죠,,
소개팅하는 첫날도 반바지를입으셧으니..... 더워서 그렇다는데, 이해못할거없어요,
다른날은 괜찮은데, 우리 데이트할수있는 그 하루는 청바지나 긴바지입으라고, 서로 예쁘게해서 만나자고
부탁에 부탁을 햇습니다. 남치니도 알겟다고 햇지만, 음...........지켜지지않앗죠,
데이트한답시고 시내를 가거나, 분위기조은까폐를가거나, 친구들과 같이 볼수도잇는 날인데,
여친을위해 덥더라도 그 몇시간 못참아주나요??
전 남치니 직업상
남치니때문에 평일날데이트하고싶은것도 참는데 // 주말에 여행가고 싶은것도 참는데 //
남친이 잇음에도 불구하고 주말을 혼자보내는심정, 정말........직접해보니 짜증에 서러움에 흑흑 ㅠㅠ
이런문제들로 몇번다툰건. 아니죠;; 남치니가 항상 미얀해하니깐...
-어쩔수없다고합니다. 자기도 먹고살아야하니까, 방법이없다고...
그렇죠 어쩔수없죠 그사람의 일이고 삶인데, 근데 어쩔수없는거 알고 이해하는데,
그러니까 더 잘해줄수있는거 아닌가요?
작은 이벤트한번 해준적없고, 본인이알아서 맛집이나, 드라이브 한번 데리고간적없어요
다 제가 알아보고 제가 가자고하고, 만나면 항상 저한테 물어봅니다.
먹고싶은거 잇는지? 가고싶은곳 잇는지? 저를 위해 배려겟죠, 자기보단 날 항상 먼저 생각해주니깐..
식상하지만 여자들은, 남자가 리드하는거 조아한다고들하죠? 저도 그래요 ㅋㅋ
정말 먹고싶은게 생각안날땐,
- 그럼 내가 알아본곳 잇으니까 거기가쟈, -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조아하거든요, 근데 제 남치니는 그런 작은노력을 안합니다...
알아볼려고하지않습니다. 그래서 서운하고 화도나고..;;
얼마전,남치는 휴무엿죠, 퇴근하기전에 회사앞에 왔습니다.
문자하는데, 반바지를 입엇데요// 전 초큼빡침;; 난 이뿌게보이고싶어서 새로산구두에 원피스입엇는뎅,
(사실, 얼굴보단 제가 스타일을 중요시합니다,) 얼마전까지해도 데이트할땐 반바지 입지말라고햇는데,
나- 난 구두에 치마입엇는데 집에가서 나도 편한옷으로 갈아입을래
남친-진심? 아님 반바지입어서 열받아서 그러는거야?
나-둘다
남친-너무더워서그래
나-일주일에한번인데 그몇시간못참어?, 내가 그렇게 실어하는데
남친-다음부턴 청바지입을게
나-맨날말로만그러잔아
남친-저번주에입엇는데 너무더워서 안되겟더라
나-나기분이안조은데 밥먹고 일찍헤어지자
남친-니가 싫어하는거 알겟는데 더워서 힘들어하는 내입장도 생각햇봤어?
나-우리만나서 계속 돌아다니는것도 아니고, 맨날입으란것도아닌데 그게 그렇게 힘들어?
남친-안해봤는것도 아니고 힘들어하는 내입장 생각해봤냐고?
남친-집에갈게 둘다만나서 밥먹을 기분도 아니네
이러곤 쌩~ 가버렸습니다. 퇴근시간 1분남겨두고................
황당하고 열받고, 그러면서 또 곰곰히 생각해보고.. 그래도 남치니입장에서도 생각하고 했는데도
저를위해 그정도 못참아주는건 심하다고 생각드네요ㅠ
또, 그렇게 저를 남겨두고 갓다는게 더더더더더덛더더더더 화나고
그뒤로 연락안하다가 잠들기전에 통화하면서
위에 햇던말들 다 했어요- 결국은 잘못햇다고합니다. 그다음은 머, 어색하고 전 화가 덜풀리고;;
그냥 조금 냉냉하게 있어요;;
남치니랑연애하면서 , 제가 양보하고잇다는게 더많다고 생각해요
일주일에 딱 한번 밥먹으면서 데이트하는데
그날을 특별하게 생각해서 이것저것 바라는거, 제 욕심이 크나욤? 제가 너무 유별난가요..?
제위주로만 생각하게되네요;;;
저랑 비슷하게 연애하시는분들은, 어떠세욤?
남자분들은, 저같은 여친... 부담스러울까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