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저소득 빈곤층이라할지라도 아무리 그래도 대한민국의 국민이라서 주민등록증을 소지한 30대아저씨입니다. 국민의 기초생활권마져 아무리 지구대에 신고를 해도 개선되지않은 사항이 있어서
이렇게 개인블로그에서 가져온 게재글입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께 간혹 거부감도있으실지도모르지요
사연인즉 이렇습니다. 최근 심야시간(PM10시~AM4시)의 너무 잦은 소형원동기주행으로 인한 국민기본생활권 마져 방해받고있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신경이 예민한 탓도 있겠지요 심야시간에 지구대에 연락을 해서 심야시간에 편한마음으로 취침을 하고싶다고 지구대에 호소를해봤지만
미성년자(추정)라는 이유만으로 뚜렷한 처벌규정이없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겨우 가벼운 1만원 가량의 과태료수준의 범칙금 그것도 너무나 미약한 수준 그러다 며칠이 지나서 지난 6월18일 오전 시간때에 인근에 가옥에서 화재사건이 발생 인근거주자들 전체 공포에 떨어야했고 인근 골목길 바닥에는 담배 꽁초가 즐비하게 널려져있고 담배꽁초를 제대로 끄지도 않은채 길바닥에 널려진채로 심지어 본인의 문앞에 담배꽁초를 제대로 끄지않은채 다행히 시멘트바닥에 떨어지기를 다행 만약 목조에 담배꽁초에서 불이 붙었다면 아마도 심야시간에 거여동 181번지 일대는 불바다가 됐을지도 모르지요 그런데 거주민들 전체가 미성년자(추정연령17세~19세)들이 심야시간에 그룹으로 몰려다니며 소형원동기로 폭주행위로인한 취침방해,주택가화재우려, 지구대신고로인한 보복우려 및 혐오감 조성, 심야시간에 간혹 고성방가 경범죄인듯한데 미성년자라는 이유만으로 ... 처음에는 아이들에게 부드럽게 인간답게 해산요구 불이행 반복적인 행동들 한 아이의 父에게 님의자녀와친구들의 해산을 부탁 그러나 심야시간에 아이들 해산 주의권고를 이야기하자 동문서답으로 일관 대화불가 상태 지구대에 신고를 해도 그들이 낌새를 어떻게 알아차리고 그들이 현장에 자리를 잠깐 비우자 순찰차가 오는 반복적인 영화같은 출동을 재현하고 매 나날이 심야시간에 아무리 잠을 청하려해도 결국 뜬눈으로 밤을 새우고 개인적으로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싶은데 도대체 주변여건이 비협조로인하여 현재 힘든삶을 유지, 경찰지구대의 소극적인 태도 결국 주구장창 변명만 늘어놓는 경찰지구대 개인적으로 심야시간에 취침만 할수있다면 좋은데 최근들어 왜이리 삶이 힘든지요 母子간의 밤은 취침이아닌 낮과밤이 바뀌어가고 이런데 경찰지구대의 직무는 변함이없고 도대체 신뢰가 아주 바닥이고 정말 아무리 가난해도 인간이 기본적인 생활권 마져 무시되는 사회가 무섭습니다. 현재 분위기상 화재사건때 과학수사 수사결과만 제3자의 입장으로 지켜보고 만약 미성년자들의 담배꽁초로 인한 화재일지도 모르지만 말이죠 더욱더 상처받은것은 경찰지구대의 소극적인 태도 이게 대한민국의 현주인지 알수가없군요?
심야시간에 인간적으로 취침좀 합시다
본인은 서울시 송파구 거여2동 181번지 일대 거주민입니다.
아무리 저소득 빈곤층이라할지라도 아무리 그래도 대한민국의 국민이라서 주민등록증을 소지한 30대아저씨입니다. 국민의 기초생활권마져 아무리 지구대에 신고를 해도 개선되지않은 사항이 있어서
이렇게 개인블로그에서 가져온 게재글입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께 간혹 거부감도있으실지도모르지요
사연인즉 이렇습니다. 최근 심야시간(PM10시~AM4시)의 너무 잦은 소형원동기주행으로 인한 국민기본생활권 마져 방해받고있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신경이 예민한 탓도 있겠지요 심야시간에 지구대에 연락을 해서 심야시간에 편한마음으로 취침을 하고싶다고 지구대에 호소를해봤지만
미성년자(추정)라는 이유만으로 뚜렷한 처벌규정이없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겨우 가벼운 1만원 가량의 과태료수준의 범칙금 그것도 너무나 미약한 수준 그러다 며칠이 지나서 지난 6월18일 오전 시간때에 인근에 가옥에서 화재사건이 발생 인근거주자들 전체 공포에 떨어야했고 인근 골목길 바닥에는 담배 꽁초가 즐비하게 널려져있고 담배꽁초를 제대로 끄지도 않은채 길바닥에 널려진채로 심지어 본인의 문앞에 담배꽁초를 제대로 끄지않은채 다행히 시멘트바닥에 떨어지기를 다행 만약 목조에 담배꽁초에서 불이 붙었다면 아마도 심야시간에 거여동 181번지 일대는 불바다가 됐을지도 모르지요 그런데 거주민들 전체가 미성년자(추정연령17세~19세)들이 심야시간에 그룹으로 몰려다니며 소형원동기로 폭주행위로인한 취침방해,주택가화재우려, 지구대신고로인한 보복우려 및 혐오감 조성, 심야시간에 간혹 고성방가 경범죄인듯한데 미성년자라는 이유만으로 ... 처음에는 아이들에게 부드럽게 인간답게 해산요구 불이행 반복적인 행동들 한 아이의 父에게 님의자녀와친구들의 해산을 부탁 그러나 심야시간에 아이들 해산 주의권고를 이야기하자 동문서답으로 일관 대화불가 상태 지구대에 신고를 해도 그들이 낌새를 어떻게 알아차리고 그들이 현장에 자리를 잠깐 비우자 순찰차가 오는 반복적인 영화같은 출동을 재현하고 매 나날이 심야시간에 아무리 잠을 청하려해도 결국 뜬눈으로 밤을 새우고 개인적으로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싶은데 도대체 주변여건이 비협조로인하여 현재 힘든삶을 유지, 경찰지구대의 소극적인 태도 결국 주구장창 변명만 늘어놓는 경찰지구대 개인적으로 심야시간에 취침만 할수있다면 좋은데 최근들어 왜이리 삶이 힘든지요 母子간의 밤은 취침이아닌 낮과밤이 바뀌어가고 이런데 경찰지구대의 직무는 변함이없고 도대체 신뢰가 아주 바닥이고 정말 아무리 가난해도 인간이 기본적인 생활권 마져 무시되는 사회가 무섭습니다. 현재 분위기상 화재사건때 과학수사 수사결과만 제3자의 입장으로 지켜보고 만약 미성년자들의 담배꽁초로 인한 화재일지도 모르지만 말이죠 더욱더 상처받은것은 경찰지구대의 소극적인 태도 이게 대한민국의 현주인지 알수가없군요?
미성노상에서 취침 년자들중에 2인
이게 대한민국 미성년자 보호법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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