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의 체벌

하정옥201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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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문제의 소풍길의 체벌 동영상을 보고 나또한 아들둘을 가진 엄마로서 그부모님이 얼마나 상심을 하셨을까 걱정이 된다 분명히 부적절한 감정이 섞인 어떻게 보면 교사로서의 자질이 없어보이는 듯한 분노마저 느꼈다 그러다 또 하나의 기사를 보았았다 문을 닫고 교사의 얼굴을 때리고 휴대폰을 가지고 동영상을 찍고 교사의 감정을 올려놓고 체벌하면 휴대폰을 찍느다며 협박을 하고..그또한 분노를 느낀다 어찌하면 좋을꼬 .. 저 학생과 교사들을.. 나또한 우리애들을 키우면서 그런 경우가 있었다 그러나 우리애들은 자신이 잘못했으니 마땅한 체벌이라 감수했었고 나또한 그것을 수용했다 물론 가슴은 쓰렸다 그러나 우리애들이 바른길로 가주기만 한다면 하고 선생님께 말씀드린적도 있었다 우리애가 잘못헀다면 단호하게 야단을 치시라고..잘못에대한 체벌은 저도 감사히 감수하겠다고..당연히 나는 그선생님들의 체벌은 올바랐다고 지금도 생각한다 아이가 체벌을 받고 온날 나는 물었다 속상하냐고 ,선생님께 따질까라고,속상한 마음에 당장 달려가고 싶은적도 있었다 .그러나 그아이는 나를 잡고 매달렸다 하지 말라고.맞을만 했다고.. 시대가 변해도 너무 많이 변했다 나는 그 부모님께 묻고싶다 과연 우리 애들이 잘하고 있는지. 그리고 왜 학교는 강해지지 않는지 묻고 싶다 만약 내가 교장이라면  학부모와 아이를 잘 교육시킬수있는 합의를 하고 입학을 시키고싶다 작은 예를 들면 휴대폰은 교실에 소지를 못하게 한다던지 ..여러가지 사적인 것이 아닌 교육적인 방안들을 강하게 밀고 나가야한다고 생각한다고 생각한다 더불어 교사의 자질문제도 엄격하게 교육시겨야 한다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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