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선 강아지는 먹기 위해서 키우는 사람이 거의 없다. 소, 닭, 돼지 등은 친구 반려 의 목적으로 키우는 것이 아니라 최상위 포식자로서 먹기위한 자연스러운 살생이다. 하지만, 예로부터 강아지는 동물임에도 불구하고 식량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가족의 일원으로서 키우고 소수 강아지들은 사냥의 목적으로도 키워져 왔다. (일반적인 가정과 판단을 한 것)
2. 인간의 부족한 점을 채울 동물은 주로 개가 대신해 왔다. 예를 들어, 장애인을 위해 도움을 주는 동물은 인간이 아니라 개가 대부분 그 역할을 한다. 공항에서의 개의 역할도 들 수 있다.
즉, 개는 자신이 죽음으로서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다른 동물과는 달리 그 자체로 도움을 준다.
즉, 인간과 소, 닭, 돼지는 종식관계 상하관계가 명확히 있다. 하지만 개와 인간의 관계는 훨씬 더 복잡하고 분명한 상하관계는 아니다. 어떻게 보면 특이한 관계라고 볼 수도 있다. 가장 연약한 동물군에 속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상위 포식자와 동등한 위치를 갖는 경우가 많다.
사실 1번 2번 처럼 단순하게 명확한 이유라고 할 수도 없다. 인간과 개의 관계는 훨씬더 미묘하고 복잡하니까.
=>나는 소를 애완으로 키운다 소도 충성도 높다 하면 할말이 없다. 하지만 소를 애완으로 키우는 경우는 예로부터 없었다. 소를 키우는데에는 인간중심적인 목적이 있다. (최상위 포식자로서) 밭을 갈기위해서나, 먹고 살기 위해서. 분명 개와 비교대상이 될 수 없다. 지금부터라도 소를 애완으로 키우는 자들이 생겨난다면 후에는 소도 먹지 말자는 운동이 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강아지가 예로부터 다른 동물과는 다르게 어떠한 목적 없이 가족과 같은 일원으로서 키워 졌다는 것은 일반적인 문화고 한국 문화에서는 식용으로서도 이용되어왔다는 점에서 한국 문화를 존중해야 하는 점은 분명히있어야 한다고 본다
개고기를 먹으면 안되는 이유
전세계적으로 강아지를 먹지 말라는 운동이 왜 이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다.
정말 개와 소는 다를까?
소와 개를 비교하는 글을 많이 보는데 아예 분류 대상이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강아지를 먹지 말라는 이유에 대한 근거로 살생방법이 잔인하다는 점은 충분치 않다.
닭장만 보아도 강아지만 잔인하다고 할 수 없다.
죽인다는 점에 있어서는 다른 동물도 잔인한 살생이긴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개고기를 먹으면 안된다는 명확한 이유를 들어보자면,다음과 같다.
1.우선 강아지는 먹기 위해서 키우는 사람이 거의 없다. 소, 닭, 돼지 등은 친구 반려 의 목적으로 키우는 것이 아니라 최상위 포식자로서 먹기위한 자연스러운 살생이다. 하지만, 예로부터 강아지는 동물임에도 불구하고 식량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가족의 일원으로서 키우고 소수 강아지들은 사냥의 목적으로도 키워져 왔다. (일반적인 가정과 판단을 한 것)
2. 인간의 부족한 점을 채울 동물은 주로 개가 대신해 왔다. 예를 들어, 장애인을 위해 도움을 주는 동물은 인간이 아니라 개가 대부분 그 역할을 한다. 공항에서의 개의 역할도 들 수 있다.
즉, 개는 자신이 죽음으로서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다른 동물과는 달리 그 자체로 도움을 준다.
즉, 인간과 소, 닭, 돼지는 종식관계 상하관계가 명확히 있다. 하지만 개와 인간의 관계는 훨씬 더 복잡하고 분명한 상하관계는 아니다. 어떻게 보면 특이한 관계라고 볼 수도 있다. 가장 연약한 동물군에 속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상위 포식자와 동등한 위치를 갖는 경우가 많다.
사실 1번 2번 처럼 단순하게 명확한 이유라고 할 수도 없다. 인간과 개의 관계는 훨씬더 미묘하고 복잡하니까.
=>나는 소를 애완으로 키운다 소도 충성도 높다 하면 할말이 없다. 하지만 소를 애완으로 키우는 경우는 예로부터 없었다. 소를 키우는데에는 인간중심적인 목적이 있다. (최상위 포식자로서) 밭을 갈기위해서나, 먹고 살기 위해서. 분명 개와 비교대상이 될 수 없다. 지금부터라도 소를 애완으로 키우는 자들이 생겨난다면 후에는 소도 먹지 말자는 운동이 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강아지가 예로부터 다른 동물과는 다르게 어떠한 목적 없이 가족과 같은 일원으로서 키워 졌다는 것은 일반적인 문화고 한국 문화에서는 식용으로서도 이용되어왔다는 점에서 한국 문화를 존중해야 하는 점은 분명히있어야 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