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했던! 사랑했던! 그여자! 음...ㅋㅋㅋ처음 쓸려고 하니 쫌 어렵네요 ㅋㅋㅋ 맨날 심심해서 그냥 보기만했지 이렇게 쓸려고하니 쫌고 민도 되고 힘드네용 ㅋㅋㅋ 그럼 저도 이제 음슴체로 해볼께요 ㅋㅋ 저는 20대 남자임. 그여자를 처음 만난건 지금으로 부터 몇년전!고등학교때!엿음. 그여자를 만나게된건 학원에서였음. 그여자는 저랑 동갑임. 난그학원이 생겻을때부터 그학원을 다니고있었음. 그러다가 그여자애가 그학원에 다니기 시작해서 얼굴만 알게되었음. 근데 그여자애는 얼굴이 쫌이뻣음.(내가 보기에는 쫌 많이 이뻣음.) 근데 나는 이쁘던말던 별관심없었음. 그냥 난 남자애들이랑만 많이 친했지 여자애대해 관심도 별로 없엇을 뿐더러 여자애들이랑은 별로 친하지도않았음. 근데 남자애들이 그여자애랑 많이 친하게 지내서 나도 갑자기 그 애들때문에 나도 친하게 지내게 되었음. 그때까지만해도 별관심없어서 그냥 그러려니 지냈음. 그애를 좋아하는 남자애들이 쫌 많이있었음. 근데 어느순간부터 내가 그여자애랑 같이 놀다보니 난 그여자애한테 관심을 가지기 시작햇고 그여자애한테 호감이 생기기 시작했음. 근데 내가 어느순간부터 친구들이랑 놀다보니 내가 돈을 많이 쓰는 편이였음. 그당시에는 그냥 노는 재미에 빠져있었기 때문에 모아둔돈을 많이쓰게되었음. 근데 어느날 그여자애한테 문자가오는 거엿음. 나한테 충고하는거였음. 나한테 얘기를해주면서 충고했음. 난 그때 그얘기를 해주는데고 기분이 나쁘지 않고 더욱좋앗음. 나는 더 호감이 가기시작하면서 그여자애한테 관심이쏠렷음. 그러더니 나는 나랑 친하게 지내던 여자애들이랑 남자애들이랑 같이 불러서 그여자애도 자연스럽게 오게 만들어서 계속 같이 놀게되었음. 근데 갑자기 애들이 다그러는거였음. 너 다티난다고. 흠 ㅋㅋㅋ 어쩌겟음. 그래도 계속 이런식으로 같이 놀면서 친해지면서 거의 맨날?학원도 빼먹고 학교 야자도 안하고 그여자애를 만났음. 근데 나는 그때까지만해도 그냥 호감만 있었을뿐 사귀고 싶은 생각은 없었음. 근데 어느날이였음 나랑 친하게지내던 남자애들이랑 놀고있었는데 남자애들이 장난기가 발동했었음. 근데 나는 눈치를 못채고 있었음. 그장난기는 남자애들이 내핸드폰을가지고가서 그여자애한테 사귀자고 문자를 자기네들 맘대로 보낸거였음. 근데나는 아무것도 모른체 그냥계속 놀았음. 근데 갑자기 그여자애랑있던 친구들한테 전화오는거임 너그문자 뭐냐고. 흠... 나는 그순간 놀랬음. 그래서 물어 밨더니 애들은 아니라하고 난 어쩔수없어서 미얀하다고만 계속 말할수밖에 없었음. 그리고 또 몇일뒤 학교끝나고 집에가는길에 친구가 핸드폰으로 그장난을 또침. 근데 나는 바보인지 그걸 또 눈치 못챔. 그래서 또 미얀하다고만하고 빌음. 근데 내성격은 원래 이랬음. 너무 활발적이면서 그냥 친하면 욕도 하면서 말을 막하는 성격이었음. 근데 여자애랑 있다보니 말을 막하지도않고 조용히 살게됨. 그여자애는 활발하면서도 기가쎈여자였음. 그래서 그런지 나는 그여자애한테 기가눌려서 조용히 살게된거같았음. 그래서 내가 미얀하다고만 빌었던거 같다는걸 느꼈음. 근데 그래도 내가남자기때문에 여자한테 그럴수 없다는걸 느낌. 그여자애가 나한테 잘못을 해도 나는 그냥 용서하고 그냥 체념함. 근데 또 친구가 또 그여자애한테 장난질을 또함. 난또 용서를 구함. 근데 이젠 바주질 않음. 일주일 동안 그여자애를 보지 못함. 그래서 난생 나는 편지라는걸 쓰게됨. 흠. 친구들 왈 너 미쳣냐 이럼...그때 나 미쳤음. 근데 그여자애가 학원을 그만둔다는거였음. 마음이 너무 급해짐. 미침. 편지 빨리써서 친구한테 넘김. 너 버스타고 그여자애랑 집같이가니까 그여자애한테줘 알겠다고했음. 친구한테 계속 잘줬냐고 전화하고 문자를 계속함. 흠 떨렸음. 그리고나서 몇시간뒤 그여자애한테 문자 왔음. 난 행복했음. 근데 나는 착각을 하고 실수를했음. 그여자애가 친구들한테 자랑하는거였는데 나는 잘못알고 욕하는줄알고 실수를 해버림. 근데 나는 그때 실수한지모르고 자존심이 나올필요도없는데 그때 그여자애한테 자존심을 내뿜으면서 너그럴수있냐고 내가 그렇게 했는데 너그러냐고 이러면서 욕을 해뎄음. 난 끝났음. 그다음날 나는 바로 달려가서 미얀하다고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처다바주지도않음. 한달후에 연락해서 미얀하다고 했는데 받아주지않음. 6개월뒤 또 연락해서 미얀하다고함. 그리고 나는 그여자애들 보지못함. 그때이후로 나는 여자가 안보이기 시작했음. 지금도 친구들이 여자를 소개시켜줘도 나는 일주일도 안되서 내가 끝냄. 난어찌해야함? 아직도 그여자애가 생각나는데. 가끔씩 미니홈피를 찾아가보기도함. 친구들한테 부탁해서 개랑 연락좀하게 도와달래면 그여자애는 싫다고 전하라고함. 흠. 전이제 어떻해야할까요.ㅜㅜㅜ 지금까지 제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ㅋ 이해안되는부분잇으면 댓글 달아주시면 이해시켜 드리겠습니당! ㅋㅋㅋ 처음쓰는 거라서 너무 힘드네용!! 1
내가 좋아했던?사랑했던?그여자!
내가 좋아했던! 사랑했던! 그여자!
음...ㅋㅋㅋ처음 쓸려고 하니 쫌 어렵네요 ㅋㅋㅋ 맨날 심심해서 그냥 보기만했지 이렇게 쓸려고하니 쫌고
민도 되고 힘드네용 ㅋㅋㅋ
그럼 저도 이제 음슴체로 해볼께요 ㅋㅋ
저는 20대 남자임.
그여자를 처음 만난건 지금으로 부터 몇년전!고등학교때!엿음.
그여자를 만나게된건 학원에서였음. 그여자는 저랑 동갑임.
난그학원이 생겻을때부터 그학원을 다니고있었음.
그러다가 그여자애가 그학원에 다니기 시작해서 얼굴만 알게되었음. 근데 그여자애는 얼굴이 쫌이뻣음.(내가 보기에는 쫌 많이 이뻣음.)
근데 나는 이쁘던말던 별관심없었음.
그냥 난 남자애들이랑만 많이 친했지 여자애대해 관심도 별로 없엇을 뿐더러 여자애들이랑은 별로 친하지도않았음.
근데 남자애들이 그여자애랑 많이 친하게 지내서 나도 갑자기 그 애들때문에 나도 친하게 지내게 되었음.
그때까지만해도 별관심없어서 그냥 그러려니 지냈음.
그애를 좋아하는 남자애들이 쫌 많이있었음.
근데 어느순간부터 내가 그여자애랑 같이 놀다보니 난 그여자애한테 관심을 가지기 시작햇고 그여자애한테 호감이 생기기 시작했음.
근데 내가 어느순간부터 친구들이랑 놀다보니 내가 돈을 많이 쓰는 편이였음.
그당시에는 그냥 노는 재미에 빠져있었기 때문에 모아둔돈을 많이쓰게되었음.
근데 어느날 그여자애한테 문자가오는 거엿음.
나한테 충고하는거였음.
나한테 얘기를해주면서 충고했음. 난 그때 그얘기를 해주는데고 기분이 나쁘지 않고 더욱좋앗음.
나는 더 호감이 가기시작하면서 그여자애한테 관심이쏠렷음.
그러더니 나는 나랑 친하게 지내던 여자애들이랑 남자애들이랑 같이 불러서 그여자애도 자연스럽게 오게 만들어서 계속 같이 놀게되었음.
근데 갑자기 애들이 다그러는거였음. 너 다티난다고. 흠 ㅋㅋㅋ 어쩌겟음.
그래도 계속 이런식으로 같이 놀면서 친해지면서 거의 맨날?학원도 빼먹고 학교 야자도 안하고 그여자애를 만났음.
근데 나는 그때까지만해도 그냥 호감만 있었을뿐 사귀고 싶은 생각은 없었음.
근데 어느날이였음 나랑 친하게지내던 남자애들이랑 놀고있었는데 남자애들이 장난기가 발동했었음.
근데 나는 눈치를 못채고 있었음.
그장난기는 남자애들이 내핸드폰을가지고가서 그여자애한테 사귀자고 문자를 자기네들 맘대로 보낸거였음.
근데나는 아무것도 모른체 그냥계속 놀았음.
근데 갑자기 그여자애랑있던 친구들한테 전화오는거임 너그문자 뭐냐고.
흠... 나는 그순간 놀랬음.
그래서 물어 밨더니 애들은 아니라하고 난 어쩔수없어서 미얀하다고만 계속 말할수밖에 없었음.
그리고 또 몇일뒤 학교끝나고 집에가는길에 친구가 핸드폰으로 그장난을 또침.
근데 나는 바보인지 그걸 또 눈치 못챔. 그래서 또 미얀하다고만하고 빌음.
근데 내성격은 원래 이랬음.
너무 활발적이면서 그냥 친하면 욕도 하면서 말을 막하는 성격이었음.
근데 여자애랑 있다보니 말을 막하지도않고 조용히 살게됨.
그여자애는 활발하면서도 기가쎈여자였음.
그래서 그런지 나는 그여자애한테 기가눌려서 조용히 살게된거같았음.
그래서 내가 미얀하다고만 빌었던거 같다는걸 느꼈음.
근데 그래도 내가남자기때문에 여자한테 그럴수 없다는걸 느낌.
그여자애가 나한테 잘못을 해도 나는 그냥 용서하고 그냥 체념함.
근데 또 친구가 또 그여자애한테 장난질을 또함.
난또 용서를 구함. 근데 이젠 바주질 않음.
일주일 동안 그여자애를 보지 못함.
그래서 난생 나는 편지라는걸 쓰게됨. 흠. 친구들 왈 너 미쳣냐 이럼...그때 나 미쳤음.
근데 그여자애가 학원을 그만둔다는거였음. 마음이 너무 급해짐. 미침.
편지 빨리써서 친구한테 넘김.
너 버스타고 그여자애랑 집같이가니까 그여자애한테줘 알겠다고했음.
친구한테 계속 잘줬냐고 전화하고 문자를 계속함. 흠 떨렸음.
그리고나서 몇시간뒤 그여자애한테 문자 왔음. 난 행복했음.
근데 나는 착각을 하고 실수를했음.
그여자애가 친구들한테 자랑하는거였는데 나는 잘못알고 욕하는줄알고 실수를 해버림.
근데 나는 그때 실수한지모르고 자존심이 나올필요도없는데 그때 그여자애한테 자존심을 내뿜으면서
너그럴수있냐고 내가 그렇게 했는데 너그러냐고 이러면서 욕을 해뎄음.
난 끝났음.
그다음날 나는 바로 달려가서 미얀하다고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처다바주지도않음.
한달후에 연락해서 미얀하다고 했는데 받아주지않음.
6개월뒤 또 연락해서 미얀하다고함.
그리고 나는 그여자애들 보지못함.
그때이후로 나는 여자가 안보이기 시작했음.
지금도 친구들이 여자를 소개시켜줘도 나는 일주일도 안되서 내가 끝냄.
난어찌해야함? 아직도 그여자애가 생각나는데. 가끔씩 미니홈피를 찾아가보기도함.
친구들한테 부탁해서 개랑 연락좀하게 도와달래면 그여자애는 싫다고 전하라고함.
흠. 전이제 어떻해야할까요.ㅜㅜㅜ
지금까지 제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ㅋ
이해안되는부분잇으면 댓글 달아주시면 이해시켜 드리겠습니당! ㅋㅋㅋ
처음쓰는 거라서 너무 힘드네용!!