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냉동실에 떡 하나~~자리를 차지하던 돼지 갈비 한팩~~ 아마 쎄일이라는 말에 김치 찌개 끓여 먹을려고 사다둔 듯한데~~~ 어느새 잊어 버리고 있었으니~~~이 노무 건망증~~ㅋㅋㅋ 김치 찌개 끓여 먹을려고 산거라~~ 양이 많지 않지만~~ ~ 고기 먹고 싶다는 울 강군의 요청에 의해~~ 돼지갈비 찜으로 깜짝 변신 시켰어요~~~ 두팩은 가져야 온 식구들이 푸짐하게 먹는데~~ 한팩이라~~고기 외에 부재료로 푸짐하게 만들어 버렸으니~~ 허나~~부재료 라고 웃습게 보시면 안되요~~ㅋㅋㅋㅋ 아이들이 너무도 좋아하는 감자~~ 떡볶기 떡~~당면까지~~~이녀석들의 무한한 활약 때문인지~~ 그야말로 푸짐하게 한 냄비 준비했네요~~ 감자를 너무도 사랑하는 강남매와 저~~ 오늘도 어김없이 듬뿍~~ㅋㅋㅋㅋ 압력솥에 익혀 고기도 우찌 부드럽고 맛난지~~ 그렇다고 푹 무르지도~~~그렇다고 질기지도 않게~~ 딱 먹기 좋을 정도로 익었네요~~ 울 님들~~한입 드실라우~~~ 입에 살짝 넣기만해도 뼈가 쏘옥~~빠지니~~ 캬~~맞다~~여기에 이슬이까지 곁들였으면 굿인데~~ 아쉽네요~~ㅎㅎㅎㅎ 맛간장으로 만들어 짜지 않으면서 매운고추를 하나 넣었더니 칼칼함까지 느껴 지는게 입맛 지대루 땡기게 하네요~~ 한국에 찜닭 맛나게 하는곳 많지요~~~ 요게 닭대신 돼지 갈비로 만든 찜 갈비랍니다~~ 흐미~~제가 너무도 좋아하는 당면~~~ 쫄깃한게 양념까지 쏘옥~~배여서 너무 맛나지요~~~ 후루룩~~건져 먹기 바쁘니~~ 이건 울 막둥이가 너무 좋아해요~~~ 떡볶기 떡은 좀 작은지라~~가래 떡을 넘었더니 더 푸짐하네요~~ 들어간 재료들이 다 평범하고 가격도 부담이 없는 녀석들인지라~~ 주말 별식~~뭐할까 고민 스러우셨던 분들이 계시면 찜 닭대신 찜 갈비 어때요~~~ 요거 한입 맛보시면 틀림없이 화악~~반하실게 틀림없는데~~~ 전 막둥이 땜시 맵게 만들지 못했지만 여기에 매운 고춧가루만 넣어주시면~~ 매운 찜갈비가 만들어 진답니다~~ 비싼 돈 들여 밖에서 사드시지 마시고~~ 그돈의 반만으로 고기 사다가 집에서 만들어 보셔요~~ 적은 비용으로 더 푸짐하고 맛나게 드실수 있어요~~ 즐거운 주말~~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편안하고 재미 난 주말 보내셔요~~~ 들어가는 재료~~~ 표고 버섯을 넣으면 좋은데~~ 표고가 없어 새송이 버섯을 넣었답니다~~ 고기는 찬물에 담구어 어느 정도 핏물을 빼셔요~~ 이런 기본적인 과정을 무시하면~~ 고기 누린내가 더 난답니다~~~ 찬물에 담구어 핏물을 뺀 다음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샤워 시켜 두었답니다~~ 거기에~ 양파반개 ,마늘 한톨 ,배 반개를 갈아서 거기에 간장 한컵 ,야채 육수 한컵 ,요리엿 5스픈, 맛술 4스픈( 전 화이트 와인을 반컵 부었답니다) ,참기름 두스픈,후추 약간. 고기 양념은 조금 단게 더 맛이 있는지라 당도는 입맛에 따라 맞추셔요~~맛을 봐서 짜지 않고 달작지근~~~ 전 맛간장 만들어 둔게 있어 맛간장 한컵 반~두컵에 육수 반컵 , 배, 양파 ,마늘 갈아 넣고,참기름 두스픈 양파 효소 반컵, 화이트 와인 1/4컵 , 후추약간 ,요리엿으로 당도 조절했답니다~~ 혹시 매운게 땡기시면~~청량 고추를 양념장에 갈아 넣으시면 훨씬 칼칼하고 좋겠지만 전 울 막둥이 ?そ?~~ㅎㅎㅎ 양념장에 재웠다가~~ 감자 넣고~~ 압력솥에 푹익혔어요~~~압력솥에 익히는지라 감자도 크게 넣었답니다~~ 그럼 국물과 고기를 분리한 다음~~ 국물은 냉동실에 넣어두면 하얀 기름이 응고 되는지라~~ 그건 버리시고~~ 냄비에 이렇게 셋팅한다음~~ 남은 국물을 부어주시고~~혹시 국물이 모자란다 싶으시면 육수 내어 둔걸 한두컵 부운다음~~맛간장으로 간을 보시면 되요~~ 오늘은 전적으로 맛간장으로 만들었답니다~~ 울님들도 주말에 맛간장이나 기본 양념 육수를 미리 내오 두면 일주일이 아니 요리 하실??마다 편안함을 느끼 실수 있을껍니다~~ 맛간장 만들기~~누르셔요~~ 그대로 불위에 올려 보글 보글 끓이시면 되요~~~ 국물이 자박하니 좋지요~~ 이??까지는 좋은데~~~사진 찍는다고 당면이 불어 국물이 자취를 감추어 버리니~~ㅋㅋㅋㅋ 짜잔~~~완성입니다~~~ 파 송송 썰어 뿌려 주셔도 되고~~저 처럼 대추를 돌돌말아 올려주시도 되고~~ 어떻게 해도 그맛은 보장이니~~ 맛나게 만들어 드셔요~~~ 정신없이 달렸더니~~힘이 쫘악~~빠지네요~~ 그린이 시원한 물 한잔 마시고 마실갈께요~~~ㅋㅋㅋㅋㅋ 21
☞ 푸짐해서 더 좋은 돼지갈비찜 어때요~~?
냉동실에 떡 하나~~자리를 차지하던 돼지 갈비 한팩~~
아마 쎄일이라는 말에 김치 찌개 끓여 먹을려고
사다둔 듯한데~~~
어느새 잊어 버리고 있었으니~~~이 노무 건망증~~ㅋㅋㅋ
김치 찌개 끓여 먹을려고 산거라~~ 양이 많지 않지만~~ ~
고기 먹고 싶다는 울 강군의 요청에 의해~~
돼지갈비 찜으로 깜짝 변신 시켰어요~~~
두팩은 가져야 온 식구들이 푸짐하게 먹는데~~
한팩이라~~고기 외에 부재료로 푸짐하게 만들어 버렸으니~~
허나~~부재료 라고 웃습게 보시면 안되요~~ㅋㅋㅋㅋ
아이들이 너무도 좋아하는 감자~~
떡볶기 떡~~당면까지~~~이녀석들의 무한한 활약 때문인지~~
그야말로 푸짐하게 한 냄비 준비했네요~~
감자를 너무도 사랑하는 강남매와 저~~
오늘도 어김없이 듬뿍~~ㅋㅋㅋㅋ
압력솥에 익혀 고기도 우찌 부드럽고 맛난지~~
그렇다고 푹 무르지도~~~그렇다고 질기지도 않게~~
딱 먹기 좋을 정도로 익었네요~~
울 님들~~한입 드실라우~~~
입에 살짝 넣기만해도 뼈가 쏘옥~~빠지니~~
캬~~맞다~~여기에 이슬이까지 곁들였으면 굿인데~~
아쉽네요~~ㅎㅎㅎㅎ
맛간장으로 만들어 짜지 않으면서
매운고추를 하나 넣었더니 칼칼함까지 느껴 지는게
입맛 지대루 땡기게 하네요~~
한국에 찜닭 맛나게 하는곳 많지요~~~
요게 닭대신 돼지 갈비로 만든 찜 갈비랍니다~~
흐미~~제가 너무도 좋아하는 당면~~~
쫄깃한게 양념까지 쏘옥~~배여서 너무 맛나지요~~~
후루룩~~건져 먹기 바쁘니~~
이건 울 막둥이가 너무 좋아해요~~~
떡볶기 떡은 좀 작은지라~~가래 떡을 넘었더니 더 푸짐하네요~~
들어간 재료들이 다 평범하고 가격도 부담이 없는 녀석들인지라~~
주말 별식~~뭐할까 고민 스러우셨던 분들이 계시면
찜 닭대신 찜 갈비 어때요~~~
요거 한입 맛보시면 틀림없이 화악~~반하실게 틀림없는데~~~
전 막둥이 땜시 맵게 만들지 못했지만
여기에 매운 고춧가루만 넣어주시면~~
매운 찜갈비가 만들어 진답니다~~
비싼 돈 들여 밖에서 사드시지 마시고~~
그돈의 반만으로 고기 사다가 집에서 만들어 보셔요~~
적은 비용으로 더 푸짐하고 맛나게 드실수 있어요~~
즐거운 주말~~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편안하고 재미 난 주말 보내셔요~~~
들어가는 재료~~~
표고 버섯을 넣으면 좋은데~~
표고가 없어 새송이 버섯을 넣었답니다~~
고기는 찬물에 담구어 어느 정도 핏물을 빼셔요~~
이런 기본적인 과정을 무시하면~~
고기 누린내가 더 난답니다~~~
찬물에 담구어 핏물을 뺀 다음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샤워 시켜 두었답니다~~
거기에~
양파반개 ,마늘 한톨 ,배 반개를 갈아서
거기에 간장 한컵 ,야채 육수 한컵 ,요리엿 5스픈, 맛술 4스픈( 전 화이트 와인을 반컵 부었답니다)
,참기름 두스픈,후추 약간. 고기 양념은 조금 단게 더 맛이 있는지라
당도는 입맛에 따라 맞추셔요~~맛을 봐서 짜지 않고 달작지근~~~
전 맛간장 만들어 둔게 있어 맛간장 한컵 반~두컵에 육수 반컵 , 배, 양파 ,마늘 갈아 넣고,참기름 두스픈
양파 효소 반컵, 화이트 와인 1/4컵 , 후추약간 ,요리엿으로 당도 조절했답니다~~
혹시 매운게 땡기시면~~청량 고추를 양념장에 갈아 넣으시면
훨씬 칼칼하고 좋겠지만 전 울 막둥이 ?そ?~~ㅎㅎㅎ
양념장에 재웠다가~~
감자 넣고~~
압력솥에 푹익혔어요~~~압력솥에 익히는지라 감자도 크게 넣었답니다~~
그럼 국물과 고기를 분리한 다음~~
국물은 냉동실에 넣어두면 하얀 기름이 응고 되는지라~~
그건 버리시고~~
냄비에 이렇게 셋팅한다음~~
남은 국물을 부어주시고~~혹시 국물이 모자란다 싶으시면
육수 내어 둔걸 한두컵 부운다음~~맛간장으로 간을 보시면 되요~~
오늘은 전적으로 맛간장으로 만들었답니다~~
울님들도 주말에 맛간장이나 기본 양념 육수를 미리 내오 두면
일주일이 아니 요리 하실??마다 편안함을 느끼 실수 있을껍니다~~
맛간장 만들기~~누르셔요~~
그대로 불위에 올려 보글 보글 끓이시면 되요~~~
국물이 자박하니 좋지요~~
이??까지는 좋은데~~~사진 찍는다고 당면이 불어 국물이 자취를 감추어 버리니~~ㅋㅋㅋㅋ
짜잔~~~완성입니다~~~
파 송송 썰어 뿌려 주셔도 되고~~저 처럼 대추를 돌돌말아 올려주시도 되고~~
어떻게 해도 그맛은 보장이니~~
맛나게 만들어 드셔요~~~
정신없이 달렸더니~~힘이 쫘악~~빠지네요~~
그린이 시원한 물 한잔 마시고 마실갈께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