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군 교통사고에 관한 글입니다. 꼭 읽어주세요. 자극적인 기사제목과 서로 알고있는 사실마저 다르면서 맞네 틀리네 하면서 싸우는 댓글들을 보고 글을써요. 먼저 대성군의 잘못부터 따지겠습니다. 60km제한속도인 양화대교에서 약 70~80km정도로 달린(피해 택시의 동영상을 보면 통상 70~80km/h 속도로 주행하고 있었고,-기사중)과속. 전방주시태만. 안전거리미확보가 있지요. 왜 앞에 택시는 피했으면서 뒤에 있던 대성차는 못피하셨냐고 하시는분들. 택시뒤에 차가 한대 더 있었고 그 뒤를 따라오던 차가 대성군 차입니다. 그런데 맨 앞에 있던 택시는 오토바이 운전자분이 사고당하신걸 보고 멈추셨고 택시 뒤에있던 그 차 한대는 사고자분 앞에서 발견하시고 급하게 2차선으로 갈아타셨습니다. 그런데 그 차 뒤에있던 대성군의 차량이 앞에 차가 빠지는걸 보다가 전방을 보지 못한거죠. (여기서 안전거리미확보, 전방주시태만 의 과실이 성립되는겁니다.) 사고자분을 역과한 점. 그리고 이 위의 3가지 잘못은 톡톡히 댓가를 치뤄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과연 오토바이 운전자분. 즉 사고자분은 잘못이 없을까요? 사고를 당하신 현모씨는 사건 당일날 친구와 소주2병을 나눠마셨고 헤어지면서 오토바이를 타기 위해 헬멧을 착용하셨습니다. 부검결과 현모씨의 혈중 알콜농도는 0.186 이라고 하더군요. 0.186이라면 면허취소에 형사처벌까지 받는 수치입니다. 현모씨의 첫번째 잘못은 음주운전입니다. 그리고 왜 1차선에 쓰러져 계셨을까요? 제가 아는 한 이륜은 1차선으로 못달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 현모씨가 1차선으로 달리셨다면 이것 또한 교통법규 위반입니다. 대성군이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그 잘못에 대한 댓가를 치루면 되는것입니다. 뉴스 댓글들을 보니 아주 가관이더군요. 만약 저 사고의 피해자 또는 가해자가 저였다면 살아있어도 진짜 댓글보고 자살하는 이유를 알만큼요. 지금 가장 마음이 괴로울 사람들은 대성군과 유가족분들입니다. 네티즌이(몇몇) 잘 알지도 못하면서 기사 제목만 보고와서 쓰는 말들이 저 두사람에게는 또 한번의 상처가 될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경찰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하고싶습니다. 오토바이 운전자분은 오토바이에서 튕겨져 나가 쓰러지셨는데 왜 오토바이는 쓰러지지 않고 갓길에 대어있었을까요? 오토바이 사고자분이 1차선으로 달렸는지의 여부는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생각없이 댓글다는 악플러들한테 말을 남기고 싶습니다. 당신들의 손가락과 타자 하나하나에 사람의 생사가 달려있다고 생각하고 댓글다세요. 그리고 언제 팬들이 대성군은 죄가 없다 했습니까? 같은 악플러들이 팬인척 가장하고 다는 댓글도 구분못하십니까? 대성군을 옹호하는 댓글은 "음주운전도 잘못이 있다" "안쓰럽다" "저지른 죄만큼 댓가를 치루고 나와라" 입니다. 그리고 안쓰럽다고 말하지 말라는 사람들은요. 자신이 좋아하고 아꼈던 사람이 이런 일을 당했는데 안쓰러운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이때다 싶어서 살인마니 death엉이니 하며 몰려드는 악플러들에게는 바로 자신들이 살인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714
★[대성 교통사고에 대해서] 꼭 읽어주세요★
대성군 교통사고에 관한 글입니다.
꼭 읽어주세요.
자극적인 기사제목과 서로 알고있는 사실마저 다르면서 맞네 틀리네 하면서 싸우는 댓글들을 보고 글을써요.
먼저 대성군의 잘못부터 따지겠습니다.
60km제한속도인 양화대교에서 약 70~80km정도로 달린(피해 택시의 동영상을 보면 통상 70~80km/h 속도로 주행하고 있었고,-기사중)과속.
전방주시태만.
안전거리미확보가 있지요.
왜 앞에 택시는 피했으면서 뒤에 있던 대성차는 못피하셨냐고 하시는분들.
택시뒤에 차가 한대 더 있었고 그 뒤를 따라오던 차가 대성군 차입니다.
그런데 맨 앞에 있던 택시는 오토바이 운전자분이 사고당하신걸 보고 멈추셨고
택시 뒤에있던 그 차 한대는 사고자분 앞에서 발견하시고 급하게 2차선으로 갈아타셨습니다.
그런데 그 차 뒤에있던 대성군의 차량이 앞에 차가 빠지는걸 보다가 전방을 보지 못한거죠.
(여기서 안전거리미확보, 전방주시태만 의 과실이 성립되는겁니다.)
사고자분을 역과한 점. 그리고 이 위의 3가지 잘못은 톡톡히 댓가를 치뤄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과연 오토바이 운전자분. 즉 사고자분은 잘못이 없을까요?
사고를 당하신 현모씨는 사건 당일날 친구와 소주2병을 나눠마셨고 헤어지면서 오토바이를 타기 위해 헬멧을 착용하셨습니다. 부검결과 현모씨의 혈중 알콜농도는 0.186 이라고 하더군요.
0.186이라면 면허취소에 형사처벌까지 받는 수치입니다.
현모씨의 첫번째 잘못은 음주운전입니다.
그리고 왜 1차선에 쓰러져 계셨을까요? 제가 아는 한 이륜은 1차선으로 못달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 현모씨가 1차선으로 달리셨다면 이것 또한 교통법규 위반입니다.
대성군이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그 잘못에 대한 댓가를 치루면 되는것입니다.
뉴스 댓글들을 보니 아주 가관이더군요. 만약 저 사고의 피해자 또는 가해자가 저였다면
살아있어도 진짜 댓글보고 자살하는 이유를 알만큼요.
지금 가장 마음이 괴로울 사람들은 대성군과 유가족분들입니다.
네티즌이(몇몇) 잘 알지도 못하면서 기사 제목만 보고와서 쓰는 말들이 저 두사람에게는 또 한번의 상처가 될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경찰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하고싶습니다.
오토바이 운전자분은 오토바이에서 튕겨져 나가 쓰러지셨는데 왜 오토바이는 쓰러지지 않고
갓길에 대어있었을까요? 오토바이 사고자분이 1차선으로 달렸는지의 여부는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생각없이 댓글다는 악플러들한테 말을 남기고 싶습니다.
당신들의 손가락과 타자 하나하나에 사람의 생사가 달려있다고 생각하고 댓글다세요.
그리고 언제 팬들이 대성군은 죄가 없다 했습니까?
같은 악플러들이 팬인척 가장하고 다는 댓글도 구분못하십니까?
대성군을 옹호하는 댓글은 "음주운전도 잘못이 있다" "안쓰럽다" "저지른 죄만큼 댓가를 치루고 나와라" 입니다.
그리고 안쓰럽다고 말하지 말라는 사람들은요.
자신이 좋아하고 아꼈던 사람이 이런 일을 당했는데 안쓰러운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이때다 싶어서 살인마니 death엉이니 하며 몰려드는 악플러들에게는 바로 자신들이 살인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