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에 여러 인생선뱃님들이 계시기에 여쭤볼려구 합니다. 얼마전 시어머님이 남편 직장 문제로 이야기가 오가는 도중 "엄마가 하라면 하란대로 복종을 해야지! 이러시더라구요. 물론 사는 환경에 따라 생각하는것도 천차만별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저희 친정쪽에선 "복종"이란 단어를 써본적이 없어요. 그래서 그 말씀에 대한 충격이 컸어요. 한참 성장하는 미성년자때 부모님 말씀 잘 듣는게 약이라 생각하고 "복종"이란말을 이해하겠지만 이제 저와 남편 가정에 내 보호자이자 가장이잖아요. 나이가 나이인만큼 부모님 말씀에도 의견이 있을수 있을법한데 어머님은 그걸 못받아들이십니다. 과연 인생 선뱃님들은 "복종"이란 말을 어떻게 생각드신가요?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51
시어머님이 복종해야된다네요
네이트에 여러 인생선뱃님들이 계시기에 여쭤볼려구 합니다.
얼마전 시어머님이 남편 직장 문제로 이야기가 오가는 도중
"엄마가 하라면 하란대로 복종을 해야지! 이러시더라구요.
물론 사는 환경에 따라 생각하는것도 천차만별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저희 친정쪽에선 "복종"이란 단어를 써본적이 없어요.
그래서 그 말씀에 대한 충격이 컸어요.
한참 성장하는 미성년자때 부모님 말씀 잘 듣는게 약이라 생각하고
"복종"이란말을 이해하겠지만
이제 저와 남편 가정에 내 보호자이자 가장이잖아요.
나이가 나이인만큼 부모님 말씀에도 의견이 있을수 있을법한데
어머님은 그걸 못받아들이십니다.
과연 인생 선뱃님들은 "복종"이란 말을 어떻게 생각드신가요?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