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광역경제권 협력사업' 선정
| 기사입력 2011-06-21 18:46
유형재 기자 = 강원 강릉시와 권성동(강릉.한나라) 국회의원은 22일 강릉시가 지식경제부가 추진하는 '광역경제권 협력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새로 선정된 광역경제권 협력사업은 전국 총 16개로, 250여 개 기업과 139개의 대학·연구소 등이 참여하게 되는데 앞으로 4조 원의 직·간접 투자와 40여 개 기업의 공장·연구소 이전, 5년간 2만1천명 정도의 고용창출 효과가 예상돼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이번에 강릉시가 선정된 '초광역 연계형 구조용 부품소재 사용화 개발 및 플랫폼 구축' 사업은 강원도의 주력산업인 소재산업의 육성, 발전을 위한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권 의원은 "이번 사업이 강원도의 미래를 약속할 수 있는 사업이라 반드시 선정돼야겠다고 생각했으나 워낙 경쟁이 치열해 걱정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다"며 "이번 사업으로 강릉시가 첨단 소재의 중심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강릉지역은 일본으로부터 수입에 의존하는 핵심부품을 국산화해 상용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강릉시는 최근 착공한 포스코 마그네슘 제련공장과 함께 이번 신소재 광역경제권 협력사업이 상승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릉시, '광역경제권 협력사업' 선정
올해 새로 선정된 광역경제권 협력사업은 전국 총 16개로, 250여 개 기업과 139개의 대학·연구소 등이 참여하게 되는데 앞으로 4조 원의 직·간접 투자와 40여 개 기업의 공장·연구소 이전, 5년간 2만1천명 정도의 고용창출 효과가 예상돼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이번에 강릉시가 선정된 '초광역 연계형 구조용 부품소재 사용화 개발 및 플랫폼 구축' 사업은 강원도의 주력산업인 소재산업의 육성, 발전을 위한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권 의원은 "이번 사업이 강원도의 미래를 약속할 수 있는 사업이라 반드시 선정돼야겠다고 생각했으나 워낙 경쟁이 치열해 걱정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다"며 "이번 사업으로 강릉시가 첨단 소재의 중심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강릉지역은 일본으로부터 수입에 의존하는 핵심부품을 국산화해 상용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강릉시는 최근 착공한 포스코 마그네슘 제련공장과 함께 이번 신소재 광역경제권 협력사업이 상승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