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20살 남자입니다.. 인터넷에 제경험과또는제이야기를하는게 처음입니다.. 친구들과지인들이아니라 모르시는분들도계시고 연령때도다양하고 성별도 다각디다른 사람들에게 제이야기를 할려니 떨리고 은근히색다른 기분이듭니다^^.. 여러분들이보시기엔 어떠실지몰르겠지만 별일아니다란분들도 위로해주시는 분들도계시겠지요? 저는그런거에신경안쓰고글을올릴려합니다..그냥..제마음이누군가에게전해지고 답답하고..힘든걸..이렇게라도 조금이라도 위안삼아 써볼려고요.. 20살 아직어린나이입니다 초등학교때부터 여럿여자들과 사귀고헤어짐을 반복을하였죠 만나고헤어지고 또다른사람을만나 사귀고헤어지고 어렸을땐몰랐습니다 그냥헤어지면 헤어지는거지 란 잘못된생각과철없던행동들을하였습니다 그땐몰랐었는데 이제 성인이란 시점이오니 생각하는폭이넓어져서그런지 이젠알것같더라고요 후회도되고 안탑깝고 내자신이 불쌍하게느껴지고.. 그런생각이들어 이젠제대로된사랑을해보고 제대로된연애를해보자 생각였습니다 그러고있던찰라 예전에소개받았던여자애가 여자를소개시켜준다하여 소개를받기전 성격과마음씨등을물어봤고 착하고성격도좋다하여 소개를받았습니다 소개를받아 연락을하고 이것저것물어보고 연락을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저보다 2살연하였습니다 처음에도 어리다생각이들었고 친구동생도 저랑2살차이가나 더욱어리게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좋은오빠동생으로지낼려할려했는데..연락하는내내 말동의외로잘통하고 2살어린데도 어리게느껴지지도않았습니다 그래서인지몰라도 연락을계속하였고 만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사랑이란걸시작하게되었습니다 서로만나서 노래방도가고 피씨방도가고 놀러도다니고 커피도마시러다니고 아직학생이고어리다보니 가끔 수준차이? 란게느껴지도하였지만 제가맞쳐주기도하고 여자친구도 저에게 맞쳐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더욱사랑이커져갔어요 싸워도그것마져도행복하고 아무것도하지않아도행복하고 연락만해도행복하고 모든좋았습니다 몸도마음도서로다줘가며 사귀였고 서로무엇보다 아끼고 자신보다더 사랑해주었지요 근데한가지말하자면 어느커플이던 항상행복하고 싸우지않고 사귈수는없다라고 생각합니다 초반엔몰랐지만 이게점점커지고 사귀는날이 하루하루 지나가니 믿음이란게무너지고 서로점점지쳐가더라고요..싸움이라거에져서 사귀고헤어짐을 서너번한것같습니다 그래서인지서로 더조심해지고 생각을해도 더깊게하고 나쁜생각도들고하였나봐요 그래도어쩌겠습니까 이건과정일뿐인데요 전이렇게좋게생각하였습니다 저도힘들고하였지만 제가나이가많으니 이해하려하고 넘어가고 풀어갈려하고 몰르는척도하였습니다 여자친구도 절이해하려하고 넘어가고 모르는척해주기도하였겠지요? 또풀어볼려고했고요 또이힘든과정이지나면 언제그랬냐는듯 좋고행복하고즐거웠습니다 어느날제가일이있어 여자친구랑 떨어지게되었습니다 서로자주도못보고요.. 얼마동안잘지내다 어느날싸우게되었죠...여자친구가 사귀면서 거짓말과 약속을 자주어겼습니다 여자친구도그사실을알고있고 자신도알고있었고요..어느날 미운행동을골라해서 제가밉다밉다하였습니다 여자친구가잘못했다고미안하다고..미운것도잠시 또금세이쁘고고좋고사랑스럽고좋은거예요어느순간또미운짓을하는거예요 제가또밉다밉다햇죠..근데화를내더라고요 화냇다이뻐햇다 나보고어쩌라는거냐고..왜미움받아가며 사겨야되냐고..저도화가나뭐라했습니다 솔직히 잘못한사람은여자친군데 왜뭐라하고화내냐고요 저도화를냈죠.. 그러다 제가 미안하다고 싸우지말자고 오빠가잘못했다고..잘말햇어요.. 저도생각해보니저도잘못이많더라고요..아무리여자친구가잘못을하였더라도요.. 근데사귀면서 지치고힘들었는지 권태기가왔나봐요..헤어짐을말하네요.. 그래서제가미친듯잡았죠..근데..권태기도오고힘들고싸워서그런지.. 힘들어하고 마음을돌린거같았습니다 서로멀리도있고..그래서제가여자친구를만나서 미안하다고 안아주면서 정말미안하다고 잘한다고.. 권태기따위우리한테 별거아니잖아라면서요 그래도풀린줄알았는데..아니더라고요..마음이돌린거같았습니다.. 마음잡게기달려달라하여..3일정도 기달렸습니다 기다리면서혼자연락했죠 밥먹었냐아프지않냐 평소처럼 답장도오질않았고 가끔연락올때도있었죠 단답으로 연락도하도오질않아서..4일째기다리던날 제가잘못했다고 이러고지내지지말자고 왜그러냐고.. 연락을하였는데 내가어떻게해줬으면좋겠냐는 연락을받았죠 그래서 이러고지내지말고 서로잘하자고 왜조금한거에 이렇게까지서로왜이러냐고..그러지말자하였더니 나도잘안된다고마음이안잡아진다고.. 제가잡아준다고하였죠..근데도부정적이고나쁜쪽으로만 말하더라고요..그래서제가 어떻게해줬으면좋겠어란말을하였는데 여자친구가내말들어줄꺼냐해서.. 알겠다고..들어준다하였는데..헤어지자고..그래서..잡았는데..계속헤어짐을..왜치더라고요.. 그래서놔줫죠..저도힘들기도하였고..여자친구가..정말원하고계속같은말만해서요.. 근데제가많이좋아하고사랑하거든요..기다린다고 미안하다고 말도했고 정말그럴꺼고요.. 근데...여자친구는절다잊었는지..하하호호..잘지내더라고요.. 전기다리고있고요..전이렇게힘들어하는데..여자친구가잘지내는거보면화나기도하지만 사랑하닌깐..기다리고하염없이여자친구만외치고있는상황입니다.. 제가글을못써서그런지..보시는내내 답답하시고 그러셨을껍니다.. 하지만너무사랑해서 힘들어하고있습니다..정말..힘들어서다포기하고싶습니다.. 제글읽어주셔감사하고 또 죄송합니다..
끝없는기다림...나보다너이기에
안녕하세요..저는20살 남자입니다..
인터넷에 제경험과또는제이야기를하는게 처음입니다..
친구들과지인들이아니라 모르시는분들도계시고 연령때도다양하고 성별도 다각디다른 사람들에게
제이야기를 할려니 떨리고 은근히색다른 기분이듭니다^^..
여러분들이보시기엔 어떠실지몰르겠지만 별일아니다란분들도 위로해주시는 분들도계시겠지요?
저는그런거에신경안쓰고글을올릴려합니다..그냥..제마음이누군가에게전해지고
답답하고..힘든걸..이렇게라도 조금이라도 위안삼아 써볼려고요..
20살 아직어린나이입니다 초등학교때부터 여럿여자들과 사귀고헤어짐을 반복을하였죠
만나고헤어지고 또다른사람을만나 사귀고헤어지고 어렸을땐몰랐습니다
그냥헤어지면 헤어지는거지 란 잘못된생각과철없던행동들을하였습니다 그땐몰랐었는데
이제 성인이란 시점이오니 생각하는폭이넓어져서그런지 이젠알것같더라고요
후회도되고 안탑깝고 내자신이 불쌍하게느껴지고..
그런생각이들어 이젠제대로된사랑을해보고 제대로된연애를해보자 생각였습니다
그러고있던찰라 예전에소개받았던여자애가 여자를소개시켜준다하여
소개를받기전 성격과마음씨등을물어봤고 착하고성격도좋다하여 소개를받았습니다
소개를받아 연락을하고 이것저것물어보고 연락을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저보다 2살연하였습니다 처음에도 어리다생각이들었고
친구동생도 저랑2살차이가나 더욱어리게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좋은오빠동생으로지낼려할려했는데..연락하는내내 말동의외로잘통하고 2살어린데도
어리게느껴지지도않았습니다 그래서인지몰라도 연락을계속하였고 만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사랑이란걸시작하게되었습니다 서로만나서 노래방도가고 피씨방도가고 놀러도다니고
커피도마시러다니고 아직학생이고어리다보니 가끔 수준차이? 란게느껴지도하였지만
제가맞쳐주기도하고 여자친구도 저에게 맞쳐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더욱사랑이커져갔어요
싸워도그것마져도행복하고 아무것도하지않아도행복하고 연락만해도행복하고 모든좋았습니다
몸도마음도서로다줘가며 사귀였고 서로무엇보다 아끼고 자신보다더 사랑해주었지요
근데한가지말하자면 어느커플이던 항상행복하고 싸우지않고 사귈수는없다라고 생각합니다
초반엔몰랐지만 이게점점커지고 사귀는날이 하루하루 지나가니 믿음이란게무너지고
서로점점지쳐가더라고요..싸움이라거에져서 사귀고헤어짐을 서너번한것같습니다
그래서인지서로 더조심해지고 생각을해도 더깊게하고 나쁜생각도들고하였나봐요
그래도어쩌겠습니까 이건과정일뿐인데요 전이렇게좋게생각하였습니다
저도힘들고하였지만 제가나이가많으니 이해하려하고 넘어가고 풀어갈려하고 몰르는척도하였습니다
여자친구도 절이해하려하고 넘어가고 모르는척해주기도하였겠지요? 또풀어볼려고했고요
또이힘든과정이지나면 언제그랬냐는듯 좋고행복하고즐거웠습니다
어느날제가일이있어 여자친구랑 떨어지게되었습니다 서로자주도못보고요..
얼마동안잘지내다 어느날싸우게되었죠...여자친구가 사귀면서 거짓말과 약속을 자주어겼습니다
여자친구도그사실을알고있고 자신도알고있었고요..어느날 미운행동을골라해서
제가밉다밉다하였습니다 여자친구가잘못했다고미안하다고..미운것도잠시
또금세이쁘고고좋고사랑스럽고좋은거예요어느순간또미운짓을하는거예요
제가또밉다밉다햇죠..근데화를내더라고요 화냇다이뻐햇다
나보고어쩌라는거냐고..왜미움받아가며 사겨야되냐고..저도화가나뭐라했습니다
솔직히 잘못한사람은여자친군데 왜뭐라하고화내냐고요 저도화를냈죠..
그러다 제가 미안하다고 싸우지말자고 오빠가잘못했다고..잘말햇어요..
저도생각해보니저도잘못이많더라고요..아무리여자친구가잘못을하였더라도요..
근데사귀면서 지치고힘들었는지 권태기가왔나봐요..헤어짐을말하네요..
그래서제가미친듯잡았죠..근데..권태기도오고힘들고싸워서그런지..
힘들어하고 마음을돌린거같았습니다 서로멀리도있고..그래서제가여자친구를만나서
미안하다고 안아주면서 정말미안하다고 잘한다고.. 권태기따위우리한테 별거아니잖아라면서요
그래도풀린줄알았는데..아니더라고요..마음이돌린거같았습니다..
마음잡게기달려달라하여..3일정도 기달렸습니다 기다리면서혼자연락했죠
밥먹었냐아프지않냐 평소처럼 답장도오질않았고 가끔연락올때도있었죠 단답으로
연락도하도오질않아서..4일째기다리던날 제가잘못했다고 이러고지내지지말자고 왜그러냐고..
연락을하였는데 내가어떻게해줬으면좋겠냐는 연락을받았죠 그래서 이러고지내지말고
서로잘하자고 왜조금한거에 이렇게까지서로왜이러냐고..그러지말자하였더니
나도잘안된다고마음이안잡아진다고.. 제가잡아준다고하였죠..근데도부정적이고나쁜쪽으로만
말하더라고요..그래서제가 어떻게해줬으면좋겠어란말을하였는데 여자친구가내말들어줄꺼냐해서..
알겠다고..들어준다하였는데..헤어지자고..그래서..잡았는데..계속헤어짐을..왜치더라고요..
그래서놔줫죠..저도힘들기도하였고..여자친구가..정말원하고계속같은말만해서요..
근데제가많이좋아하고사랑하거든요..기다린다고 미안하다고 말도했고 정말그럴꺼고요..
근데...여자친구는절다잊었는지..하하호호..잘지내더라고요..
전기다리고있고요..전이렇게힘들어하는데..여자친구가잘지내는거보면화나기도하지만
사랑하닌깐..기다리고하염없이여자친구만외치고있는상황입니다..
제가글을못써서그런지..보시는내내 답답하시고 그러셨을껍니다..
하지만너무사랑해서 힘들어하고있습니다..정말..힘들어서다포기하고싶습니다..
제글읽어주셔감사하고 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