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에는 첨으로 글을 써보네요 !!! 톡과 글의 분위기에 맞춰 저두 음슴체루 써볼게용^0^ 양해해주세용흐규흐규 톡커님들!! 혹시 이 사진이 있눈 기사본적있움??? 부모의 만남으루 몸은 웰시코기에 얼굴은 허스키인 이 개가 화제라는 기사!!!!! 나는 이 기사를 보구 아니 이게 왜 화제라는거지???이런 개는 우리 학교앞에두 있는데?? 라구 생각하구 톡커님들한테 우리 학교 앞 강아지를 소개해주고싶어서 글을쓰게됐움!!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개 합성이 내가 합성이라구 부르구 있긴 하지만 실제로 이 강아지 이름이 뭔지는 모르겠움 ㅜㅜ 난 생긴게 웰시코기와 진돗개랑 합성시킨거 처럼 생겨서 합성이라구 부르는데 다른 사람들은 똥개나 다른 이름으루 부르기두함.. 예전에 주인아주머가트신분이 뭐라구 부르는 걸 들은거 같기도한데 니가? 라는 느낌의 이름이었움...강아지 모습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세련된 이름이었던거같움... 이개를 처음봤을때의 충격은 이루 말할 수가 없음 나는 내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었음 지금내가보는게 컴퓨터화면인가????? 렌즈를 바꿔서 이런 착시효과가 나타나는건가???? 라고 생각함 근데 이런 생각은 나만 하는 것이 아니었음 내친구들한테도 보여주고싶어서 데리구 와서 보이면 애들반응이 하나같이 다 이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헐얘생긴거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내가 지은 합성이라는 이름에 공감하고 그렇게 부르고있움 아마 이따가 사진을 보면 톡커님들두 합성을 의심할 수 밖에 없을거임 자유견 합성이 나는 아직도 이 개가 뉘집 개인지를 모르겠음 처음에는 학교앞 세탁소집 개인줄알았는데 좀 지나다보면니까 그건 또 아닌거가틈 세탁소집 옆에있는 토스트집 앞에 개집이 있는데 그 집이 얘집인지는 모르겠음... 그 집에 들어가서 자는걸 본적이 없음... 얘가 완전 우리학교 앞 자취집로드의 방랑자임 주 무대는 세탁소와 슈퍼사이의 길인데 항상 거기에 있는 것도 아님 그냥 가게의 문이 열려있으면 들어가는거임 세탁소집 문이 열려있으면 거기 들어가는거고 토스트집 문이 열려있으면 들어가고 슈퍼집 문이 열려있으면 제집처럼 들어가서 문앞을 막고 디비져 잠 고기집 문이 열려있으면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당당히 들어가서 주인아주머니께 고기를 요구함 자취집들 마당으로 문이 열려있으면 유유히 들어가 주워온 고기를 뜯음 근데 미워하거나 할 수 없는게 얘가 생긴게 너무 귀여움 이제 어떻게생겼을지 궁금할 합성이를 보고싶을 톡커님들을 위해 사진을 투척함 이게 얼굴임 그냥 진돗개처럼 생김 얼굴도 큼 정말큼 슬슬 삘이옴??????? 살짝보이는 저 뒷다리가 눈에 거슬리지않음??? 저 쭉 뻣어있는 다리가 앞다리라는걸 알겠음??????? 참고로 나는 저렇게 리얼하게 축소시킬 수 있는 포토샵 기술따위 없움 이제 대망의 전체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정말로 합성이아님 스튜피드한 내 스마트 폰으로 찍은 사진임 내가 한일은 그냥 카메라 버튼을 눌렀을 뿐임 진돗개얼굴을 합성한거 같지만 나는 그냥 찍었을 뿐임 합성이는 나름 해피마스코트임 아침에 졸린몸으로 학교로 기어가는 길에 합성이를 보면 괜시리 웃음이 남 그날 등교길은 합성이가 가는 길을 따라감 하지만 끝까지 학교앞까지 간 적은 없음 왜냐믄 항상 중간에 열려있는 고깃집으로 들어갔기 때문임 어느날은 학교에서 중간고사보고 오는 길에 과제를 할까 아니면 포기하고 잘까에서 갈등하고 있었는데 내가 속으로 오늘 합성이 보면 과제한다 했는데 무슨 드라마처럼 합성이가 우리 자취집 앞에 떡하니 있는거임!!!!!!!!!!!!! 나는 너무 기뻐서 뛰어가고싶었지만 얘가 도망갈까봐 (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지 않는 쉬크견임 ) 경보로 걸어갔음 합성이도 계속 주위를 둘러보는 모습이었음 이제 몇발자국 안남았는데 주위를 둘러보던 합성이가 조심스럽게.. 조심스럽게...... 조심스럽게............ 뒷다리를 들고 우리 자취집 발깔게에 영역표시를 하는거임........................... 그리고 유유히 다음 자취집을 향해 발걸음을 옮겨갔움..... 나는 아직도 그 발깔게 안 밟고 들어감.... 합성이에게는 다른 개 친구가 하나 있음 그 개를 나는 간질이 라고 부름 왜냐하면 그 개가 평소에는 가만히 있다가 오토바이만 지나가면 간질걸린거 마냥 짖으면서 쫓아감 그런데 많이 쫓아가지도 않음 앞에서 말했던 세탁소와 슈퍼사이의 길 정도만 쫓아감 무슨 발작같은 느낌임 연속으로 오토바이가 오면 연속으로 계속 짓으며 쫓아감 얘도 합성이처럼 자유견임 난 얘가 첨에 학교 바로 앞에 있는 토스트집 개인줄 알았음 친구랑 토스트를 먹는데 이 강아지가 들어와서 막 휘젓는거임 주인아주머니도 쫓아내거나 하지않고 웃으며 먹을 것을 주셨음 그런데 얘도 그냥 문열려있으면 들어가는거같음 얘네는 목줄도 없음 잃어버릴 걱정도 없음 학교앞가게들이 얘네를 다 알음 그냥 모두의 개임 얘는 사진도 없음 엄청 시크함 합성이는 먼저 다가오진 않아도 다가가면 배를 내주며 반가워함 그런데 얘는 눈길도 안줌 쓰다듬던 내 마음은 항상 상처를 입었음 친구들이랑 주말에 가평으로 놀러가려구 아침 여섯시에 나왔는데 합성이가 토스트집앞에 누워잇는거임 나는 얘가 진짜 죽은줄알음 그냥 정말로 누워있엇음 움직임도 없었음 나는 놀란맘으로 달려가서 얘를 흔들어 깨움 근데 얘가 눈을 안뜨는거임 당황해서 어떡해 라고 하는 순간!!!!!!!!!!!!!! 무슨 용이라도 된 마냥 느긋하게 눈을 뜨고 여전히 누워있는 상태로 나를 살짝 쳐다봄 그리고 눈을 한번 굴려준 후에 다시 눈꺼풀을 닫고 움직임없는 숙면으로 들어감 난 아직도 얘가 나 자는거니 오버떨지 마 라는 의미로 그런 행동을 했을거란 생각에 변함이 없음 이건 그때 사진임 합성이의 사진에 조금이라두 웃음과 귀여움을 느꼈다면 추천 855
우리학교앞 눈을의심케만드는강아지 를 소개합니당!!!(약간스압ㅠㅠ)
안녕하세요!!
톡에는 첨으로 글을 써보네요 !!!
톡과 글의 분위기에 맞춰 저두 음슴체루 써볼게용^0^
양해해주세용흐규흐규
톡커님들!!
혹시 이 사진이 있눈 기사본적있움???
부모의 만남으루 몸은 웰시코기에 얼굴은 허스키인 이 개가 화제라는 기사!!!!!
나는 이 기사를 보구
아니 이게 왜 화제라는거지???이런 개는 우리 학교앞에두 있는데??
라구 생각하구 톡커님들한테 우리 학교 앞 강아지를 소개해주고싶어서 글을쓰게됐움!!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개 합성이
내가 합성이라구 부르구 있긴 하지만 실제로 이 강아지 이름이 뭔지는 모르겠움 ㅜㅜ
난 생긴게 웰시코기와 진돗개랑 합성시킨거 처럼 생겨서 합성이라구 부르는데
다른 사람들은 똥개나 다른 이름으루 부르기두함..
예전에 주인아주머가트신분이 뭐라구 부르는 걸 들은거 같기도한데
니가?
라는 느낌의 이름이었움...강아지 모습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세련된 이름이었던거같움...
이개를 처음봤을때의 충격은 이루 말할 수가 없음
나는 내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었음
지금내가보는게 컴퓨터화면인가?????
렌즈를 바꿔서 이런 착시효과가 나타나는건가????
라고 생각함
근데 이런 생각은 나만 하는 것이 아니었음
내친구들한테도 보여주고싶어서 데리구 와서 보이면
애들반응이 하나같이 다 이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헐얘생긴거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내가 지은 합성이라는 이름에 공감하고 그렇게 부르고있움
아마 이따가 사진을 보면 톡커님들두 합성을 의심할 수 밖에 없을거임
자유견 합성이
나는 아직도 이 개가 뉘집 개인지를 모르겠음
처음에는 학교앞 세탁소집 개인줄알았는데
좀 지나다보면니까 그건 또 아닌거가틈
세탁소집 옆에있는 토스트집 앞에 개집이 있는데 그 집이 얘집인지는 모르겠음...
그 집에 들어가서 자는걸 본적이 없음...
얘가 완전 우리학교 앞 자취집로드의 방랑자임
주 무대는 세탁소와 슈퍼사이의 길인데 항상 거기에 있는 것도 아님
그냥 가게의 문이 열려있으면 들어가는거임
세탁소집 문이 열려있으면 거기 들어가는거고
토스트집 문이 열려있으면 들어가고
슈퍼집 문이 열려있으면 제집처럼 들어가서 문앞을 막고 디비져 잠
고기집 문이 열려있으면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당당히 들어가서 주인아주머니께 고기를 요구함
자취집들 마당으로 문이 열려있으면 유유히 들어가 주워온 고기를 뜯음
근데 미워하거나 할 수 없는게 얘가 생긴게 너무 귀여움
이제 어떻게생겼을지 궁금할 합성이를 보고싶을 톡커님들을 위해 사진을 투척함
이게 얼굴임
그냥 진돗개처럼 생김
얼굴도 큼
정말큼
슬슬 삘이옴???????
살짝보이는 저 뒷다리가 눈에 거슬리지않음???
저 쭉 뻣어있는 다리가 앞다리라는걸 알겠음???????
참고로 나는 저렇게 리얼하게 축소시킬 수 있는 포토샵 기술따위 없움
이제 대망의 전체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정말로 합성이아님
스튜피드한 내 스마트 폰으로 찍은 사진임
내가 한일은 그냥
카메라 버튼을 눌렀을 뿐임
진돗개얼굴을 합성한거 같지만 나는 그냥
찍었을 뿐임
합성이는 나름 해피마스코트임
아침에 졸린몸으로 학교로 기어가는 길에 합성이를 보면 괜시리 웃음이 남
그날 등교길은 합성이가 가는 길을 따라감
하지만 끝까지 학교앞까지 간 적은 없음
왜냐믄 항상 중간에 열려있는 고깃집으로 들어갔기 때문임
어느날은 학교에서 중간고사보고 오는 길에
과제를 할까 아니면 포기하고 잘까에서 갈등하고 있었는데
내가 속으로
오늘 합성이 보면 과제한다
했는데 무슨 드라마처럼 합성이가 우리 자취집 앞에 떡하니 있는거임!!!!!!!!!!!!!
나는 너무 기뻐서 뛰어가고싶었지만
얘가 도망갈까봐 (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지 않는 쉬크견임 )
경보로 걸어갔음
합성이도 계속 주위를 둘러보는 모습이었음
이제 몇발자국 안남았는데 주위를 둘러보던 합성이가
조심스럽게..
조심스럽게......
조심스럽게............
뒷다리를 들고 우리 자취집 발깔게에 영역표시를 하는거임...........................
그리고 유유히 다음 자취집을 향해 발걸음을 옮겨갔움.....
나는 아직도 그 발깔게 안 밟고 들어감....
합성이에게는 다른 개 친구가 하나 있음
그 개를 나는
간질이
라고 부름
왜냐하면 그 개가 평소에는 가만히 있다가
오토바이만 지나가면 간질걸린거 마냥 짖으면서 쫓아감
그런데 많이 쫓아가지도 않음
앞에서 말했던 세탁소와 슈퍼사이의 길 정도만 쫓아감
무슨 발작같은 느낌임
연속으로 오토바이가 오면
연속으로 계속 짓으며 쫓아감
얘도 합성이처럼 자유견임
난 얘가 첨에 학교 바로 앞에 있는 토스트집 개인줄 알았음
친구랑 토스트를 먹는데 이 강아지가 들어와서 막 휘젓는거임
주인아주머니도 쫓아내거나 하지않고 웃으며 먹을 것을 주셨음
그런데 얘도 그냥 문열려있으면 들어가는거같음
얘네는 목줄도 없음
잃어버릴 걱정도 없음
학교앞가게들이 얘네를 다 알음
그냥 모두의 개임
얘는 사진도 없음
엄청 시크함
합성이는 먼저 다가오진 않아도 다가가면 배를 내주며 반가워함
그런데 얘는 눈길도 안줌
쓰다듬던 내 마음은 항상 상처를 입었음
친구들이랑 주말에 가평으로 놀러가려구 아침 여섯시에 나왔는데
합성이가 토스트집앞에 누워잇는거임
나는 얘가 진짜 죽은줄알음
그냥 정말로 누워있엇음
움직임도 없었음
나는 놀란맘으로 달려가서 얘를 흔들어 깨움
근데 얘가 눈을 안뜨는거임
당황해서 어떡해 라고 하는 순간!!!!!!!!!!!!!!
무슨 용이라도 된 마냥 느긋하게 눈을 뜨고 여전히 누워있는 상태로 나를 살짝 쳐다봄
그리고 눈을 한번 굴려준 후에 다시 눈꺼풀을 닫고
움직임없는 숙면으로 들어감
난 아직도 얘가
나 자는거니 오버떨지 마
라는 의미로 그런 행동을 했을거란 생각에 변함이 없음
이건 그때 사진임
합성이의 사진에 조금이라두
웃음과 귀여움을 느꼈다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