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군입대 65일(8월30)일남은 코리안 건강한 남아입니다. 제가 어제 형들만나면서 군대에 않좋은 얘기만들어서 그런지 꿈을꾸었는데 진짜 꿈속에서 느낀 감정들이 너무 실감이나서 글을써보내요 (이제본론으로스타뚜!!) 꿈을꾸엇다. 군대가기 5일전.. 5일남는날..형들을만나고 이사람저사람만나서 잘다녀오라는 말을들으며 술을먹었다. 4일남는날..동네돌아댕기고 친구들을만났다. 3일남는날..친구들과 술을을먹었다. 2일남는날..집에서 쉬고있엇다 밤에 친구들이 불러나갔다. 1일남는날..친구들과 입대하는날 새벽 2시까지술을먹었다. 입대하는날 새벽2시까지술먹은 "나는" 비몽사몽으로집에가 가기싫타고 소리쳤다. 그러다 시간이늦었다. 입대시간도 늦었고 무서웠다. 처음가는 그곳.. 난 훈련소로 향했다. 가자마자 머리밀리고 욕먹고 기합을받았다.. 혼자라서 그런지 외롭고 힘들었다. 그래서 도망을 가기로했다. 저녁시간..난 도주를 했다.. 그런데 정문앞에서 딱잡혔다. 그때 꿈은깻지만 그때 잡혔을땐 그순간... 말로 표현못한다...
군입대 65일남은 어느 20살 꿈이야기
안녕하세요
군입대 65일(8월30)일남은
코리안 건강한 남아입니다.
제가 어제 형들만나면서 군대에 않좋은 얘기만들어서 그런지
꿈을꾸었는데 진짜 꿈속에서 느낀 감정들이
너무 실감이나서 글을써보내요
(이제본론으로스타뚜!!)
꿈을꾸엇다.
군대가기 5일전..
5일남는날..형들을만나고 이사람저사람만나서
잘다녀오라는 말을들으며 술을먹었다.
4일남는날..동네돌아댕기고 친구들을만났다.
3일남는날..친구들과 술을을먹었다.
2일남는날..집에서 쉬고있엇다
밤에 친구들이 불러나갔다.
1일남는날..친구들과 입대하는날 새벽 2시까지술을먹었다.
입대하는날 새벽2시까지술먹은 "나는" 비몽사몽으로집에가
가기싫타고 소리쳤다. 그러다 시간이늦었다.
입대시간도 늦었고 무서웠다.
처음가는 그곳..
난 훈련소로 향했다.
가자마자 머리밀리고 욕먹고 기합을받았다..
혼자라서 그런지 외롭고 힘들었다.
그래서 도망을 가기로했다.
저녁시간..난 도주를 했다..
그런데 정문앞에서 딱잡혔다.
그때 꿈은깻지만
그때 잡혔을땐 그순간...
말로 표현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