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냥 주야2교대 공돌인데 어제 우리 회사에 건강검진 왔거든. 휴게실에 있다가 밥먹으러 나오는데 흰가운 입은 여자 둘이 현관밖에 서 있다가 내가 식당쪽으로 걸어가는 날 보고 갑자기 한명이 막 양손을 반갑다는 듯이 흔드는거야 ㅋㅋㅋㅋ 그래서 날 알만한 사람이 절대 없을텐데 ( 여자인 친구조차 zero, 물론 오프라인에서) 생각하면서 가까이 갔더니 옆에 여자가 ㅋㅋㅋ 문좀 열어달라고 큰소리로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손 막 흔드는 여자는 소리 안들릴꺼라고 생각했나봐 ㅋㅋㅋㅋ 아무튼 표정이 너무 반가운 표정이어서 아는사람인가 했다니까.. ps. 근데 회사 문마다 지문인식 너무 불편하지 않나.. 난 카드가 좋은데 나 막 밥먹을때 지문인식하는거 앞에서 10번넘게 지문인식실패하고 퇴사당했나 싶을때도 있어서..
우리 회사 어제 건강검진했는데.
나 그냥 주야2교대 공돌인데
어제 우리 회사에 건강검진 왔거든.
휴게실에 있다가 밥먹으러 나오는데
흰가운 입은 여자 둘이 현관밖에 서 있다가
내가 식당쪽으로 걸어가는 날 보고 갑자기 한명이
막 양손을 반갑다는 듯이 흔드는거야 ㅋㅋㅋㅋ
그래서 날 알만한 사람이 절대 없을텐데 ( 여자인 친구조차 zero, 물론 오프라인에서)
생각하면서 가까이 갔더니 옆에 여자가 ㅋㅋㅋ 문좀 열어달라고 큰소리로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손 막 흔드는 여자는 소리 안들릴꺼라고 생각했나봐 ㅋㅋㅋㅋ
아무튼 표정이 너무 반가운 표정이어서 아는사람인가 했다니까..
ps. 근데 회사 문마다 지문인식 너무 불편하지 않나..
난 카드가 좋은데
나 막 밥먹을때 지문인식하는거 앞에서 10번넘게 지문인식실패하고
퇴사당했나 싶을때도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