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나의 나와바리 압구정맛집이며 루나의 이웃사촌인 저의 단골집 GRAZIE를 소개합니당~~ 특징중 하나! 주방이 훤히 보이는 인테리어로 주방의 깔끔함을 눈으로 확인할수 있답니당~~ 또한 여기의 사장님들은 형제끼리 그것도 레스토랑을 오랫동안 해오신 노하우를 가지신 선수들끼리 운영을 하고 계신거라죠오~~ 남자싸장님 스따일....꼭 저같습니다...ㅎㅎ 낮에 루나 주변 돌아다니다 보면 옆에있는 다른 레스토랑 테라스에 앉아 여유롭게 홀로 광합성 작용을 받으시면서 차를 드시고 계십니다.ㅋㅋㅋ "엇!안녕하세요오오~~!" "어멋~사장님 여기서 뭐하세용?" "아...여기 친구가 운영하는 가게라..^^" ㅋㅋㅋ 그렇습니다...우리는 모두 이웃사촌인 겁니다. 또한 여기는 사람의 마음까지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다이라는 언니가 있슴다. 친절한 서비스때문에 누구든지 다시 찾을수 밖에 없죠~~ 난 다이씨의 유학시절 알게됐다는 일본인 친구인 료스케 도 좋슴다 호호호 런치 메뉴의 가격선도 적당하고... 주방장님의 요리실력도 너무 좋아서... 음식이...음식이....둑습니다... 저는 요기 그라체에서 직접구운 애피타이저로 나오는 빵에게 미쳐있슴다.. 테이크 아웃으로 커피도 파는데...단돈2500원.. 다른 브랜드 커피보다 훠얼씨인~~맛있는 커피입니다.. 내가 커피맛에 예민하기땜에 이정도 얘기하면 친한친구들은 알것임다. 커피땜에 전 유난히 이곳에 자주 들락날락 거리는데... 인심좋으신 사장님은 빵을 그냥 주시기도 하신다구욧! 발사믹소스에 저빵을 찍어먹으믄... 오홍오홍~~~미챠미챠... 두구두구두구두구 오늘의 메인~~~ 바로바로....마르게리따 피자아~~ 엔쵸비 스파게리~~~ 실장이랑 일하다 요기오믄... 우린 참 주문이 많슴다...쩝... 마늘하고만 볶아야하며,,,기름은 어느정도만 있어야 하며,,, 어떤 야채는 넣지도 말아야하며,,, 아주 진상입니다... 그러나!!!BUT! 우리의 다이언니...그 주문 다 받아주며 맞춰주며 입맛에 맞는지 확인까지 한답니다.. 메뉴판좀 볼까용? 메뉴판에 엄는 파스타 종류라도 주문하믄 특별히 해준답니당~ 근방 다른 레스토랑 대비 가격은 비교적 저렴할겁니당. 맛도 있기때문에 런치,디너타임 사람들이 북적북적~~ 그러니... 멋찐 싸장니임은 음유시인처럼~~옆 카페에서 여유를 즐길수도 있는것이죠오오~~ 성공한 사람들은 여유있따아아아아 조케따아아아아~~~ㅎㅎ 우리 어무이가 가끔 오시믄 패밀리 세트로 먹는데요~ 양은 달라고 할때까지 줍니다... 배가 아주 터집니다아아아 호호호 이곳은 테라스으~~~ 비가 오는날 테라스에 앉으면요.. 지붕위에 떨어지는 빗소리가 들립니다... 그 소리가 너무나 이쁨다 오늘도 들린다...꺄오... 오늘은 사실 우리 최실장이 우울하다캐서 와인한잔 사줏슴다 와인리스트좀 볼까용 이태리산을 주종으로 가져다놨구요~~ 제가 좋아하는 칠레산 몬테스 1865 같은 애들은 엄떠라도 비슷한 맛의 까쇼나 쉬라즈는 다 갖추고 있다눈.... 또 리스트에 엄떠라도 원하는 와인을 주실겁니당 내가 요기서 제일 좋아하는 이 아이들... 전 참 특이한 식성을 가지고 있어요... 치킨집에 가믄 무만 먹고... 파스타집에 가믄 피클맛을 보지요~ 또한 보쌈을 먹으면 김치만 계속먹고... 아하하하 저는 청개구리랍니다아아~~~ 저 먹음직스런 파스타를 폭풍흠입하믄서 스트레스 막 풀리며 마냥 행복해하는 최실장... 내가 커피 중독자임을 잘아는 다이언니는 오늘도 .... 커피와.....브라우니를..... 서비스로... 주셔따아아!!!냐하하 자!자! 그라체의 브레이킹 타임은 두시간정도밖에 안되는걸로 알고있는데요... 그렇더라도 점심시간 이후로 차를 드실수 있어영~ 맛이 좋아...식도락가들 사이에선 압구정 맛집으로 이미 알려져 있는 루나의 이웃사촌 GRAZIE~ 위에 전번 보이시죵~? 예약하셔도 되공 저는 무대뽀로 그냥 가는데... 그냥 가셔도 됩니당 흐흐하하 루나 그라체 모두 대박 화이팅~~ 여러부운~~ 맛있는거 먹고 행복해져서 돈 마아아아이니니니 버세용~~~ 1
루나주변 압구정 맛집- 이미 맛집으로 알려져 있는 레스토랑 GRAZIE 를 알려드릴께용~
또 하나의 나의 나와바리
압구정맛집이며 루나의 이웃사촌인 저의 단골집
GRAZIE를 소개합니당~~
특징중 하나!
주방이 훤히 보이는 인테리어로 주방의 깔끔함을 눈으로 확인할수 있답니당~~
또한 여기의 사장님들은 형제끼리 그것도 레스토랑을 오랫동안 해오신 노하우를 가지신
선수들끼리 운영을 하고 계신거라죠오~~
남자싸장님 스따일....꼭 저같습니다...ㅎㅎ
낮에 루나 주변 돌아다니다 보면 옆에있는 다른 레스토랑 테라스에 앉아 여유롭게 홀로 광합성 작용을 받으시면서
차를 드시고 계십니다.ㅋㅋㅋ
"엇!안녕하세요오오~~!"
"어멋~사장님 여기서 뭐하세용?"
"아...여기 친구가 운영하는 가게라..^^"
ㅋㅋㅋ
그렇습니다...우리는 모두 이웃사촌인 겁니다.
또한 여기는 사람의 마음까지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다이라는 언니가 있슴다.
친절한 서비스때문에 누구든지 다시 찾을수 밖에 없죠~~
난 다이씨의 유학시절 알게됐다는
일본인 친구인 료스케 도 좋슴다 호호호
런치 메뉴의 가격선도 적당하고...
주방장님의 요리실력도 너무 좋아서...
음식이...음식이....둑습니다...
저는 요기 그라체에서 직접구운 애피타이저로 나오는 빵에게 미쳐있슴다..
테이크 아웃으로 커피도 파는데...단돈2500원..
다른 브랜드 커피보다 훠얼씨인~~맛있는 커피입니다..
내가 커피맛에 예민하기땜에 이정도 얘기하면 친한친구들은 알것임다.
커피땜에 전 유난히 이곳에 자주 들락날락 거리는데...
인심좋으신 사장님은 빵을 그냥 주시기도 하신다구욧!
발사믹소스에 저빵을 찍어먹으믄...
오홍오홍~~~미챠미챠...
두구두구두구두구 오늘의 메인~~~
바로바로....마르게리따 피자아~~
엔쵸비 스파게리~~~
실장이랑 일하다 요기오믄...
우린 참 주문이 많슴다...쩝...
마늘하고만 볶아야하며,,,기름은 어느정도만 있어야 하며,,, 어떤 야채는 넣지도 말아야하며,,,
아주 진상입니다...
그러나!!!BUT! 우리의 다이언니...그 주문 다 받아주며 맞춰주며 입맛에 맞는지 확인까지 한답니다..
메뉴판좀 볼까용?
메뉴판에 엄는 파스타 종류라도 주문하믄 특별히 해준답니당~
근방 다른 레스토랑 대비 가격은 비교적 저렴할겁니당.
맛도 있기때문에 런치,디너타임 사람들이 북적북적~~
그러니... 멋찐 싸장니임은 음유시인처럼~~옆 카페에서 여유를 즐길수도 있는것이죠오오~~
성공한 사람들은 여유있따아아아아
조케따아아아아~~~ㅎㅎ
우리 어무이가 가끔 오시믄 패밀리 세트로 먹는데요~
양은 달라고 할때까지 줍니다...
배가 아주 터집니다아아아 호호호
이곳은 테라스으~~~
비가 오는날 테라스에 앉으면요..
지붕위에 떨어지는 빗소리가 들립니다...
그 소리가 너무나 이쁨다
오늘도 들린다...꺄오...
오늘은 사실 우리 최실장이 우울하다캐서
와인한잔 사줏슴다
와인리스트좀 볼까용
이태리산을 주종으로 가져다놨구요~~
제가 좋아하는 칠레산 몬테스 1865 같은 애들은 엄떠라도
비슷한 맛의 까쇼나 쉬라즈는 다 갖추고 있다눈....
또 리스트에 엄떠라도 원하는 와인을 주실겁니당
내가 요기서 제일 좋아하는 이 아이들...
전 참 특이한 식성을 가지고 있어요...
치킨집에 가믄 무만 먹고...
파스타집에 가믄 피클맛을 보지요~
또한 보쌈을 먹으면 김치만 계속먹고...
아하하하 저는 청개구리랍니다아아~~~
저 먹음직스런 파스타를 폭풍흠입하믄서
스트레스 막 풀리며 마냥 행복해하는 최실장...
내가 커피 중독자임을 잘아는 다이언니는
오늘도 ....
커피와.....브라우니를.....
서비스로...
주셔따아아!!!냐하하
자!자!
그라체의 브레이킹 타임은 두시간정도밖에 안되는걸로 알고있는데요...
그렇더라도 점심시간 이후로 차를 드실수 있어영~
맛이 좋아...식도락가들 사이에선
압구정 맛집으로 이미 알려져 있는 루나의 이웃사촌
GRAZIE~
위에 전번 보이시죵~?
예약하셔도 되공
저는 무대뽀로 그냥 가는데...
그냥 가셔도 됩니당 흐흐하하
루나 그라체 모두 대박 화이팅~~
여러부운~~
맛있는거 먹고
행복해져서
돈 마아아아이니니니 버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