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 털어놓을곳이 없어 이렇게 끄적입니다. 헤어지자는 말은 없었지만 이미 헤어진거라고 생각하면서 마음을 다 잡지만 그게 잘 안되네요. 머리속에 어지럽게 맴도는 말들이있습니다. 어쩔수없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내손을 떠난일이다 no more sun 감상에 젖지않으려고 노력해도 잘 안됩니다. 세상 누구나 하는 이별이라고 생각하고 무덤덤해 지려는데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 전화해도 받지않아서.. 다시 전화해도 받지않을까.. 마음아파서 못하겠습니다. 주말을 집에 틀어박혀 슬픈생각만 하게될꺼 뻔하니 벌써부터 힘듭니다 친구를 만나자니 웃고떠들기분도 아니고. 괜히 나 하나때문에 친구들 가시방석에 앉혀놓는것도 예의가 아닌것같고. 하.. 여기계신 톡커님들 힘내자구요 이또한 다 지나가겠지요..
no more sun
어디다 털어놓을곳이 없어 이렇게 끄적입니다.
헤어지자는 말은 없었지만
이미 헤어진거라고 생각하면서 마음을 다 잡지만 그게 잘 안되네요.
머리속에 어지럽게 맴도는 말들이있습니다.
어쩔수없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내손을 떠난일이다
no more sun
감상에 젖지않으려고 노력해도 잘 안됩니다.
세상 누구나 하는 이별이라고 생각하고 무덤덤해 지려는데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
전화해도 받지않아서..
다시 전화해도 받지않을까.. 마음아파서 못하겠습니다.
주말을 집에 틀어박혀 슬픈생각만 하게될꺼 뻔하니 벌써부터 힘듭니다
친구를 만나자니 웃고떠들기분도 아니고.
괜히 나 하나때문에 친구들 가시방석에 앉혀놓는것도 예의가 아닌것같고.
하..
여기계신 톡커님들 힘내자구요
이또한 다 지나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