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붉은색 MRT(단쉐이 선) 종점인 단쉐이역. 중국어로는 단쉐이. 대만어로는 담수이라고 부르는 듯. 타이페이 위쪽에 있는 해안도시로 우리나라로 치면 인천쯤 되는 듯. 180위안짜리 1일 무한패스를 사면 하루종일 타이페이 시내와 근교의 지하철과 버스를 무한대로 이용 가능하다. MRT 편도가격이 20~40위안이고 버스편도 가격이 15~니까 하루에 5-6번 이상 타고 다닐거면 1일패스 사는편이 좋을 듯. 모든 MRT역에서 구입 가능함. 암튼 타이페이역에서 지하철 타고 40분쯤 달리면 종점인 단쉐이가 나온다. 밖으로 바다도 보이고 기차여행하는 기분. 참고로 대만 지하철은 4개국어로 안내가 나오는데 중국어와 타이완어, 대만남부 언어 커자어, 영어로 나온다. 그리고 전철역이 진짜 크고 멋있음. 의자가 신기하게 생겼고 하늘색의자는 일반석, 군청색 의자는 노약자석임. 지하철 안은 정말 조용함. 일본같음... 잡상인도 없음. 지하철에서 음식먹거나 음료마시거나 껌씹어도 한국돈 30만원에 가까운 벌금을 내야하니 주의. 지하철은 자정까지 운행되며 매우 놀라운건 배차간격. 출근시간은 1분간격, 평일 낮에도 늦어도 5분에 한대씩은 오는 듯. 가격도 싸고 사람도 많이 없는데 이런식으로 운영해도 적자 안나는지 내가 다 궁금할 따름. 1일패스를 안사도 200위안짜리 교통카드를 사면 150위안이 들어있다. 50위안은 카드비인데 뭐 다쓰고 카드 반환하면 환불해줌. 마지막으로 1회권이 있는데 광주나 대구, 대전지하철마냥 토큰식이다. 탈때 찍고 타고 내릴때 동전처럼 구멍에 넣는 시스템.
[대만] MRT타고 '단쉐이 (담수이)' 가기
붉은색 MRT(단쉐이 선) 종점인 단쉐이역.
중국어로는 단쉐이. 대만어로는 담수이라고 부르는 듯.
타이페이 위쪽에 있는 해안도시로 우리나라로 치면 인천쯤 되는 듯.
180위안짜리 1일 무한패스를 사면 하루종일 타이페이 시내와 근교의 지하철과 버스를 무한대로 이용 가능하다.
MRT 편도가격이 20~40위안이고 버스편도 가격이 15~니까 하루에 5-6번 이상 타고 다닐거면 1일패스 사는편이 좋을 듯.
모든 MRT역에서 구입 가능함.
암튼 타이페이역에서 지하철 타고 40분쯤 달리면 종점인 단쉐이가 나온다. 밖으로 바다도 보이고 기차여행하는 기분.
참고로 대만 지하철은 4개국어로 안내가 나오는데 중국어와 타이완어, 대만남부 언어 커자어, 영어로 나온다.
그리고 전철역이 진짜 크고 멋있음.
의자가 신기하게 생겼고 하늘색의자는 일반석, 군청색 의자는 노약자석임. 지하철 안은 정말 조용함. 일본같음... 잡상인도 없음.
지하철에서 음식먹거나 음료마시거나 껌씹어도 한국돈 30만원에 가까운 벌금을 내야하니 주의.
지하철은 자정까지 운행되며 매우 놀라운건 배차간격.
출근시간은 1분간격, 평일 낮에도 늦어도 5분에 한대씩은 오는 듯.
가격도 싸고 사람도 많이 없는데 이런식으로 운영해도 적자 안나는지 내가 다 궁금할 따름.
1일패스를 안사도 200위안짜리 교통카드를 사면 150위안이 들어있다. 50위안은 카드비인데 뭐 다쓰고 카드 반환하면 환불해줌.
마지막으로 1회권이 있는데 광주나 대구, 대전지하철마냥 토큰식이다. 탈때 찍고 타고 내릴때 동전처럼 구멍에 넣는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